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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 력 력의 총집합은 사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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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예비초등문해력 독해력의 붐이 일었다.25년은 사고력의 붐이 아닐까?엄마표 수학을 하고 중1이 된 큰 아이.엄마표 수학을 이제 시작하는 7살 작은 아이.갈피를 잡기 어렵다면 일단 읽자.바른 수학의 길잡이가 여기 있다.무엇을 생각하면서 수학공부를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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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예비초등

문해력 독해력의 붐이 일었다.

25년은 사고력의 붐이 아닐까?

엄마표 수학을 하고 중1이 된 큰 아이.
엄마표 수학을 이제 시작하는 7살 작은 아이.

갈피를 잡기 어렵다면 일단 읽자.
바른 수학의 길잡이가 여기 있다.

무엇을 생각하면서 수학공부를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s********4 202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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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의 바른길을 제시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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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리뷰] 이 책은 저희 아이가 최근에 다니게 된 수학학원의 장연희 소장님이 쓰신 책이에요 :) 결론부터 말하면, 수학의 본질을 고민하시고, 아이의 수학교육의 방향이 고민되시는 분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과거를 돌아보고,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명쾌했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하면 된다는 용기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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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리뷰]

이 책은 저희 아이가 최근에 다니게 된 수학학원의 장연희 소장님이 쓰신 책이에요 :)

결론부터 말하면, 수학의 본질을 고민하시고, 아이의 수학교육의 방향이 고민되시는 분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과거를 돌아보고,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명쾌했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하면 된다는 용기를 얻어서 든든했습니다.


최근 제가 저희 아이의 수학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면서 지인의 소개로 두매쓰라는 수학학원을 알게 되었고, 장연희 소장님께서 첫 전화상담, 첫 만남 때 거의 인생상담을 해주듯이 제 고민에 깊이 공감해 주시고, 위로와 희망을 주셔서 지금 저희 아이를 믿고 맡기고 있답니다.

마침 소장님이 쓰신 책이 출판이 되었고 읽으면서 저와 저희 아이의 이야기 같아서 너무너무 공감했어요. 

맞아요...맞아요...이거 딱 우리 이야긴데....혼자 격한 공감을 하면서, 무릎을 탁탁 치며 읽었던 구절입니다. 공감과 동시에 이런 아이가 우리 아이뿐 만이 아니구나 싶어 위로도 되었어요.

특히 "당신의 아이가 아직 고학년까지 가지 않았다면 행운이다. 기초부터 할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이 문구가 얼마나 희망적이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지....

그렇게.. 고작 2학년이다! 늦지 않았구나! 방법을 다시 찾고 다시 시작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제가 1학년 겨울방학 때 아이의 수학을 봐주면서, 정말 간단한 문제인데 그저 눈에 보이는 숫자에 발목이 잡혀서 생각도, 그림도, 끄적임 조차도 못하는 아이를 보게 되었고 수학이라는 '겁'에 잔뜩 잡아먹혀서 옴짝달싹도 못하고 있었구나.....하고 큰 깨달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진도가 중요하지 않다 지금은, 방법을 바꾸고 아이가 수학은 할만하다 생각하게 해주자!!!라는 마음으로 수감각 부터 다시 익히려고 교구도 사고 그랬었답니다...

그림을 그리던 블록을 쌓던 그 수가 얼마만큼인지 눈으로 보자고... 해보자고 했는데 그게 단숨에 되진 않더라구요..

매번 숫자만 보고 연산하던 그 습관때문인지 눈 앞에 도구를 가져다 줘도 잘 활용을 못하는 상태가 된거죠;;;;

근데 이 책을 보면서 그게 오래 걸리고 힘들겠지만 맞는 방법이구나라는 확신이 들면서, 언젠가는 책 예시의 아이처럼 자유롭게 끄적일 수 있는 수학적 사고를 하는 아이가 될 거다...희망이 보였어요.



책을 읽는 내내, 지금 2보 뒤로 간다고 대세에 지장이 없다, 오히려 바른길을 또박또박 천천히 걷자...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참 많았습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 두매쓰를 다닌지 2달이 채 되지 않았고, 연산학습지를 끊고 방법을 바꾼지도 2달이 되지 않았어요. 아이는 학습을 위한 학원이 처음이고, 앉아있는 것도 문제를 풀고 생각하는 것도 아직은 힘들어 합니다. 

그래도 이 방향이 맞다고 믿으니, 긴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아이한테도 그냥 하는거라도 생각하자...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좋고 싫고의 문제가 아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 순간 스위치를 켜서 빛이 밝아지듯, 너도 그 '겁'을 깨부수는 순간이 올거다, 엄마는 그렇게 믿는다고...

이 책을 통해서 과거를 돌아보고,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명쾌했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하면 된다는 용기를 얻어서 든든했습니다.

옆에서 진단해주시고,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조금 더 빨리 스스로 세운 벽을 깨부술 수 있도록 지도와 격려와 희망을 심어주고 계시는 장연희 소장님과 정선생님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상황, 비슷한 고민을 갖고 계시는 분들에게 제 경험과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n 202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