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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내용이다.두명은 의사이고 한명은 교수이다. 세 명 모두 수면과 관련한 뇌와 신체 수면의학의 어벤저스라고 보아도 무리가 없는 한국인 맞춤형이자 현대 바쁜 한국인들의 취향과 과학적인 접근법이 돋보인 좋은책이다.세 분이 각각 파트를 나눠서 전공과 불면증을 접목시킨 점이 아주 신선하다. 곧 증거와 불면일 때의 나의 상태일수도 있는 자료들이 있다 수면에 관해서 운동과 뇌상태 그리고 마음가짐등등 수면때문에 엄청 고생중이고 다른 불면증 저서들도 읽어봤지만 일단 우리나라 저서가 아니라 그런지 이해도 어려웠다 그래서 이책이 나에겐 가뭄의 단비가 되리라 기대해보고 두고두고 다시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