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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구성하는 기관들을 구분하여, 볼 수 있는 책이 없을까 검색하다 발견한 책 입니다. 지식 전달책 같다가도 작품 같기도 합니다. 예쁘고 작품같고 종이라 조심조심 만져야 합니다 ㅎㅎ 아이가 어느 정도 책을 찢지 않고 볼 수 있는 나이라 구입하였습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엄청 크구요. 책장에는 가로로 꽂아야 하는 정도 입니다. 내용은 각 기관별 역할에 대해서 아이들이 이해할 만한 수준으로 알려주고 있구요. 방대한 지식을 담은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정도 지식책을 찾던것도 아니고, 미취학 아동이 그 내용을 이해하기도 어려울것 같구요. 용어를 명확히 알려줘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