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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 출판사에서 출간한 베키 블래이즈 작가(이현경 번역)님의 지금 당장 시작하는 기술을 대여구입하였습니다. 책의 제목에서 설명 끝입니다. '시작'에 관해서 일단 시작해보자 단, 시작의 기술을 숙지하고서. 하지만 이 시작의 기술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시작의 기술을 읽으면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맞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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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시작하는 기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항상 무엇보다도 시작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던 저에게 딱 맞는 도서인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어요.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번 더 정독하고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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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많은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매해보게 된 베키 블레이즈 저/이현경 역의 지금 당장 시작하는 기술 시작 자체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입니다. 책을 읽으며 어려워 하는 시작에 대해 준비하는 여러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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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담은 언제나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들의 성공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없는것은 그들의 성공에 앞서 시작하는 용기와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해내겠다는 의지와 의욕도 좋지만 우선은 무언가를 시도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다. |
행동하기에 앞서 너무 많은 고민과 주저함이 있는 나에게 시작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다. 시작예술가라는 개념이 독창적이고 재미있다. 또한 지금 몇 달 동안 미루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시작에 필요한 힘을 조금이나마 얻은 것 같다. 시작은 보면 볼수록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이 기술을 연습하고 올바르게 구사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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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참 읽으면서도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됐다. 동기부여에 관한 책인 듯한 제목에 창의성에 관한 내용을 담아놨으니 그럴 수밖에. 저자가 '시작예술가'라는 용어를 만들어서 쓰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상당 부분은 창작 활동에 적용된다. 그걸 사업적으로 연결시킨 예시가 있긴 하지만, 즉흥적인 아이디어로 예술을 시작하는 것과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일이다. 저자가 자신의 홍보회사를 팔고 패션 쪽 일을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다음 시즌 계획을 묻자 당황했다고 한다. 자기는 지금도 벅차서 다음까지 챙길 여유가 없어서였다. 아마 그 사업은 금방 접은 모양이다. 그러면서 미리 계획을 세워봤자 시작하고 나면 그대로 안 된다며 이것저것 재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고 말하는 게 말이 되나? 이 저자에게는 그냥 끈기가 부족한 게 아닌가 싶다. 일을 벌려만 놓고 오래 가지를 못하는 사람 같다. 안 그래도 기대했던 내용과 다른데 갑자기 저자의 책쓰기 강좌가 시작된다. 자기 가족 이야기에, 자신의 회사를 산 사람의 이야기까지, 저자에게만 의미있는 정보를 장황하게 늘어놓아서 개인의 에세이인지 자기계발서인지 구분이 안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