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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6권 리뷰입니다! 불꽃축제 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히마리도 요리도 제가 좋아하는 아키도 유카타가 잘 어울려서 눈이 즐거웠어요~! 속사노는 예쁜 그림체의 청춘밴드학원물백합이라 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ㅎㅎ 히마리랑 요리가 정말 풋풋하고 귀여워서 청춘st학원물백합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bb 히마리랑 요리도 좋지만 전 개인적으로 아키를 애정하는데 다음 권이나 다다음 권에서 아키랑 시호 이야기도 풀릴 것 같아서 기대가 돼요~! |
| 타케시마 에쿠 작가님의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6권이다. 벌써 6권이라니. 산삼보다 흔하지 않은 장편 백합! 거기다 내년에 애니화까지 된다고 한다. 이정도면 백합은 메이저네. 오랜만이 표지에 메인 주인공 두 명이 나와서 좋았다. 알콩달콩해서 좋아. 최근권 진행 스토리가 밴드 얘기 나오고 심각해지는 느낌인가 하는데 둘은 순풍에 돛은 단 배처럼 잘 흘러가고 있다. |
| 이 만화 보면서 최악의 화병유발인자가 시호라고 본다. 실력이 있다 해도 아직 프로 데뷔도 못 한 주제에 하는 짓은 지가 무슨 마이클 잭슨급 월드 클래스라도 되는 줄 착각하는 모습을 보는 게 짜증난다. 가만히 있는 SS걸즈한테 괜히 시비걸면서 잘난척 하는 모습도 꼴보기 싫다. 밥 먹은 거 토할 정도로 보는 자체로 짜증난다. 잘난척만으로 안 끝나고 괜히 분위기 좋은 히마리와 요리 사이에서 분탕질 하는 모습도 짜증난다. 제발 시호 참교육 제대로 당하고 어정쩡하게 세탁기 안 돌리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