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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의 과정 발견의 기쁨 생생하게 떠라가면서 그 감동이 현장감있게 전해져오는 책이었습니다 본 적있는 다큐멘터리와 연결되는 부분들 그자리에 가있는 듯한 앞으로 이 우주에서 발결되는 것들에 기대가 커지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으로 아 아직도 연구해 나갈 부분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고 벅차는 부분이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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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노 팔케, 외르크 뢰머의 "이것이 최초의 블랙홀 사진입니다"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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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 물리학, 우주 과학 등에 최근 많은 관심이 생겨서 이쪽 분야의 책을 많이 구입하였습니다. <이것이 최초의 블랙홀 사진입니다>는 이 분야에 특별한 지식이 없는 일반 독자들도 충분히 잘 이해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름답고 선명한 사진을 보기 위한 책이 아니라 블랙을 사진을 최초로 찍기까지의 여정이 흥미롭게 기술된 책입니다. 블랙홀이 상당히 과학적으로 표현된 <인터스텔라> 등의 영화를 흥미롭게 감상했다면 읽어볼만합니다. |
| 그 동안 읽은 천체물리학 관련 도서 중에서, 이렇게 술술 읽어나간 책이 있었나 싶을 정도. 개인적 경험의 스토리 라인에 과학 역사를 녹여가면서 초보자를 위한 이해하기 쉬운 설명까지. 이 책을 읽어가면서 영화 인터스텔라도 다시 한 번 찾아보고, SF 소설 프로젝트헤일메리도 다시 읽었는데, 그 이해도가 처음 보고, 읽었을 때와는 확연히 차이가 있었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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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가 보다 싶었다. 블랙홀 사진도 인터넷에서 종종 봤기에 그냥 그렇게 또 찍는구나 싶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블랙홀 사진을 찍는 것 자체가 하나의 프로젝트.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그렇게 쉽게 찍힐리가 없었다. 일단 빛이 몽땅 빨려들어 가는데 어떻게 빛을 잡아내는 사진으로 옮겨 낼 수 있겠는가. 최초는 최초다. 힘든 것도 최초로 했고 어렵기도 최초로 했다. 그리고 성공하니 최초로 박수도 받았다. 이쁜 블랙홀 사진이 넘쳐하는 책이 아니라 그 사진이 나오기까지의 과학적 여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