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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들을 만나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판을 키워나가기 시작하는 4권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술술 읽었습니다. 5권부터는 드디어 시작되는걸까요?싶기도 합니다. 카쿠 코요우의 이름은 왕도내에 널리 퍼졌습니다. 그럴만합니다. 그녀는 새로운 걸 보여줬으니까요. 그렇게 운교의 신관장 오우 쇼우신의 흥미를 끌게 됩니다. 여기까지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코요우는 우연히 누군가를 만나요. 호색가 할아버지...그의 제안은 또 다른 새로운 도전이에요. 그 가열찬 준비과정의 4권입니다. 대장간에서 만난 또 다른 인물은 코요우 일행의 귀인이 되고요. 여러가지로 재밌어지고 있어요. 5권에서는 또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딘. |
| 지난 3권에서 이 시대에 바늘이 존재하는건가? 싶었는데 이렇게 정면으로 바늘 만드는 에피소드를 크게 넣어줄줄은 몰랐어요. 언제부터 어떻게 만드는지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그렇군요... 쏠쏠한 재미는 있는데 코요우의 동기가 근육으로 단순해 보이고, 아무것도 모른채 일방적으로 정치에 써먹힌다고 생각하니 뒷 이야기가 계속 궁금한가 하면 조금 애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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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예쁘고 스토리도 있고.. 여주가 약에는 매우 천재적이지만 뭔가 결여된 부분이 있고.. 근육 바보입니다. 근육천국? 뭐 그런 걸 듣고 수도로 올라와서 의국을 차리고 수술도 하고 생명도 구하고 하긴 합니다만... 재미는 잘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