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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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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테크 상식사전최용규(택스코디) (지은이) 다온북스 2023-02-17제목이 사장님 절세법이라고 헤서 살짝 걱정을 했습니다. 출판시장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이렇게 시장을 더욱 좁히는 제목을 내걸다니, 자신이 있는걸까, 아니면 정확한 타케팅인가. 왜 이런 걱정을 독자가 하는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목적을 갖고 만들었겠죠.1장에서 가볍게 매출만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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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
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테크 상식사전
최용규(택스코디) (지은이) 다온북스 2023-02-17

제목이 사장님 절세법이라고 헤서 살짝 걱정을 했습니다. 출판시장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이렇게 시장을 더욱 좁히는 제목을 내걸다니, 자신이 있는걸까, 아니면 정확한 타케팅인가. 왜 이런 걱정을 독자가 하는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목적을 갖고 만들었겠죠.

1장에서 가볍게 매출만 늘리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경험, 체험한 이야기는 실감이 납니다. 영업이익과 한계이익을 명확하게 구분해줍니다. 이어 회계에서 목표 달성이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1. 오늘까지 매출금액 합계
2. 평균 한계이익률
3. 이번 달 고정비 (예상 금액)
이 세 가지만 알고 있으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오늘까지 한계이익 = 오늘까지의 매출금액 합계 × 평균 한계이익률
45p.
깔끔하게 개념이 잡힙니다.

2장은 사업자등록에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뭔가 지난 과거를 되돌려보게 되는 부분입니다. 추억이 방울방울 올라옵니다. 지난 세월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부분입니다.

3장은 부가세를 설명하면서 증빙자료의 적격여부를 알려줍니다.
특히 매입자 발행 세금계산서라는 것이 있습니다. (128-131) 오호. 그간 사소한 수리나 건너 아는 업체들이 간이영수증이나 어설프게 딴소리를 했었는데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4장은 종합소득세에 세액공제하는 부분을 잡아줍니다. 꼼꼼하게 설명하여 읽다보면 은근히 놓치는 부분들이 나옵니다.

5장은 직원관련 내용입니다. 원천세, 4대보험, 급여계산 등 매달 고민하는 부분들이 나옵니다.

세알못 - 직원이 수습 기간입니다. 4대 보험을 들어야하나요?
택스코디 - 수습 기간에도 엄연히 근로자입니다. 다른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똑같이 근로기준법이 적용됩니다. 4대 보험 신고는 입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해야 하고, 근속연수도 입사일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간혹 수습기간이 끝나야 4대 보험 신고를 하고, 이때부터 근속기간을 셈하는 사장님들이 있는데, 이것은 위법입니다.
222p.
알고 계셨나요? 저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미처 몰랐던 좋은 정보들이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세금부터 놓치기 쉬운, 아쉬운 내용까지 잡아주니 쉬우면서도 (쉽게 술술 읽히는게 특히 좋습니다. 몇번을 읽어야 이해가 되면 힘들죠) 유용한 내용들이 많은 좋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e 202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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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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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     의외로 많이 나오는 세금 직장인은 월급받을 때 먼저 선으로 빠지고 나서 나오기 때문에 월급명세서에서 볼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고, 자기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따로 내야되니 내야될때 놀라는 듯 하다.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세금도 공부하면 절세 할 수 있다. 때때로 잘 못 세금이 나오기도 하고, 어떻게 처리하냐에 따라 같은것도 다르게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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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

 


 


의외로 많이 나오는 세금

직장인은 월급받을 때 먼저 선으로 빠지고 나서 나오기 때문에

월급명세서에서 볼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고,

자기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따로 내야되니

내야될때 놀라는 듯 하다.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세금도 공부하면 절세 할 수 있다.

때때로 잘 못 세금이 나오기도 하고,

어떻게 처리하냐에 따라 같은것도 다르게 나오기도 한다.


사업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금에 대해 잘 나와있는 이 책


회계의 이해부터

사업자등록전부터 후까지 알아야 될 것들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급여등 노무 상식 등


전범위에 걸쳐 구성되어 있다.

주변에서 많이 보는

사장님들의 입버릇

매출있어도 세금 떼고 나면 아무것도 안남아~



그냥 흘려 들을말이 아니라

정말 그럴수도 있다


열심히 일했는데, 남는게 없다니 황당할 듯 하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손익분기점 매출액 계산방법까지

세세하게 어떻게 하면되는지

공식을 알려준다.

그것 뿐만아니라

사업을 운영하다보면 생기는 다양한 방면의 내용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임대차 보호 등에 대한 내용

비과세, 과세 사업자의 선택

근로계약서 작성 등에 대한 내용도 알려줘

깜빡하고 놓치거나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내용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책 중간중간에 표로 보기 쉽게

공식 등 알아둬야 할 것들을 잘 정리해둬서

한눈에 잘 들어온다.


이제 창업하려는 사람들이나

창업해서 처음 개업한 사장님들 등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 될 듯 하다.

* 위 리뷰는 제품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e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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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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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심할정도로 세금에 무관심한 편이다. 원천징수로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것들 모두, 나라를 믿고 그대로, 아무런 의심없이 내고 있다. 지방세이든 국세든 내가 낸 돈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고, 나에게도 되돌아온다고 믿는 믿음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적법하게 세금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혜롭게 내는 세금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월급쟁이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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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심할정도로 세금에 무관심한 편이다.

원천징수로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것들 모두, 나라를 믿고 그대로, 아무런 의심없이 내고 있다. 지방세이든 국세든 내가 낸 돈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고, 나에게도 되돌아온다고 믿는 믿음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적법하게 세금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혜롭게 내는 세금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월급쟁이가 아니라, 자영업자라면 더 이런 지혜가 필요할 것 같다.

 

나도 이제 퇴직을 하게 되면 자영업자가 되야 할 것 같으니, 이제는 제대로 된 절세법에 대해 공부할 필요성을 느낀다. 법 안에서 세금을 줄이는 것은 내가 노력하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이 책은 사장님 절세법. 즉 자영업자들을 위해 쓰여진 절세에 대한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내용이 어렵지 않다. 여타의 세금 관련 책처럼 전문적인 용어를 쓰지도 않고, 평이하고 이해하기 쉬운, 말 그대로 자영업자 사장님들이 이해하기 쉽게 된 내용들이다.

 

그리고, 세금에 대해 바로 언급하기 보다는 사업자등록에서 부터 내용을 시작하고 있으니, 정말 자영업자들에게는 딱 알맞는 책이다. 자영업자가 내는 세금 중 가장 중요한 부가가치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놓고 있어서, 부가가치세를 줄이는 법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세금관련 책들은 보다 보면 얼마 보지 않아 지쳐버리는데, 이 책은 그럴 걱정없이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라를 믿고 세금에 대해 의심을 두지 않는 것도 좋겠지만, 내가 내고 있는 세금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고, 그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절세할 수 있을지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알아야 할 지식 같다. 이 책은 사장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h****m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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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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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 분야에 속한다. 그래서인지 세금관련 문제는 무조건 세무사에게 물어보거나 세무사에 일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저자는 세무사가 아니라 택스코디라 불리는 독립사업가다. 세무관련 책자의 대부분은 세금은 어려우니 세무 전문가에게 맡겨라로 끝난다. 저자는 우리가 알아야하는 세금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그래서 당당하게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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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 분야에 속한다. 그래서인지 세금관련 문제는 무조건 세무사에게 물어보거나 세무사에 일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저자는 세무사가 아니라 택스코디라 불리는 독립사업가다.


세무관련 책자의 대부분은 세금은 어려우니 세무 전문가에게 맡겨라로 끝난다. 저자는 우리가 알아야하는 세금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그래서 당당하게 택스코디라는 이름으로 세금책도 여러 권 펴냈다. 저자의 마인드가 마음에 든다.


나도 대기업 다닐 때 세금 관련 일을 했지만 아직도 세금이 두렵다. 그래서 정작 스스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들도 그냥 세무사에 맡기는 것이 편안하다. 세무사의 관점이 아니라 일반인의 관점에서 알아야할 필수 세무지식을 알아보자. 이번에는 사업을 하는 사장님들을 위한 <사장님 절세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의 비율이 선진국 중에서 가장 높다고 한다. 사업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사업관련 이슈 때문에 힘들어한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이 바로 사업관련 세금이다. 매출관리와 비용관리 자체도 벅차기 때문에 세금 문제는 신경쓸 여력이 없다.


매출관리에만 신경쓰고 자금관리 및 세금관리에 무관심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만 하더라도 자진 신고해야 하므로 신고기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직원이 있다면 매월 급여를 지급하고 원천징수를 해야 한다. 물론 매면 말에는 연말정산도 해야 한다.


거창한 사업이 아니더라도 스마트스토어 등과 같은 인터넷 스토어를 운영하더라도 세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사장님 절세법을 알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회계상식부터 쉽게 설명해준다. 사업자 등록, 부가가치세 신고, 종합소득세, 기본 노무상식 등 사업을 막 시작하는데 가장 필요한 기본 지식만 꾹꾹 눌러 담았다.


이 책의 장점은 세금을 잘 모르는 일반 사장님의 눈높이에서 설명한다는 것이다. 세무사가 쓴 책들은 은연중에 자신들만의 언어와 지식수준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읽다보면 막히는 경우가 생긴다. 하지만 이 책은 잘 읽히고, 게다가 이해도 잘 된다.


사업이 진행되는 순서대로, 매월 돌아오는 순서대로 세금을 설명한다. 바쁜 사업의 일상에서 조금씩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당한 분량에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놓은 일반인을 위한 세금 실무서라 할 수 있다.


특히 세금과 관련된 노무상식은 도움이 많이 된다. 직원을 1명이라도 채용한 사장님이 챙겨야하는 내용들, 근로계약서 작성을 할 때 주의할 사항들, 가족을 직원으로 등록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유레카를 외칠만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지금은 모든 사람이 접근 가능한 정보로 인해 전문가보다 더 많이 아는 일반인들도 많다. 보험설계사보다 보험을 더 많이 아는 고객도 더러 있고,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세금을 더 자세히 하는 고객도 많다. 이제는 세금의 벽을 쳐다보지 말고 이 책으로 가볍게 시작하면 전문가는 아니어도 내 사업 관련 세금은 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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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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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이 세금과 절세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여러 권 출간하신 택스코디 최용규 작가님의 신간이다.   "우리는 세무사나 회계사가 되기 위해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 신고를 할 정도의 기본 상식만 배우면 됩니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세무대리인을 고용하더라도 모르고 맡기는 것과 알고 부리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최용규 택스코디)"   최용규 작가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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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이 세금과 절세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여러 권 출간하신 택스코디 최용규 작가님의 신간이다.

 

"우리는 세무사나 회계사가 되기 위해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 신고를 할 정도의 기본 상식만 배우면 됩니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세무대리인을 고용하더라도 모르고 맡기는 것과 알고 부리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최용규 택스코디)"

 

최용규 작가님은 세금 책을 출간할 때마다 사업을 하면서 발생하는 세무 업무를 무조건 세무대리인에게 맡기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사장 스스로가 세무에 대한 지식을 어느 정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계속 강조했다.

 

이 책은 자영업과 소기업의 사장인데 세무 업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세알못 사장님들을 위한 세금 및 절세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예비사업가, 1인사업가, 중견사업가 등 사업과 관련된 사람이라면 똑 알아야 할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원천세 개념을 쉽고 빠르게 터득할 수 있도록 알려주면서 회계 상식, 근로기준법, 급여 계산법, 4대보험 실무까지를 다루고 있는 책이라고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한계이익과 손익분기점 계산법, 사업자등록 전 후 알아야 할 사항, 부가가치세 개념 및 계산법, 종합소득세 절세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과 사업을 이제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는 세무 지식이 잘 담겨진 책이다.

초보자를 대상으로 쓴 책이기에 내용은 어렵지 않게 느껴지며, 설명은 쉬운 편이고, Q&A 식의 구성으로 술술 읽으면서 세무 지식을 높여갈 수 있는 책이다.

 

책 앞부분에는 화장품판매사업을 한 저자의 실제 사업이야기가 등장했다.

회계와 세무를 모르는 상태로 했었던 사업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이야기였다.

 

"매출이 답이 아니다. 관리회계를 잘해야 한다."

 

저자가 사업을 하면서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내용이다.

그러면서 한계이익과 손익분기점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사업 운영에 반영할 것을 강조했다.

 

한계이익을 고려한 판매가겨 설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계이익 = 매출액 - 변동비

한계이익률 = (한계이익÷매출액)×100

손익분기점 매출액 = 고정비÷한계이익률

 

차근차근 쉽게 설명해주어서 내용을 이해하기에 좋았다.

회계와 세무가 학습하기에 어려운 분야인데 이 책은 그런 선입견 없이 세금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다.

 

당근마켓에서 물건을 팔면 세금을 내야할까?

흥미로운 질문이다.

 

과세대상은 사업적 목적을 가지고 계속적, 반복적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당근마켓에 물건을 판매하는 것과 같이 사업적 목적 없이 일시적으로 판매하는 것은 과세의 대상이 아니라고 한다.

 

사업시작시 당연히 거쳐가야 할 사업자등록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져 있다.

사업자등록과 함께 꼭 받아야 할 것이 상가건물임대차법의 확정일자라는 것도 알려주었다.

 

아직 내가 사업을 해 본 경험이 있지는 않기에 사업자등록,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등이 다소 멀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책 내용이 워낙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창업 과정에서 알아야 할 기본 내용들을 쉽게 배우는데는 좋은 책이었다.

 

미장원의 예를 들어서 설명해 준 부가가치세법 계산법이 새롭게 다가왔다.

 

미장원의 파마 값이 부가가치세 1만원을 포함해서 총 11만원이라고 할 때 미용실 사장이 부가가치세를 신고하고 낼 때는 소비자에게 받은 1만원의 부가가치세(매출세액)에서 미용실 사장이 소비자의 입장으로 각종 재료, 집기를 매입할 때 치렀던 부가가치세 (매입세액)을 빼는 절차를 거친다고 한다.

 

파마값 11만원, 재료비 매입 비용 33,000원 일 때 파마 1회 당 부가가치세 = 매출세액 - 매입세액 = 10,000-3,000=7,000원

 

세알못인 나에게 유익한 내용이다.

회사 업무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매출이 없으면 낼 부가세가 없는데도 신고를 해야 할까?

세금이 없다고 해서 부가가치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국세청에서 폐업자로 간주할 가능성이 크며, 세무공무원이 직권으로 폐업처리할 수도 있고, 직권 폐업되면 사업자등록도 자동 말소 처리가 된다고 한다.

 

이 책이 참 좋은 점은 유용한 팁들이 일반인 입장에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세금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

 

회사 자동차의 비용처리에 대한 내용도 나왔다.

 

"세법에서는 출퇴근할 때 이용하는 차량도 업무용 자동차로 인정하고 있다. 연간 차량 관련 비용이 1대당 1,500만원이 넘지 않는다면 100% 업무용으로 사용을 인정하고 있으므로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대부분 비용처리가 가능하다.(p.124)"

 

회사에 재직중이며 회사차를 출퇴근과 업무상 이용하고 있는 나에게 좋은 상식같은 내용을 배웠다.

 

이 책은 세금의 누진세율, 소득공제, 세액공제, 종합소득세, 간편장부대상자, 복식부기대상자, 급여대장, 지급명세서, 근로계약서, 4대보험, 실업급여를 알려주고 있다.

 

사장 입장에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을 요약해서 알려주고 있다.

깊이가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이 정도만 알고 있어도 사업을 하면서 세금 업무를 다루는데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정도는 되는 내용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이 있었고,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일반인 사장을 위한 세무 책으로는 매우 적합한 책이라 생각한다.

 

창업을 준비하거 이제 막 창업을 한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다.

그리고 직장에 다니는 미래 사업가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 사장님 절세법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다온북스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2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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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 /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원천세 절세법 세금 사업자
"사장님 절세법 /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원천세 절세법 세금 사업자" 내용보기
저자의 세금 관련 도서들을 이어서 읽는다. 쉽게 내용을 전달해 주고 있어서 세금에 대해 모르는 초보자에게도 유용한 도서이다. 신간으로 출간된 이 도서도 만나보게 된다. 복잡한 세금으로 외면할 수도 없다. 돈이 새는 결과를 불러오기도 하는 것이 세금이다. 아는 만큼 돈을 지킬 수 있기에 만나보는 도서이다. 어려운 세금 문제들을 하나씩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도서이다.
"사장님 절세법 /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원천세 절세법 세금 사업자" 내용보기


 

저자의 세금 관련 도서들을 이어서 읽는다. 쉽게 내용을 전달해 주고 있어서 세금에 대해 모르는 초보자에게도 유용한 도서이다. 신간으로 출간된 이 도서도 만나보게 된다. 복잡한 세금으로 외면할 수도 없다. 돈이 새는 결과를 불러오기도 하는 것이 세금이다. 아는 만큼 돈을 지킬 수 있기에 만나보는 도서이다. 어려운 세금 문제들을 하나씩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도서이다.

 

예비사업자와 1인 사업자, 중견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세금이다.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원천세 개념을 쉽게 정리해 준다. 언제 신고해야 하는지, 어디에서 신고하는지도 전해준다. 국세와 지방세 구분되어서 신고하는 곳이 어느 곳인지도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는 자진 신고해야 하는 세금이다. 이에 대한 내용들도 책을 통해서 확인하게 된다.

 

사업을 작게 시작할지라도 이익이 생기면 세금은 납부해야 한다. 작은 규모의 사업자일수록 놓치다가 낭패를 보기도 한다. 작은 사업자도 무엇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절세법도 알려주고 있는 도서이다. 정확한 순익분기점을 계산하는 방법도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책은 언급한다.

 

사업자등록 전후로 알아야 하는 내용과 주의사항도 책은 전해준다. 종합소득세 계산법과 그에 따른 절세법도 알려주고 있다. 부가가치세 개념과 계산법, 신고법도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돈 버는 회계 상식과 근로기준법과 급여 계산법, 4대 보험 실무까지도 책을 통해서 파악하게 된다. 거래처에서 세금계산서를 받거나 발행하게 되는 사업자들에게 주의해야 하는 사항과 휴업, 폐업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도 책에서 전해주고 있다. 사업자등록 상태를 조회하면서 위험한 요소를 파악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는 도서이다.

g*****0 202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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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절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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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정 이유 : 세금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고, 주변 사업하시는 분들을 보면 세금을 알지 못해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보아서 세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었다. 사장님 절세법이라는 제목도 왠지 경험이 많이 녹아져 있는 이야기일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꼭 읽어보고 싶었다. 첫 느낌 : 책의 깔끔한 구성과 레이아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필요한 대목을 독자들이 쉽게 찾게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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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정 이유 : 세금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고, 주변 사업하시는 분들을 보면 세금을 알지 못해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보아서 세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었다. 사장님 절세법이라는 제목도 왠지 경험이 많이 녹아져 있는 이야기일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꼭 읽어보고 싶었다.

첫 느낌 : 책의 깔끔한 구성과 레이아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필요한 대목을 독자들이 쉽게 찾게 배려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책의 구성은 사장님이 알아두면좋은 회계상식, 사업자등록,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노무상식을 알려준다. 사실 전개과정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한다. 회계상식을 이해하고 있어야 사업자등록증과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에 대한 이해가 커질 수 있다는것을 책에서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매장마다 실제로 사장님들 겪었던 고충들과 실제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정해져 있어서 실감나게 다가왔던것 같다. 개인적으로 부가가치세에서 잘 알지 못했는데 아니 사장님 입장에서의 부가가치세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된것 같다. 그리고 무언가 책 내용들이 굉장히 현실적이어서 좋았다.

파트5장 노무 상식도 사장님이 아니였을 때 한번정도 궁금은 했는데 그러한 궁금증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부분이었다. 4대 보험에 대한 이야기부터 건강보험료에 대한 상식까지. 사업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아니여도 한번 정도 궁금하고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들로 가득한 책.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사업을 하고 있는데

세금 때문에 머리아픈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