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희작가님의 감성이 그대로 전해오는
마음 따뜻해지는 표지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와
편안한 그림이 참 좋습니다.
전자책으로 AI의 그림을 만나는 일이 아직 부담스럽다 여겼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담는 것으로
아름다울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할머니 그림은
작가님의 정서가 느껴져와 참 따뜻합니다.
작가님께 시화를 잠깐 배울 시간이 있었는데 시를 쓰는 감성으로
그림을 그려내는 것 더 배울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