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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며 버핏이나 그레이엄, 린치 등의 역사적인 전설로 남은 투자자들에 대한 책도 읽었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에서 내로라하는 현역 전문가들이 낸 책들도 읽었다. 다양한 매수 매도에 대한 조언들은 제각각이었지만 그들이 모두 한 입 모아 말하는 것이 있었다. 바로 투자노트를 작성하라는 것이었다. 당시 병아리 초보투자자인지라 딱히 적을 것도 없을 정도의 소액 투자라 며칠을 적다가 그만두기를 반복하였고 그렇게 투자노트의 중요성은 기억 속에서도 잊혀졌다.
매수한 것도 매도한 것도 없는 기간이 괘 지나가고 이제 다시 트레이딩을 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종목별로 등락이 심한 2023년 이제서야 제대로 된 투자노트를 작성하게 된 셈이다. 투자 노트를 작성한다고 해도 매수 종목과 매수 주식 수, 매수 금액을 기입하고 매도 역시 같은 작업을 하는 것이 전부였다. 투자 노트라고 해도 그저 늘 쓰던 노트 중 한 권을 꺼내서 몇 줄을 쓰는 정도니 제대로 된 투자 노트라고는 할 수는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야 제대로 된 투자노트를 그것도 이렇게 근사한 투자 노트를 아니 부자 노트를 얻은 셈이다. 2차 전지며, SM을 둘러싼 하이브와 카카오의 주식 확보 전쟁으로 뜨거운 나날들이지만 그 종목들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그저 강 건너 불구경 이상도 이하도 아닌 장이 며칠째 계속되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은 하는 수 없다. 뭔가를 해야 할 거 같은 조급함도 느끼지만 그럴 때마다 브레이크를 걸어주시는 분이 바로 이 투자노트의 저자이기도 한 김영익 교수님이시다.
투자를 시작한 지도 몇 년이 지난 지금은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은 어딘가로 가버린지 오래이고 수익률이 몇 % 인지 얼마에 매수해 얼마에 매도했고 수익금이 얼마인지 숫자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왜 투자를 하는지 목적은 중요하지 않고 그저 숫자만이 중요하고 손해를 만회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만 급해졌다. 책의 앞부분에 부를 이루는 과정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글에 멈칫해졌고 왜 투자를 하는지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 어느 순간부터인가 부 자체가 목표가 되어버린 나에게 하는 말인 거 같아 마음이 쓰라렸다.
이 노트를 작성하는 이유는 주식 투자를 더 효율적으로 해내기 위해서일 것이지만 나에게는 지금까지의 어설픈 투자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노트에 제대로 기입하기 위해서 매수 매도 기록뿐만 아니라 그날의 투자 이슈나 경제 지표들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해진 것이다. 경제 뉴스를 보면서도 그냥 스쳐 지나가는 수준 정도로만 봤었던 것들이 이제야 생각났다. 특히 환율이나 금리, 미 연준의 발표 등을 보면서도 무심했었는데 기록을 한다는 것은 이해하는 데 도 도움이 될 거 같다.
매수 매도 기록에 있어서도 그저 종목명과 수량 매수가와 매도가 정도만 기록했는데 기대 이슈며 리스크, 투자 배경과 내용을 기재해야 하니 지금보다는 종목에 대한 공부를 하고 투자할 수 있을 거 같아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앞으로 주의할 점까지 꼼꼼하게 기입할 수 있다면 지금까지의 어설픈 주식 투자도 조금은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 거 같았다. 노트 하나 제대로 작성한다고 뭐가 그리 달라지겠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노트를 제대로 작성할 수 있을 정도가 되는 것만으로도 제대로 된 투자가 시작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었다. |
| 김영익 교수님을 처음 접한거 삼프로에서다. 그 시절은 주식 시장이 강세였는데 그는 비관론자처럼 하락할 것이라는 말을 줄곧 하였다. 그 때는 사는 족족 종목이 오르는 시기라 그의 말을 건성으로 들었다. 장이 이리 좋은데 왜 저리 힘든 이야기만 하지? 삼성전자도 9만원이 넘고 곧 10만원이 코 앞이고 주가도 3000이 넘은데 말이지.. 하지만 그의 말을 귀담아 들을걸, 하고 후회하는 일은 얼마되지 않아 일어났다. 내가 주식 투자를 잘하고 종목을 잘 고르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 때 장이 좋았구나 하는걸 느끼는건 금방이었다. 한 번 떨어진 주가는 물을 타도 타도 끝이 없고 주가는 계속 지지부진.. 이제 포기해야하나, 자식에게 물려줘야하나 싶은 이 시기에 교수님은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5월 정도 되면 주가는 좋아질거라고 말씀하신다. 이런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거시경제가 중요하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을 맞춰 주시는 교수님이 부자노트라는 책을 출간하셨다. 책 광고를 살펴보니 이건 내가 한 권쯤 있었으면 하는 책이었다. 다이어리 형식으로 주식 투자 내용을 기록하는 책.. 받아보니 책 커버도 하드커버라 장기간 보관하며 기록하는 부자노트로 딱이다. 중간중간 나오는 교수님의 말씀과 조언은 투자하는 내내 필요한 금과옥조이다. 두고두고 소장할 자신만의 부자노트를 만들고 싶은 분께 이 노트를 추천하고 싶다. 나 역시 익절로만 가득찬 내용으로 이 노트를 채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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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영익은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하나대투증권 부사장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등을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20년 경제 위기를 사전에 경고하여 한국의 닥터 둠으로 불린다. 지은 책으로는 ≪더 찬스≫, ≪금리와 환율 알고 갑시다≫, ≪투자의 신세계≫, ≪그레이트 리셋≫, ≪ETF 트렌드 2020≫(공저),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공저), ≪위험한 미래≫등이 있다. <책을 읽고> 김영익의 부자노트의 핵심은 주식, 채권, 외화 등을 투자를 하기 위해서 부에 대한 개념과 부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할 수 있도록 정의와 목표를 가지게 해준다. 다음으로 나의 자산을 사용하여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매월 투자의 원칙과 주요 경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를 두어서 투자를 하기 전의 상황을 확인하게 하여준다. 그리고 주식의 거래를 기록할 수 있게 하였다.
부자노트를 사용하면 주식 투자에 있어서 많은 장점을 가지게 된다. 첫째, 부자노트를 사용하면 자신이 매수한 주식 종목과 가격, 매도한 가격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기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투자 실적을 쉽게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자신의 투자 방향성을 돌아볼 수 있다. 둘째, 부자노트를 사용하면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주식 시장에서 투자를 하려면 자신만의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어떤 종목에 투자할지, 언제 매수할지, 언제 매도할지 등을 계획하고 추적할 수 있다. 셋째, 부자노트를 사용하면 자신의 투자 전략을 개선할 수 있다. 매매 실적을 살펴보고 어떤 실수를 하였는지 분석하여 개선해 나갈 수 있다. 또한, 주식 시장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파악하고 이를 반영하여 자신만의 전략을 구축할 수 있다. 넷째, 부자노트를 사용하면 타인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주식 투자에 대한 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부자노트를 공유함으로써 함께 투자를 하는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다. 다섯째, 부자노트를 사용하면 감정적인 판단에서 벗어날 수 있다. 주식 시장에서는 매우 불안정한 상황이 많다. 이에 따라 감정적인 판단으로 투자를 하게 될 수 있다. 부자노트를 사용하면 이러한 감정적인 요소에서 벗어나 투자를 계획적으로 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 부자노트를 사용하면 주식 투자에 있어서 자신만의 체계적인 기록을 남길 수 있고, 자신만의 계획과 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감정적인 판단에서 벗어나 자신의 투자 실력을 개선할 수 있다.
김영익 교수는 개인에게 노력에 따라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면 프로페셔널이 되고, 그에 따라 사회의 인정과 부가 따라온다고 하였다. 그가 부자노트에서 강조하는 것은 돈의 흐름과 데이터를 많이 가지도록 노력하자는 것, 코스피의 적정 수준을 판단하여 투자를 하는 것, 장단기 금리차의 추이로 경기를 판단하는 것, 우리나라는 저성장을 유지할 것이라 채권과 부동산의 기대수익률도 낮추어야 하는 것, 자산가격의 거품과 붕괴는 반복되므로 이를 잘 이용하여야 하는 것, 거시경제의 흐름을 알아 투자하는 것, 달러 가치는 하락 등 자산 투자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있어서 부를 가져다줄 화수분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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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적으로 수첩 관리를 좋아합니다. 솔직히 지금의 저는 제 수첩이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수첩을 만들 때는 자기 계발서에서 많은 부분을 차용하였습니다. 그다음 자산관리를 시작하고 나서는 재테크 책을 보면서 많은 참고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2. 이번에 읽은 <김영익의 부자 노트>를 읽으며 조금은 새로운 방식의 노트로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증권사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있는 작가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투자 철학에 대한 내용 12개의 에피소드와 함께 매일매일 사용해 볼 수 있는 자기 사명서, 이 주의 투자 명언, 오늘의 투자 이슈, 오늘 주목한 경제지표, 현재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등에 대한 이야기로 쓰여져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경제지표나 나의 투자 기록을 매일매일 체크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 책에서 조금 의미 있게 보았던 부분은 작가의 투자철학에 대한 에피소드를 몇 가지 적어두었던 것입니다. A. 거시경제 흐름 (경기국면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가 중요) B. 돈에도 눈이 있다 (수익률이 높은 곳으로 돈은 이동한다) C. 닥터 둠보다는 Data에 기반한 투자를 하자 D. 금리를 알면 경제가 보인다 E. 자산에 대한 기대 수익률을 낮추러라 F. 저성장 시대 일본을 벤치마킹해서 직장 다닐 때 꼭 건강 챙기고, 직장 끝까지 다니고, 몇십만 원이라도 만들어 낼 수 있는 업을 만들어라 라는 내용입니다. 특히 F를 읽으며 매우 현실적으로 이야기가 다가왔습니다. 40대를 살고 있는 저에게 정말 필요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4 자기 사명서, 나의 자산 포트폴리오 등은 많이 알려져 있는 내용이지만 주변을 보면 꾸준히 관리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왜 사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았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나는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가>는 깊이 고민을 해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빌어 한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부자 노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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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부자를 만들어 주는 습관 주식투자를 하면서 주식 투자 일기를 써봐야겠다는 생각은 많이 했었는데요. 생각만 하고 실제 실행으로 옮기지는 못 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주식을 투자하고 있다면 본인의 투자를 기록으로 남기고 왜 수익을 얻을 수 있었는지 혹은 왜 수익을 얻을 수 없었고 손절할 수밖에 없었는지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이 중요한 이유는 많은 주식 투자가들이 뇌동매매(투자자의 독자적이고 확실한 시세 예측에 의한 매매거래가 아닌 남을 따라 하는매매)를 줄 일 수 있다는 거입니다. 내가 왜 이 주식을 매수했는지 혹은 매도했는지를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을 가지게 되면 뇌동매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이유는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고는 하는데요. 저 또한 동일한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하겠다고 다짐하지만 동일한 실수를 반복합니다. 매일 투자기록을 남기게 되면 본인의 반복되는 실수를 더 잘 파악할 수 있고, 기준을 적고 매매하게 되면 실수를 덜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위의 이유로 많은 분들이 투자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만들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하지만 막상 투자기록을 남기려고 하여도 어떻게 남겨야 할지 몰라 남기지 못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하고, 저 같은 주린이를 위해 투자 기록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김영익의 부자노트>입니다. 김영익 교수님은 3프로 TV를 보셨던 분들이라면 누군진 바로 아실 겁니다. 3프로 TV에서도 경제지표와 관련된 인사이트들을 많이 전달해 주시고 경제지표를 보는 방법에 관해서도 설명을 친절하게 해 주셨는데요. 주요 경제 지표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데 있어 정말 이분만큼 대단한 분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전에 김영익 교수님이 쓰셨던 <3년 후 부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지표 정독법>을 읽어보았는데 주요 경제지표들을 어떤 관점으로 보아야 할지 친절하게 정리되어 책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당시의 책에서도 저자인 김영익 교수님은 경제지표는 어느 시점의 점으로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김영익의 부자노트>는 바로 <3년 후 부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지표 정독법>에 나왔던 내용을 실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은 주는 책 혹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다이어리입니다.
ㅣ 거시 경제의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
김영익 교수님은 거시 경제의 흐름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매번 이야기를 합니다. 책에서도 거시경제의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저자가 아는 자산가 중 한 분은 늘 "시대에 당하지 말자"라는 말을 한다고 합니다. 개인에게 당하면 일부 자산을 잃지만, 시대에 당하면 모든 자산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는 시대의 흐름을 알면 큰 부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은 정치와 사회 그리고 경제 등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이 가운데서도 거시경제의 흐름이 으뜸이 아닐까라고 저자는 말하는데요. 경기는 늘 순환합니다. 경기가 가장 나쁜 때를 '경기 저점' , 가장 좋을 때를 '경기 정점'이라 합니다. 저점에서 정점까지 확장국면, 정점에서 저점까지를 수축 국면이라 부릅니다. 경제는 장기적으로 성장하지만, 장기 추세선을 따라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경기 저점 이전에 주가가 먼저 오르기 시작하고 확장국면 중반에는 더 많이 상승하는데요. 이런 시기에는 금융자산 가운데 주식 비중을 가장 많이 늘려야 합니다. 경기가 좋았지만 주가 다음으로 집값이 오릅니다. 그러나 경기 확장 후반에는 소비가 늘어서 물가가 오릅니다. 물가가 오르면 중앙은행은 금리를 인상하게 됩니다. 경기 정점 근처에서 물가와 금리가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경기가 나빠지기 시작하면 다가올 경기 둔화를 반영하면서 시장 금리가 먼저 떨어집니다.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 가격은 올라갑니다. 이런 시기에는 금융자산 가운데 채권 비중을 늘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는 가운데서 중요한 것은 경기 국면을 어떻게 판단하느냐입니다. 이에 기준이 되는 지표는 동행지수순환변동치입니다. 매월 통계청에서 발표하는데, 현재 경기국면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위와 같은 지표들은 지속적으로 변화합니다. 한 방향으로만 흐르지 않는 것입니다. 경기선행지수는 매월 발표를 하는데요. <김영익의 부자노트>는 매월 발표하는 경기선행지수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ㅣ 매월, 매주, 매일 체크하는 주식 투자 기록
<김영익의 부자노트>는 매월, 매주, 매일 나의 투자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다이어리로 사용하면서 투자기록을 함께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들고 다니면서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우선 주간 일정에는 본인의 주간일정을 기록하면 됩니다. 그리고 오늘의 투자 이슈와 오늘 주목한 경제지표에는 간단하게 내가 투자를 했었던 내용과 주목할 만한 경제지표의 변화가 있었다면 기록하는 곳입니다. 매일 발생하는 투자이슈와 경제지표를 변화를 지속적으로 기록하면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매수/매도 기록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이곳에는 본인이 어떤 종목을 매수했는지, 언제 했는지에 관해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종목을 매수하면서 기대한 이슈가 무엇인지, 어떤 리스크들이 존재해서 리스크에 대응해야 하는지도 기록할 수 있어 이슈와 리스크에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 배경과 내용, 해당 종목과 관련해서 주의해서 봐야 하는 부분, 해당 종목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목표로 하는 수익률은 어느 정도인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이렇게 기록하는 것들이 쌓이면 주요한 본인만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 나의 자산은 어떻게 분배되었는 확인 할 수 있는 곳과 직접 그래프를 그려가면서 경제지표의 흐름을 파악하는 곳이 있습니다. 경제지표를 직접 그려본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인 거 같습니다. 그냥 보는 것과 내가 직접 그려보면서 생각하는 것은 완전 다른 경험이 될 것이고 경제지표를 더 잘 이해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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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교수의 여러 강연을 통해서 대중적인 표현을 통해서 깊은 통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본 책을 통해서 김영익교수의 경제론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본 책에서는 글로벌 경제 전체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먼저 글로벌 경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저성장 구도에 진입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표현은 다른 경제학자들도 많이 하지만 김영익교수는 여러 데이터와 자료를 통해서 그 내용에 대한 확신과 입증을 독자들에게 시켜주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저성장 구조에서 일반인이 어떠한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가?
가장 인상적인 것은 기대 가치를 충분히 낮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여러 대중매체와 유튜브 등에서 자극적인 표현으로 구독자를 자극시키는 내용으로 향후 장미빛 전망의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는 내용을 제시하지만 이미 글로벌 경제가 저성장 구도이기에 기대 가치를 낮게 잡고 부동산 및 주식에 있어서 접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자만 이러한 저성장 구도에서도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 이유는 거품과 붕괴는 과거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붕괴 시점인 현 시점을 벗어나 향후 회복되는 시점을 대비하여 지속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는 점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최근 주식과 부동산 등의 거품이 빠지는 단계로 앞으로 어느 시점에 다시 회복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향후 경제가 개선되는 시점을 기다리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점에 분할 매수를 하고 부동산 또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 범위에서 투자를 한다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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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어떤 종목이 좋다더라, 혹은 어떤 뉴스가 나왔다더라 하는 식의 단기적인 관점에 매몰되어 큰 고민 없이 주식을 사고, 몇일 뒤에 팔아버리곤 한다. 하지만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포트폴리오 관리이다. 즉 내 자산이 현재 얼마나 있고, 앞으로의 투자 기대 수익률은 얼마이며, 주식,부동산,채권 등의 자산을 어떻게 배분할지를 미리 정해놓고 투자를 해야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휘둘리지 않고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현재 거시 경제 흐름이 어떤지, 지금 코스피 혹은 부동산이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등의 공부까지 더해진다면 더욱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이 다이어리의 의의가 있다. 이 책은 투자를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에 유명한 이코노미스트인 김영익 박사의 글이 첨부되어 있는 형식의 책으로, 기본적으로는 다이어리이기 때문에 <달력>, <주간 스케줄>, <매수/매도 기록란>, <한달 간 자산 포트폴리오 변화>, <한달간 주요 경제지표 변화> 등의 속지가 들어 있다. 이 다이어리를 이용해서 먼저 내 자산이 현재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으며,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은, 부를 쌓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현재 거시경제 지표들은 어떤지, 그리고 내 매수/매도의 문제점은 없었는지를 파악하는 것도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내 기대 수익률은 얼마이며, 내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도 이 다이어리를 이용해서 계속 체크해 본다면 좋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바로 거시경제의 대가인 김영익 박사의 글이 책 사이사이에 첨부되어 있다는 점이다. 첫 글에서는 김영익 박사의 성장기가 나와 있었는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어떻게 현재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는지를 말해주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무엇인지 조언하고 있다. 그 중 일부인 김영익 박사의 '자기 사명서'를 인용해보면 아래와 같은데, 30대 중반의 나이로 이제 막 여러가지 일들을 시작하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말들이었다. 좋은 환경이 아니라면, 좋은 희망을 가져라 오늘이 내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좋은 생각을 습관화해라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해라 신뢰계좌를 지속적으로 쌓아라 패러다임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하라 한 우물을 파라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라 건강해야 일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마지막에 나와있는 김영익 박사의 추천도서 13선 목록은 아래와 같으며, 시간 되는 대로 한권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리오리엔트, 자유인의 풍경, 호모 데우스, 불평등의 역사, 예정된 전쟁, 대전환, 글로벌 그린 뉴딜, 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금리와 환율 알고 갑시다, 변화하는 세계 질서, 새뮤얼슨 vs 프리드먼, 3년 후 부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지표 정독법, 버블 경제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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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을 시작하는 부분에 한 장 분량으로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담았습니다. 저는 서평을 통해서 몇 가지를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저자인 김영익 교수는 '닥터 둠'이란 별명으로 나름 유명하신 분입니다. 비관적인 경제 예측을 주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별명이 붙었습니다. 하지만 멀리서 보면 또 이럴 때는 또 사라고 하고 좋을 것이라는 예측도 합니다. 우리들은 이런 분들의 의견이 맞나 틀리다를 떠나서 세상을 보는 눈, 시장을 보는 눈을 기르는 창구로 활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분을 매우 낮은 확률로 신뢰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를 공부한 사람의 눈은 저보다 좋지 않겠냐는 생각으로 유튜브에 나올 때 종종 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거시경제의 흐름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자하는 데 있어서 그 흐름을 파도타기처럼 타는 데는 굉장히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저는 거시경제는 밖에서 들리는 소음이라 생각하고 그중에서 필요한 정보를 빼서 나만의 언어로 바꾼 후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점점 가면 갈수록 투자하기에 좋은 환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기업 경영, 배당 등 시민들이 주주가 되어서 기업을 개선하고 새로운 부자들도 탄생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은 금융에 있다고 보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뛰어들어야만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앞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하는데 기록을 잘 안 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습니다. 기록을 해두지 않으면 왜 투자했으며 뭐 때문에 샀는지 팔았는지 기억나지 않으며 현재 상황도 오판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매월 머릿속에 투자에 대해서 하게 되는 많은 생각들을 실현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놓고 계속 보게 되면 결국에는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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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피티입니다. 저의 요즘 최애 관심사는 재테크 관련 루틴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최근 2년간의 비교적 안정적인 배당주를 투자하면서 조금씩 투자 공부를 했다면 이제는 좀 더 다양한 투자를 위한 기회를 생각해 보고 있는데요. 투자를 하고 나름 공부를 해오면서 가장 중요하게 느낀 부분은 끈기 있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어요. 조금씩 투자 가능한 자금이 오면 적립식으로 꾸준히 모아가는 것! 재미는 없지만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요즘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모 투자 서적에 있는 말처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오늘 3시간이나 공부했어"가 아니라 "매일 30분씩 1년을 했어"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일이든 끈기 있게 꾸준히 하는게 사실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단순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는 모자라고 이를 습관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투자 루틴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효과적인 책이 있어서 읽어 보았는데요. 그 책은 바로 "김영익의 부자노트"입니다. 김영익님은 거시경제를 분석하는 전문가로써 유명하죠. 분석도 굉장히 예리합니다. 근거도 명확한 편이구요. 특히 데이터에 근거하여 경제전망을 예측하는 전문가입니다. 예측이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해서 그에 따른 저자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전문가라고 해서 모두 맞출 수 없다고 인정하고 그 논리적인 근거만을 우리는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 책으로 돌아와서 이 책에는 2가지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첫째, 거시경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투자에 대한 시각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 둘째, 경제지표 체크를 통해 재테크 루틴 만들기, 바로 그것 입니다. 위의 내용을 근거로 이 책의 활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각 장에 나오는 저자의 투자 마인드와 이야기를 토대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각 장에는 저자의 투자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의 전망을 담고 있는데요.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와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조언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책에 있는 저자의 투자에 대한 조언 1. 금리를 알면 경제가 보입니다. 금리를 알면 경제를 예측할 수 있다. 미국의 장기금리 (10년 국채 수익율)가 단기금리 (2년채 국채 수익율)버디 닞아지면 예외 없이 경기침체가 왔다. 1980년 이후 미국에서 경기침체가 6번왔는데 모두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었다. 22년 하반기부터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었고 이는 23년 미국 경제의 침체에 대한 예고를 주고 있는 상황이다. 2. 자산에 대한 기대수익율을 낮춰야 합니다. 경제규모가 커질수록 경제성장율이 낮아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잠재 성장율 하락 속도가 너무 빠른 것은 문제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잠재성장율이 가파르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중략...) 실질 GDP 2%, 명목 GDP 3%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채권과 부동산에 대한 기대수익율도 낮추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3.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사는 법이 있습니다. 현재의 은행예금리는 4%정도까지 올라왔습니다. 우리 경제성장율을 고려할 때 지나치게 높은 금리입니다. 추정컨데 앞으로 5년간 우리나라 잠재성장율은 2% 안팎이고 10년 후에는 1%정도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멀리내다보면 금리 1%의 저금리 시대가 다시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략...) 우선 직을 오래 유지하며서 월급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을 가지고 있을 때 다만 몇십만원이라도 벌 수 있는 업業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4. 자산가격에 거품 발생과 붕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세계는 두번의 경제위기를 과감한 재정 및 통화정책으로 극복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세계 각 경제 주체의 부채가 크게 증가했고, 거의 모든 자산에 거룸이 발생하였습니다. 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으로 각종 자산에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하고 있는데 이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5. 금융민주주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거품의 붕괴는 각종 제도의 정비하는 금융 질서를 강화하는 기회를 주었고, 장기적으로는 금융산업이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거품이 꺼진 후에는 부를 늘릴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오기도 했습니다. (중략...) 거품 붕괴 후 주식 가격은 다시 장기 추세를 따라 상승할 것입니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모두가 금융으로 부자가 되는 금융 민주주의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다가올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저자의 기본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다가올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투자 루틴을 만들어 가면서 그 기회에 대한 주비를 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재테크 루틴을 만들기 위한 이 책의 활용법 그런 투자 루틴을 만들기 위한 이 책의 두번째 활용법은 책의 서식을 활용해서 매일 매일 경제 지표를 기록하고 투자 루틴을 쌓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투자일지 작성 방법) 책에는 크게 아래의 3가지 서식이 있는데요. 1.이달의 재테크(투자) 목표와 주요 경제 이슈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큰 틀에서 정리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고 적으면서 오래 기록이 남는 것이니 적으면서 한달을 계획 할 수 있고, 주요 일정에 대해 재테크 다이어리를 작성해 볼 수 있습니다.
2. 매수,매도에 대한 투자 기록 관리입니다.
매수/매도한 종목에 대해 기대이슈,투자 배경과 그 내용, 앞으로 주의할점, 목표/최종 수익율을 정리해 봄으로써 자신의 투자를 복기해 보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한달간의 포트폴리오 내용을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나의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변화했고 비중이 변화가 있다면 어떤 이유 때문인지? 줄인 종목은 무엇이고 어떠한 이유 때문인지를 정리해 보는 것이죠.
꼭 책의 서식을 모두 활용할 필요는 없지만 하루 하루 본인의 내용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투자에 대한 기록을 쌓아나가고 투자에 대한 근육을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서 활용 가치가 높아 보입니다. 정리하면서 투자와 일상을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지만, 투자한 시간 대비 얻은 성과가 크지 않은 것은 나름의 투자루틴과 정리가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이웃 분들을 보면 매일 매일 투자 일지와 기록을 해 나가는 분들을 보면 참으로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투자를 잘하는 방법은 결국, 마인드 관리와 실전을 통해 경험을 쌓아나는 것 이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됩니다. 미약하지만 오늘이라도 조금씩 재테크 루틴에 대해 서식으로 기록해 보려 합니다. 매수,매도가 잦은 저의 투자 스타일은 아니기에 일단, 경제 전망에 대한 일주일별 기록부터 정리해 보려 합니다. 하루 하루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조금씩 거시경제의 흐름이 보이고 그 안에서 이길 수 있는 높은 확률의 투자 전략이 보이지 않을까요??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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