|
아이를 키우다 보니 평상시 간식으로 빵이나 케이크 등을 많이 먹게 됐다. 평상시 아이들은 열심히 뛰어다니며 놀다보니 계속해서 간식거리를 찾게 되는데 그때마다 그에 맞는 간식을 사다 주는 것도 일종의 일이 된 느낌이다. 그렇게 다양한 빵류를 사먹게 되다보니 자연스레 직접 만들어서 아이에게 맛있는 간식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됐다. 그래서 이렇게 제과제빵 기능사 시험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실기책을 보게 됐다.
이 책은 제과기능사 및 제빵기능사 실기 시험 대비 수험서이다.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되는 부분은 만드는 과정에 관한 사진이 아닐까 싶다. 각 과제별로 제조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세세하게 보여주고 있어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됐다. 사진 밑에는 제조 방법에 대하여 간결하고도 핵심이 되는 설명을 기재하였다. 수험생은 실기 준비를 하면서 각 제조 단계별로 어떠한 비주얼이 나와야 하는지, 자신이 만든 모양이 맞는지를 사진을 통해 비교하며 진행할 수 있다.
각 과제별 요구사항도 한 눈에 들어오게 알맞은 크기와 구성으로 잘 나와있고 키포인트도 눈여겨 보면 도움이 될 듯하다. 그리고 책의 앞부분에 제과 제빵 기능사 총정리가 실려있는데 과제들의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놓은 것이니 시험 직전까지 공부하며 활용해보면 좋을 듯하다. 이 책의 다양한 내용들을 활용해 실기시험을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
|
생각만 하던 제과제빵기능사 필기를 훑어보았다. 이론이야 처음엔 다소 어렵게 다가올 수 있지만 크게 긴장될 것은 없겠지만 문제는 바로 실기, 평소 빵을 좋아했고 직접 만들어 먹어봤던 사람이라면 정확한 계량과 온도, 시간이 맛을 얼마나 좌우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아무래도 필기보다는 실기가 더 걱정될 수밖에 없는데 필기에서 안정감을 찾고 부담감을 내려놨다면 실기책에서도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과제빵기능사 실기에는 계산기부터 빵과 과자류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여야 하며 당연히 각 재료와 나의 손이 합을 맞출 수 있게 평소 연습이 잘 이루어져 있어야 할 것이다. 항목별 배점은 제조공정 55점, 제품 평가 45점이며 제조 방법 및 채점기준은 비공개이고 직접 섭취하는 음식이므로 복장과 위생상태는 물론 정리 정돈까지 체크하며 미비하거나 미흡할 시에는 감점 처리된다고 한다. 이때 식품위생 시 교차오염을 줄 수 있는 장신구 착용은 금지하고 있으며 오염의 선상에서 마스크 착용도 빼먹지 말 것이 안내되어 있다.
제과기능사 총정리를 한눈에 보고 기억하기 쉽도록 연상법이란 제목으로 쿠키나 케이크, 타르트에 들어갈 혼합물의 내용들과 크림화의 정도가, 제빵기능사에서는 식빵, 소보로빵이나 크림빵, 도넛이나 롤, 베이글 등을 발효의 순서와 성형, 반죽 온도가 정리되어 있다. 각각의 종류마다 비교와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표를 훑어보았다면 20과에 해당하는 제과나 빵을 살펴볼 텐데 평상시 집에서 빵이나 쿠키를 만들어 먹기 위해 제과제빵 요리책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실기에 만들어가는 과정을 실은 사진이 친근하게 다가와질지도 모르겠다.
계량에서부터 크림화 시작, 완료, 혼합물 섞기, 그 외 각각의 재료들을 섞는 사진을 통해 재료를 어느 정도로 섞고 어느 질량이 될 때까지 혼합하는지, 도구를 사용하여 오븐에 짜거나 모양을 만드는 등의 정도를 사진을 보고 확인할 수 있어 집에서 연습할 때 최대한 눈으로 확인하며 만들기 편하게 실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같은 요리책이라도 실려 있는 사진이나 순서가 이상하게 복잡하게 다가와지는 구성이 있는데 <2023 패스 제과제빵기능사 실기>편은 필기도 그랬지만 실기도 한눈에 보기 편하게 글과 사진을 요점을 잘 짚어서 실어논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실기는 아무래도 고민이 되긴 하지만 올해 필기와 실기 두 책을 통해 제과제빵기능사에 도전해서 꼭 패스하고 싶다.
|
|
저번의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에 이어 실기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2023패스 제과제빵기능사 실기’입니다.
필기에 비해 실기는 합격률이 낮은 편입니다. 실기의 경우에는 독학을 하기보다는 학원을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미리 래시피를 알고 다닌다면 더욱 좋습니다. 집에 오븐이 있다면 학원에서 배운 내용과 책의 래시피를 보고 만들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버터쿠키,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 슈 등 제과기능사 실기 20과제와 식빵, 단팥빵, 버터 롤 등 제빵기능사 실기 20과제가 나옵니다.
또한, 오븐장갑, 온도계, 주걱 등 시험 지참준비물과 수험자 유의사항 등의 기본적인 정보와 위생복, 위생모, 위생화 또는 작업화, 마스크, 장신구의 위생기준 상세안내도 세세하게 나옵니다.
그에 더해 20과제에 대한 정보도 나옵니다.
요구사항, 시험시간(만들어야 하는 시간), 반죽방법, 오븐온도와 굽는 시간이 나오고 각 재료의 비율과 무게 등이 나옵니다. KEY POINT도 나오는데 어떤 부분이 중요하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래시피가 번호 순서대로 나옵니다. 각 번호에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왜 그런 행동을 해야 하는지 등 중요한 부분도 나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버터톱 식빵의 경우
요구사항은 1. 배합표의 각 재료를 계량하여 재료별로 진열하시오(9분) 2. 반죽은 스트레읕법으로 만드시오(단, 유지는 클린업 단계에서 첨가하시오.) 3. 반죽온도는 27도를 표준으로 하시오, 4. 분할무게 460g짜리 5개를 만드시오.(한덩이:one loaf) 5. 윗면을 길이로 자르고 버터를 짜 넣는 형태로 만드시오. 6. 반죽은 전량을 사용하여 성형하시오.
시험시간은 3시간 30분, 반죽방법은 스트레이트법, 오븐온도는 170도 전후/190~180도 전후 35분 전후입니다.
배합표의 경우에는 강력분 1200g 100%, 물 480g 40%, 이스트 48g 4%, 제빵계량제 12g 1%, 소금 21.6g 1.8%, 설탕 72g 6%, 버터 72g 20%, 탈지분유 36g 3%, 달걍 240g 20%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세세하게 나옵니다. 학원에서 배우고 책을 보면서 미리 예습도 한다면 합격에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저는 이 책을 제과제빵기능사 실기를 준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제과제빵기능사 실기를 준비하고있어서 이 책으로 공부중에 있습니다. 실기는 실전이잖아요. 그래서 연습이 답이라고 생각해요.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포인트를 잘 알려주는 교재에요. 한권의 책으로 제과 20과제, 제빵 20과제가 수록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사진도 함께 첨부되어있어서 실제로 만드는 과정을 알려주고있어서 더욱 한눈에 보기도 쉽고 따라하기가 쉽더라구요. 특히나 총정리를 통해서 한눈에 볼 수 있어서 계속 암기하고 익히게되더라구요. 시험마다 요구사항이나 배합표도 작성되어있고 해당 시험을 볼때 중요한 포인트도 알려주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연습이 중요해요.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사진 보면서 직접 따라해봅니다. 실기라서 시험시간안에 만드는 연습도 중요하고 또 제대로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해서 직접 손에 익히는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보면서 충분히 암기도 하고 실제로 연습도 하고, 또 머릿속으로도 연습하면서 제과제빵기능사 실기를 준비합니다. 차근차근 책을 보면서 따라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핵심이 무엇인지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여서 도움이됩니다. 2023년 최신 출제기준에 맞춰진 교재라서 올해 시험을 준비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실기연습을 하다보니까 내가 놓치는 부분이 무엇이고 또 내가 잘하는 부분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실기는 암기도 필수이지만 충분한 연습과 시연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그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있으니 따라하면서 실기합격을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제과기능사 필기 시험에는 합격한 적이 있지만 실기 시험은 응시조차 해보지 못한 경험이 있다. 제과기능사 실기학원에 다녀봤는데 실기시험은 보통의 일이 아니었다.
많은 연습과 충분한 암기가 필요한 것이 제과기능사 실기 시험이었다. 주어진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실기시험은 그 날 어떤 시험과제가 나오는지 운도 중요하고, 능숙한 스킬과 시간관리가 필요하다.
내가 다시 제과기능사 자격증에 도전해볼까? 베이킹의 매력을 충분히 알고 있고, 베이킹이 창업 아이템으로서도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여전히 제과기능사 자격증에는 관심이 있다.
제과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가장 큰 핵심은 실기시험이다. 필기시험은 약간의 공부만 한다면 합격이 가능한데 실기시험은 진짜 많은 공부와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 한 권으로 제과기능사 실기와 제빵기능사 실기를 모두 준비할 수 있다. 제과기능사와 제빵기능사의 실기 과제는 각각 20개이다.
제과기능사의 실기 과제를 보면 버터 쿠키, 쇼트 브레드 쿠키, 타르트, 파운드 케이크, 초코머핀, 마데라컵 케이크, 마드레느, 브라우니, 버터 스펀지 케이크, 젤리 롤 케이크, 초코 롤 케이크, 흑미쌀 롤 케이크, 버터 스펀지 케이크, 소프트 롤 케이크, 시퐁 케이크, 과일 케이크, 치즈 케이크, 다쿠아즈, 슈, 호두파이가 있다.
이름을 보니 실기학원을 다닐 때 실습했던 추억이 떠오른다. 수업 시간 동안 배우고, 실습하고, 설겆이까지 마쳐야 하니 수업 시간은 엄청나게 바빴다. 수업을 마친 후 실습한 과자나 빵을 집으로 가져가는 것은 수고에 대한 작은 선물이었다.
실기 시험을 치룰 때 필요한 지참물부터 유의사항, 위생기준을 잘 알려주고 있다.
제과 기능사 시험 과제의 레시피, 조리법을 연상법으로 기억하도록 정리해 놓은 내용도 있다. 제과 과제 연상법 총정리는 그림과 표를 이용해서 보여주니 장기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름이 실기시험이지 실제로는 암기시험이나 다를 바가 없다.
레시피와 순서를 잘 외우고 있어야 실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제빵기능사 과제 조리법도 기억하기 좋게 요약 정리되어 있다.
배합표와 레시피, 조리방법을 컬러풀한 페이지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또한 각 과제의 키포인트를 짚어주고 있다.
책에서 알려주는 레시피대로 연습을 하다보면 실력이 늘어날 것 같다. 반죽과 성형은 결국 손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당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예전에 본 실기 책보다 사진이 더 많고, 단계별로 사진을 자세하게 보여주니 조리법을 배우기가 더 수월한 것 같다. 그래도 요리는 직접 해보는 것이 최선이기에 실습 학원을 다니거나 집에서 셀프 조리를 해봐야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쇼트 브레드 쿠키 과제는 조리단계 사진을 무려 36개를 보여주고 있다. 이 정도 사진이면 눈으로 보기에는 충분한 연습이 될 것 같다.
제과기능사와 제빵기능사별 시험 과제들이 모두 컬러풀한 사진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다. 교재는 이 책으로 충분하고, 수험생의 암기와 실습이 합격을 결정할 것 같다.
부지런히 외우고 열심히 연습해야 자격증을 내 품안에 안을 수 있다. 제과 제빵 요리 사진을 보니 옛 생각도 나고 당장 베이킹도구들을 꺼내어 베이킹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실기 수험생에 딱 맞게 조리법 사진이 자세하고 많은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잘 만들어진 제과제빵기능사 수험서이고,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언젠가는 이 책으로 공부하고 실습해서 제과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제과 기술자가 되어보고 싶다. 내가 만든 과자들을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다면 즐겁고 행복할 것 같다.
※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HJ골든벨타임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
|
제과제빵기능사는 각각 나뉘어져있는데 제과기능사와 제빵기능사의 구분은 이스트의 첨가 유무로 갈린다고 한다. 이스트가 들어가면 제빵, 이스트가 들어가지 않으면 제과인데 이스트는 빵을 부풀리는 역활을 한다.
제과제빵기능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 시험일까 궁금해하며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실기 시험에서는 어떤 제과제빵의 실기주제가 있는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제과 20품목과 제빵 20품목의 해설이 나와있고 실제 사진도 포함되어있어서 보기도 더 좋고, 시험 교재라고 하지만 그냥 빵과 과자 만드는 제과제빵 설명 서적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실기 준비시 지참 준비물과 유의사항, 위생기준에 대해서 초반에 나와있고, 좋은 부분은 제과기능사 총정리(연상법)이라는 부분에 그림으로 간략하게 각 필요한 부분을 정말 정리하는 방법으로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다. 그리고 제빵기능사 부분도 총정리가 되어있는데 만드는 빵 부분의 반죽온도라던가 어떤식으로 발효를 하고 머가 필요한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부분이 또 있어서 더욱 정리 부분에서는 최고였던 것 같다.
실제 과제 내용에 들어가면 어떤 과제에서 시험시간이 몇시간이며 어떤 방법으로 반죽을하고 오븐 온도는 어떻게 설정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나와있고 배합표도 보기좋게 표로 나와있다. 시험시 어떤 요구사항으로 나오는지 적혀있고 실제로 중요한 레시피에서는 정말 준비한 재료 계량부터 그림으로 정말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그림만 보고더 모르는 사람이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는게 정말 좋았다. 일반적인 빵만드는 서적에서는 중간에 간략해보이는 부분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간략하게 느껴서 생각한 부분을 나 스스로는 몰라서 고생했던 기억들이 있어서 이 부분들이 너무나 좋아 보였다. 그리고 이런 시험에 어느 부분을 키 포인트로 해서 유심해서 고려해야되는지 따로 정리 되어있어서 다시한번 인지할 수 있는 부분이라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다.
그렇게 총 40가지의 레시피를 볼 수 있고, 사실 시험에 필요한 부분이지만 실제 사진들을 보면서도 워낙 관심을 끌어서 그냥 보기만해도 꽤 재미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이 책과 함께라면 초보자들도 과자 빵! 만들어 볼 수 있고 자격증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
|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 시험 준비는 물론 실무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2023 패스 제과제빵 기능사 실기 수험서로 관심있던 분야의 다양한 품목의 제과와 제빵에 대해 배워볼 수 있어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생생한 실사가 수록되어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해 보면서 제조공정 하나 하나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제과 기능사 실기 버터 쿠키, 마드레느, 타르트, 파운드 케이크등 20 과제와 제빵 기능사 실기 우유식빵, 단밭빵, 버터롤, 베이글등 20과제에 대해 만나볼 수 있어요. 지참준비물, 수험자 유의사항과 위생기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주네요. 제과기능사 총정리 연상법으로 기억하기도 쉽고 한눈에 쏙 들어와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네요. 제빵기능사 총정리에서는 각 과제에 대해 정리가 잘 되어있는데 예를 들어 우유식빵 재료계량 - 믹싱 - 1차 발효 - 성형 -2차발효 -굽가까지 최종 단계와 반죽온도까지 단계적으로 수록되어 총정리해 볼 수 있어 좋네요. 파운드 케이크 시험시간은 2시간 30분으로 반족 방법과 오븐온도등에 대해 나와있고 요구사항은 잘 숙지해서 실수하지 않고 제조를 잘 해야할 것 같아요. 배합표와 합격을 위해 도움이 되는 KEY POINT도 관심있게 볼 수 있었고 제조공정에 대해 사진자료와 상세한 설명이 되어있어 따라해 보면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새로운 분야에 대해 배워나가면서 재미있게 하나씩 완성해 나가며 자신감도 높여줄 수 있겠어요. 제과 제빵 기능사 자격증 합격을 위해 홈 베이킹의 재미와 매력도 느껴볼 수 있을것 같아요. 2023 패스 제과제빵 기능사 필기 2023년 새로운 출제 기준에 맞춰 알차게 구성되어 제과 제빵 실무 지침서로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HJ골든벨타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HJ골든벨타임 #202 3패스 제과제빵 기능사 실기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제과제빵기능사자격증 #자격증 #책과콩나무카페 |
|
2023년 새로운 출제기준에 맞춘 제과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수험서.
제과제빵기능사 실기시험의 품목과 수험자 유의사항, 시험 준비를 위해 알아야 할 사항을 시작으로 언제 어디서든 공정을 암기하고 떠올릴 수 있도록 제과기능사 총정리, 제빵기능사 총정리를 깔끔하게 담았다. 제과 20과제, 제빵 20과제 순서대로 각 품목의 요구사항, 배합표, KEY POINT를 만들어 정리하였고, 모든 제조공정을 사진으로 구성하여 실무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각 품목마다 주의할 점과 팁들을 추가하여 한 권으로 끝내는 실무가 가능하다.
집에서 혼자 연습할 때는 오븐의 크기나 양 때문에 배합표의 무게를 조정해야 했고, 만들어 볼 수 있는 품목이 한정적이라 아쉬움이 컸다. 실기는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점들도 있고,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사진이 추가되어 혼자서 제조 과정을 되새김질하며 익히기에는 활용도가 매우 높은 책이다. 아직 실기를 준비 중인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만들어볼 수 있는 품목과 평소 좋아하던 빵(쿠키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내가 좋아하고 먹고 싶은 빵들을 직접 만들어서 먹는 것은 단연 즐겁고 신나는 경험이었다.
처음 제과제빵기능사 자격증을 따야겠다고 마음먹은 계기도 '내가 먹고 싶은 빵을 언제든지 만들어 먹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실기 준비를 하며 다양한 빵을 만들어보고 직접 만든 빵을 먹는 기회가 생겨 좋았다. 필기 합격 후 실기 준비에도 최고의 수험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