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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작가님의 팬이어서 신간을 구매하려던 차에 yes24의 사은품(홀로그램스티커)가 마음에 들어 여기서 구매했습니다. ooo작가님 특유의 위트를 참 좋아합니다ㅎㅎ 그림판으로 그린듯한 화풍도 중독적이구요! 앞으로도 작품활동 응원하겠습니다. 소원이 있다면 예전에 bem에서 판매하셨던 티셔츠 재판 좀..... 몇년째 티셔츠생각에 눈물이 나요.................. 그리고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이런저런 굿즈도... 팬은 목마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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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2023년 2월에 ㅇㅇㅇ정세원 작가님의 인생의 요정 종이책을 구매해 읽고 쓴 리뷰입니다. 무슨 책을 사볼까 둘러보다가 발견하고서 이런 류의 하찮지만 귀여운 그렇지만 나름의 교훈과 철학이 있는 책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은품인 스티커도 귀엽고 저처럼 이런 하찮귀욤 그렇지만 감동(?)있는 쪼꼬미들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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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단어가 들어간 모든 관용구와 속담들. 작가 작품 중에 단연 가장 좋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했던가요. 참고 사는 게 인생이니 삶이 팍팍하고 힘들어질때면 정세원 작가님 책을 읽고 와하하 웃어버리고 다 털어내봅시다 ^^ 또 좋아하는 책은... 골목 방랑기.... 어떤 만화... 무슨 만화.... 아니 이걸로 어떻게 150자를 채울까아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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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요정"에 인생의 요정만 있는 게 아니라 어둠, 낚시, 업무 등 여러 요정이 나온다. 인생의 요정도 사실 청소의 요정이었다고 한다. 이런 여러 요정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인 듯 비현실적인 이야기로 풀었다. 사실 뒷 부분에 실린 "멘트 빠칭코"와 "지구 멸망의 날"이 궁금해서 샀는데(아마 예전에 동인지로 냈던 단편인 것 같다.) 이쪽에 더 재밌었다. 뒤에 있는 단편에 큰 한방이 있어서 더 재밌었다. |
|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렇다할 즐거움도 교훈도, 말하자면 못 느끼겠다. 재미와 교훈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을뿐, 실질적인 의미는 이 만화를 읽으면서 아무것도 못 느끼겠다는 것이었다. 작화는 뭐 그렇다쳐도 뭔가 읽으면서 감흥이 와야하는데, 정말 지루했달까. 책의 만듦새도 원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나중에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그때다시 찬찬히 봐야겠다. 냉소도, 미소도, 박장대소도 없이 책장을 넘기는게 너무 힘들었다. 내 입맛엔 안 맞는 음식이었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