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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행복하기만 하다면 매력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치열하게 아프고 괴로워 해본 사랑의 깊이감은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 같다. 사랑에 대한 생각 또한 한번쯤 진지하게 하게 만드는 이야기다. 상처입을 용기를 가진 자만이 사랑을 해 볼 수가 있다는 관점이 굉장히 매력있다. 상처받기에 성장하는 사랑의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앞으로가 굉장히 기대되는 작품이다. |
| 나마코 작가님의 드라마틱 아이러니 7권 리뷰입니다. 앞권들 리뷰에 썼듯이 남주도 여주도 (저한텐) 전혀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만화고 재미도 그닥.. 그냥 이런 만화를 사전에 찍먹도 해보지 않고 7권씩이나 모은 과거를 후회할 뿐 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