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갑자기 책을 한 권 주문해 달라고해서
급하게 주문 했습니다.
책을 같이 읽다가 문득
5년전에 한 노숙인에게 몇 천원을 쥐어 주며
커피라도 한잔 하라고 하던 팀장이 생각이 났습니다.
매번 노숙인을 볼떄 마다 그런건지
하필이면 그때 타이밍이 맞았던건지 모르겠지만
본인도 형편이 좋지 않은데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내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