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비즈니스 1421호 - 인도의 시간이 온다를 읽었습니다. 인도는 이전부터 중국에 버금가는 인구와 영토로 비견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대국인 중국에 비해 아직 발전의 여지가 많이 보이는 인도가 매력적인 시장으로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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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의 인도계 출신이 정치계와 IT업계 리더를 맡고 있다. 영국의 총리나 미국의 부통령, 구글과 MS의 CEO가 모두 인도계다. 미국만 해도 인도계 미국인의 소득과 수입, 교육 수준은 전체 인종 중에서 최고 수준이다. 그들은 주로 컴퓨터과학, 재무관리, 의료 등 고소득 분야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 우린 인도 공과대(IIT)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IIT는 인도 정부가 인도 경영 대학(IIM)과 함께 육성한 대학원 중심 국립교육기관이다. 두 학교는 인도 인구 중 최고 엘리트만 갈 수 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