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계전선 애니매이션으로보고 너무 잼있게 봐서 만화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랑은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그림체 멋지고 내용도 잼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잼이있게 보신분들은 만화책으로도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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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 달리 철저하게 이야기의 큰 줄기나 뭔가 있음직할 떡밥들은 철저히 맥거핀 취급하며 뭘 쫄고 그래... 여긴 마계도 이계도 아닌 그냥 조금 이상해진 뉴욕이야....라고 능청스럽게 둘러대던 혈계전선이 B2B에서는, 뭔가 대단원을 향해 달려간다는 식으로 조금은 진중하게 혹은 이러다 지금까지 혈계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를 할 꺼 같은 분위기를 풍겨서 이래저래 나의 혈계는 이렇지 않다라는 얘기를 듣던바... 역시나 작가는 그냥 조금 길게 써봤어 ㅎㅎ 라는 식으로 다시 여전한 혈계전선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택했고, 이 시리즈는 우리가 아는 기존의 장편식으로는 끝나지 않을거라는 안심과 불안?을 여전히 주고 있다. 새로운 시리즈가 언제 정식으로 우리쪽에서도 나올지 알수 없지만 이도 저도 모르겠고, 이제 박스세트나 하나내어주었으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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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과 같은 장기연재물은 복선이나 앞선 에피소드를 고려하여 플롯을 짜는 이야기인데, 이번엔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마치 그건 없었던 일인양 다음 에피소드로 넘어가는 전개를 하고자 했다. 물론 그 여파로 인해 생긴 인간관계 등은 남지만.[18] 또한 2,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1~9권과 달리 하나의 에피소드를 담은 10권에 대해서도 이야기의 전개가 펼쳐져서 '어떻게 해결할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까지가 제일 재밌는, 그런 감각으로 그렸다고 한다. 라스트 보스를 설정하고, 그 보스를 쓰러뜨림으로서 이야기의 끝이 보이는 것이 싫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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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야스히로의 혈계전선 Back 2 Back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거대한 마지막 사건을 마무리하며 라이브라의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혈계전선의 아포칼립스이면서도 일상물이면서도 이세계물같으면서도 능력자물인듯한 그런 기묘하며 유쾌한 분위기가 좋아요. 주인공인 레오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라이브라의 통통튀는 이야기가 한몫하는거 같긴 하지만요..^^ 크라우스도 너무 멋있고 2부가 끝이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일상물이니까 계속 3부로도 이어져서 헬사렘즈 롯 속의 라이브라를 계속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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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야스히로 작가님의 혈계전선 Back 2 Back 10권 리뷰입니다. 그동안 1부 부터의 에피소드들에 비하여 긴 에피소드인 경매편이 마무리되고 2부를 마무리한 10권이었습니다. 레오나르도와 크라우스를 비롯하여 라이브라 동료들의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3부에서도 어떤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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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은 아니지만 혈계전선 2부 이야기가 완결이 되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길었고, 길게 느껴졌던 2부 후반부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작가님 특유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만큼 3부가 나오면 저는 또 혈계전선 3부를 사겠지요.큐큐큐큐큐큐ㅠㅜㅠ 혈계전선에서 펼쳐지는 그들에겐 일상물이지만 저에겐 전혀 일상물이 아닌 사건사고의 이야기들이 주는 느낌을 무척 좋아하니까요. 3부에서는 레오가 고생을 조금 덜 하기를 바라고, 또 레오의 눈에 대한 단서를 더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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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잡지 뉴타입 부록으로 트라이건 애니메이션 CD를 받은 적이 있는데 저화질이어서 보지는 않고 한참 뒤에 혈계전선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게 됐다. 작가의 만화책은 혈계전선부터 소장하고 트라이건은 최근에서야 전자책으로 구매했다. 두 작품 모두 캐릭터가 멋있고 재미있어 보인다. 설정도 그럴듯하지만... 정작 읽고 나면 무슨 내용이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든다. 리뷰에는 좋은 평이 많지만 나무위키를 보니 불친절하다는 게 전반적인 평인 듯하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우르르 나와서 우당탕탕 하니 재미있다는 느낌은 드는데 지나고 나서 기억에 남는 스토리가 없다. 매 화마다 반복해서 말해주는 설정 밖에 남는 게 없다. 시즌2도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시즌3는 아마 안 보게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