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도서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긴 줄 글 형식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궁금해하고 호기심가질만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답하는 짦을 글 형식이라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어 좋고, 내용도 우리 사회와 정치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다루고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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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이제 배우기 시작하는 막둥이에게 정치는 전혀 모르는 이야기이다. 정치가 뭔지 궁금해 하길래 구입해 주니 잘본다. 그림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그래도 이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도 한다. 초등 저학년이 보기 좋은 책인것 같다. 사회를 어려워하던 누나들이 이책을 먼저 보고 초등고학년이 되었으면 정치가 어렵다고 말하지 않았을 것 같다. 어려운 정치 내용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