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투비 출판사에서 출간된 조지 헤이븐 퍼트넘 작가님의 진저브레드 맨 쿠키 런, 세계문학 단편소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 내에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문장 및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으니 유의바랍니다. 간단하게 읽을수 있는 글을 찾다가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익숙한 스토리다 했더니 게임 쿠키런이 차용한 소재였네요 ㅎㅎ 너무 즐겁게 잘읽었습니다. |
| 진저브레드 맨 쿠키 런 이야기는 마치 옛날 옛적 이야기를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듣는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오븐에서 구워져 나온 쿠키가 세상 밖으로 나와서 여러 상황에 맞닥뜨리는 이야기가 재미있지만 결국 아이의 입속으로 들어가니 쿠키맨 입장에선비극이라고 해야 할까요? 추천합니다. |
|
진저브레드 쿠키를 주인공으로 한 동화 같은 내용이다. 오븐에서 구워져 나온 사람 모양의 진저브레드 쿠키가 세상을 향해 도망을 치다가 결국은 아이의 손에 붙들려 꿀꺽 삼켜진다는 내용. 쿠키맨이 열심히 여러 장애를 넘으며 도망가는 건 귀여웠지만 결말이 그래서-전저브레드 맨 입장에선 식인 거인에게 잡혀서 사망 엔딩-_-;;이니까- 다소 마더구스 같은 느낌도 들었다. 이게 혹시 비슷한 이름을 가진 게임의 원작일까? 한줄평-마더 구스 동화 느낌 |
| 조지 헤이븐 퍼트넘 작가님의 작품 '진저브레드 맨 쿠키 런, 세계문학 단편소설'의 리뷰입니다. 솔직히 진저브레드 맨의 이야기는 잘 몰랐는데 쿠키였던 진저브레드 맨이 추격자들로 터 탈출하여 도망친다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