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랑 남주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다른데서 한 화씩 대여해서 보다가 그림체 때문에 남성향인지 여성향인지 애매해 (특히 이번 권은 온천씬이 있는데 전형적인 남성향 처럼 그려져서) 구매할까 말까 하다가 원작자가 티엘도 쓴다는 말을 듣고 구매하기 시작했어요 남주가 너무 직진 일로인데 이번 권에서 처음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같은 거로 꺾여서 그거 보는 재미가 있네요
여주랑 남주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다른데서 한 화씩 대여해서 보다가 그림체 때문에 남성향인지 여성향인지 애매해 (특히 이번 권은 온천씬이 있는데 전형적인 남성향 처럼 그려져서) 구매할까 말까 하다가 원작자가 티엘도 쓴다는 말을 듣고 구매하기 시작했어요 남주가 너무 직진 일로인데 이번 권에서 처음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같은 거로 꺾여서 그거 보는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