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이의 어른이 되기 위한 선택은 의미 깊다. 폭력의 세계에서 나와, 빛이나는 삶을 선택하기 보다, 비범함을 가졌음에도 평범함을 살아야하는 늘 기로에 서있던 민. 사랑하는 이의 눈물을 뒤로 하고, 빛을 내기 위한 삶의 몸부림 후의 결론은…, 멋있다 방황하는 젊음은 선택이 가능하다. |
| 감동이 다시금 밀려오네요. 이렇게 허영만 작가님의 비트를 보게되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예전의 그 그림체와 예전의 향수가 그대로 나오는 것 같아 다시금 행복을 느낍니다. 영화로도 유명했던 그 당시의 최고작 비트. 고소영과 임창정 그리고 정우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보여주었던 그 영화 비트. 이 모든것이 허명만 선생님의 작품이라는것. 앞으로도 많은 복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