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3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발레 뿐만 아니라 현대무용이 들어가네요. 발레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 즐겁습니다. |
| 아키토 스스로는 즐겁게 추고 있었는데 그게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고 있었던 거네요. 아쉽지만 그래도 조금씩 표현을 해내가는 거 같고 떨어진 아이들도 많이 배우고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카나데는 본인이 만족스러운 최고의 디아나도 추고 무대에서의 기분을 가장 크게 만끽합니다. 거기에 갈라 솔로까지 나가게 돼서 실력을 인정받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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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 작가님의 현란한 그랑 센 13권 리뷰입니다. 아키토는 해외에 나와서 약간 어려움에 빠져있어도. 그도 그럴것이 외국인들은 감정 표현이 엄청 크고 요란한데 아무래도 아시아인들은 밖으로 드러내는걸 경박하게 여기는 분위기가 있다보니.. 자신의 감정들을 숨기는데 더 능숙한것같거든요. 아키토도 무표정하고 자신이 즐겁다는걸 표현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주변에서 꽤나 오해를 사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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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63 NY 본선 7 "우와, 남자 시니어는 역시 다이내믹하구나. 특히 한가운데 있는 애 멋진데!"Scene.064 NY 본선 8 Scene.065 FINAL ROUND 1 Scene.066 FINAL ROUND 2 Scene.067 FINAL ROUND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