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이번엔 시골처녀같은 옷을 입은게 표지네요 저것도 나름 예쁩니다 ㅎㅎ 상큼한느낌... 이번권도 주인공의 성장이 돋보이네요. |
| 예술이란 게 모든 부문에서 노력하고 관리해도 재능 하나에 질 수 있는 일이다 보니 쇼코의 불안도 이해가 갑니다. 갈라까지 췄지만 3위안에 들지 못해 아쉽다 싶었는데 카나데가 가장 장래가 기대되는 참가자가 받는다는 최우수상을 받았네요. 거기다 원하던 로얄 발레 스쿨 스칼라십까지 얻었습니다. 방송에도 나올 정도였지만 카나데에게 발레 말고 다른 걸 돌아볼 여유는 없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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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그랑 센 14권을 읽었습니다. 연재한 기간이 벌써 10년이나 됐죠. 발레를 한 경험을 살려 그린 큐비 작가님의 클래식 발레 순정만화 현란한 그랑 센 시리즈입니다. 주인공은 발레에 매료된 소녀 아리야 카나데인데 남들보다 발레를 늦게 시작했지만 타고난 천재성과 멘탈 그리고 감각으로 차근차근 업그레이드하면서 발레리나로 성장해 갑니다. 발레 소재 만화 중 가장 전문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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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님의 현란한 그랑 센 14권 리뷰입니다. NYC 파이널 수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카나데와 아이들은 연간 스칼라십을 목표로 하고있었는데요. 쇼코는 피지컬적인 면에서도 기술적인 면에서도 카나데에게 은근히 라이벌의식과 벽을 느끼고 있는것같아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져요. 탑 12위부터 발표되고, 최우수상까지 발표되는데 쇼코의 멘탈이 걱정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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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68 수상식 '연간 스칼라십... 받을 수 있을까. 받게 된다면 어디일까.'Scene.069 Busy girl Scene.070 연정을 바치는 것은 Scene.071 경쾌하게! Scene.072 약간의 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