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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학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지 않아도 단원에 있는 식을 외워 당장 닥친 시험을 보기위해 급급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 보니 배웠던 단원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기에 배우는지, 이런걸 배워서 어디에 응용되는지 관심이 없었다. 정말 나에게 삶에 당장 쓰임이 드러나는 것은 가감승제 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우리가 배웠던 수학의 원리는 이곳저곳에 있었는데 느끼지 못했다는 것을 이번 [수학 독습법]이라는 책을 통해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수학이라고 하는 학문을 이 책은 '말대신 수식으로 사고를 전환해서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문과적 사고와 이과적 사고는 한 끗 차이라고 이야기 한다. 즉 우리가 생활함에 있어 모르는 것이 생기면 '가설 사고'라는 것을 하게 되는데, 다만 수학에서는 이런 미지의 수를 x나 y와 같은 문자로 식을 세우고 사고를 이어나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숫자를 문자로 대체하는 학문을 '대수학'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그러면서 여러 예시적인 문제를 이 책은 활용해서 알아가도록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보고 있는 뉴스나 생활속에서도 이런 대수학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책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학창시절 배웠지만 잊고 있었던 삼각함수, 일차함수, 이차함수, 지수함수, 미분과 적분, 통계 등에 대한 쓰임도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고 이책은 어려운 수학적 개념을 설명하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 개념이 어떻게 우리 일상에 활용되고 있는지 접근시켜주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수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수학적 개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알려주는 것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우리가 나이팅게일하면 간호사로만 알고 있지만 크림전쟁 당시 그녀는 유능한 통계학 전문였다고 책에서 알려준다. 그래서 그녀는 영국왕립통계협회 사상 첫 여성회원으로 뽑힐 정도였다고 하닌 놀라웠다. 보통의 간호사라면 환자의 처치에만 급급 할텐데 그녀는 전쟁당시 부상자와 전사자에 관한 데이터를 모아 통게학적 분석을 했다고 한다. 그 결과 열악한 위생환경이 환자에게 얼마나 치명적이며, 청결한 의료 기구가 사망률를 낮출 수 있는지를 알아냈다고 한다. 정말 지금의 생각으로는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실이지만 그녀의 통계학적 사고가 의료개선에 얼마나 큰 공을 세웠는지 알 수 있는 내용이었다.
수학을 어렵지 않게 느끼다가도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문자와 식이라는 단원에서 모르는 미지수를 x나 y와 같은 변환이 시작하면 어렵다고 느껴졌던 기억이 있는데, 이런 가설의 문자로의 전환적 생각이 우리의 생활속 여러 부분에서 여러 수학적 개념을 가지고 사용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 수학이 좀더 친밀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책이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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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독습법 지상사 아이가 왜 수학을 공부하는지 물어보는데 수학이 무엇인지, 왜 우리가 수학을 배워야하는지 명확하게 이야기 해줄 수 가 없었어요 일할 때 수학이 쓰이기 때문이라는 정도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 그래도 아이에게 뭔가 더 자세하게 수학을 배워야하는 이유를 가르쳐주고 싶었어요 그래야 본인이 하는 공부에 대해서 동기부여가 생길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아이를 위해 수학 독습법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읽기만 해도 이과적 사과가 머리에 심어지며 풀리지 않는, 외워지지 않는 대수학, 기하학, 미적분학, 통계학 4가지 수학의 기초를 알면 수학의 큰 틀이 보인다고 수학이 무엇인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디에 도움이 되는지를 알려주는 '수학의 조감도'를 머릿속에 심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했어요 수학이 무엇인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디에 도움이 되는지를 가르쳐주고 이과적 사고를 머리에 심어준다고 하니 비글형제가 떠오르면서 내가 이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줘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퍼질때 감염 확산세를 예측하기 위한 수식과 이를 바탕으로 대책을 세우는 전문가 집단이 존재했어요 감염이 얼마나 빠르게 확산할 것인가? 어느 수준까지 접촉을 제한해야 감염되지 않는가? 이에 대한 답은 모두 수식을 통해 도축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수식을 통해 접촉을 몇 퍼센트 줄여야 효과가 나타나는지 알아내서 국민에게 지시를 내렸다고 해요 이럴때도 수학이 계속해서 쓰이고 있었다니 수학은 현대 사회의 곳곳에 침투해있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한 수학인 대수학, 형태와 숫자를 연결하는 기하학,변화를 분석하는 미적분학, 거시적인 시각으로 경향을 파악하는 통계학 등 수학의 바탕이 되는 4가지 분야에 대해서 큰 틀을 잡을 수 있도록 가르쳐주었어요 AI,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은 통계학과 기하학을 구사하여 데이터를 처리하고 자율주행은 통계학의 응용이며, 로켓 추진 원리나 드론의 자세 제어는 미적분학을 기초로 해요 출퇴근 전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듣는 음악도 기하학의 범주에 속하는 삼각함수를 이용하는 데이터 처리가 이루어진다고 하니 놀라웠어요 이 책에서는 이 수학 사대천왕을 소개하고 각 분야가 어떤 발상으로 문제에 접근하는지 문과적 사고와 비교하면서 가르쳐주었어요 수학의 큰 틀을 이해하기 위해 미리 알아 둬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수학적 발상은 문과적 발상과 한 끗 차이라는 점이라네요 비지니스적 발상과 한 끗 차이라고도 할 수 있고요 우리는 골치 아픈 문제에 직면 했을때 문제를 파악하고 정리하여 해결하기 위해 두뇌에 땀이 날 정도로 머리를 짜내요 제한된 정보에서 가설을 도출한다거나, 표나 그림으로 저보를 정리한다거나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분해하여 논의가 쉽게 진행되도록 한다거나 지엽적인 부분에서 눈을 돌려 전체를 봤더니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 경험도 있죠 수학의 근본에도 이런 문과적, 비즈니스적 발상과 똑같은 발상이 존재하는데 단지 수학에서는 말대신 수식으로 사고를 이어나간다는 점이 다르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수학 사대천왕과 문과적 발상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 살펴본다고했어요 수학 사대천왕은각자 가진 능력을 발휘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축구팀 같은 존재라네요 모르는 것이 있으면 가설을 세우는 대수학, 보이지 않는 것은 형상화하여 파악하는 기하학, 복잡한 것은 단순화하여 분석하는 미적분학, 거시적인 시각에서 전체를 내려다보는 통계학, 이 사대천왕을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일상생활에 있을법한 예제들 통해 확실히 구분할 수 있었어요 시급이 얼마이냐는 문제에 우리는 모르는 시급을 x라고 숫자를 문자로 대체해서 풀어나가는데 대수학을 이용해요 내용물을 모르는 상자가 있다고 해서 겁먹지 않고 마치 아는 것 처럼 사고를 이어 나갔더니 상자의 내용물을 알게 되는것이 바로 대수학이였어요 이처럼 변수는 거기에 어떤 숫자가 들어갈지 모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모르는 것을 다루는 데 중요한 개념이라고 하네요 현실 시장은 더 복잡해서 예제처럼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고려할 변수가 늘어나는 것뿐 기본적인 발상은 똑같다고 해요 그러므로 변수와 함수라는 개념을 사용하면 자신의 사고를 수학적으로 정리하여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고 하네요 대수학은 미지의 숫자를 문자로 치환하여 생각하는 학문이며 변수는 문자로 대체된 숫자이고 함수는 변수 사이의 관계성이라고 했어요 대수학은 정말 다양한 분야에 쓰이는데 앞에서 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에서도 신규 감염자 수를 가장 중요한 변수로 간주하여 방침을 세웠다고 해요 이때 전염병 전문가는 감염자 수의 증감에 관해 함수로 가설을 채택했다고 하네요 이처럼 대수학은 모르는 채로 넘어가지 않고 가설을 세워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학문이였어요 수식을 통해 감염 확산세를 조금이라도 작은 값으로 만드는것이 코로나 19대책의 핵심 과제였고 타인과의 접촉을 80% 줄인다는 방침도 이런 수학적 분석에서 나온 결과라고 하네요 아이에게 코로나 감염증 대책을 마련할때 이런 수학을 썼다고 이야기해주면 얼마나 신기해할까요? 매일 자신이 배우는 수학을 도대체 언제 쓰고 왜 써야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수학이 꽤 멋지지 않느냐고 가르쳐줄 수 있을것 같았어요 기하학은 보이지 않는것을 형상화해서 파악하는것인데 고대 이집트에서 여러가지 형태의 토지 면적을 측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형태를 다루는 기하학이 발전했다고 해요 인간은 눈으로 정보의 80%를 얻는 시각적 동물이라서 시각화는 이해를 돕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데이터를 활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각적 요소를 활용하는것이라고 해요 이처럼 눈에 보이는 형태로 변환하여 빠른 이해를 돕는데 유용한 수학 분야가 바로 기하학이예요 도형에 관한 정리는 기하학의 범주에 들어가고 피타고라스 정리 역시 기하학의 범주에 들어가요 데이터를 여러 집단으로 나눌 때 피타고라스 정리로 데이터 사이의 거리르 구해서 거리가 가까운 것 끼리 묶으면 좋은데 빅데이터 분석인아 머신러닝에서도 이런 분석기법을 사용하는데 이를 클러스터 분석이라고 한다네요 육교의 경사로나 큰 역사안의 경사로 설계에 삼각함수가 사용된다고 해요 탄젠트는 육교나 배리어프리 시설 등에서 통행로의 경사를 설계할 때 경사의 각도와 수평거리 수직거리의 대응 관계를 한꺼번에 보여준다고 해요 경사를 직각삼각형으로 나타내면 특정 기울기의 경사면을 설계할 때 수직거리와 수평거리를 얼마로 해야하는지 탄젠트를 써서 계산할 수 있다고 하네요 고등학교때 머리아프게 배웠던 삼각함수가 이렇게 실제로 씌인다니 놀라울 따름이였어요 이과적 사고가 없다보니 제가 배운 공식들을 어떻게 일상생활에서 사용할까? 싶었는데 사실은 우리가 배운 수학을 활용할 곳들이 참 많은것 같았어요 미적분학의 구체적인 응용 사례는 비행기 이야기를 통해 통계학 응용 사례는 신약의 검증 과정을 통해 배워보았어요 이렇게 하나하나 4가지 수학의 기초를 배워보니 저자가 말한대로 수학의 큰 틀이 보이는 것 같았어요 수식을 한번에 이해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러한 수학을 이러한 상황에서 활용한다는것만으로도 수학이 어디에 도움이 되는지 잘 알 수 있었던것 같아요 제가 아이들에게 제대로 설명해줄 수 없던 수학이 무엇인지,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어디에 도움이 되는지 그 모든 답이 담겨있는 수학 독습법!!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로웠던 책이였어요 책을 읽으며 수학이 정말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 아이들이 이런 수학을 잘 하는 뇌섹남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가져봤어요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수학 정말 멋진거구나, 수학을 배워놓으면 이런 일에도 사용할 수 있는거구나 라는것 느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수학은 그저 계산을 잘해서 멋지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거 뿐만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든 거기에 맞는 수식을 통해서 그 일을 해결할 수 있어서 더 멋진것 같았어요 #수학독습법 #도미시마유스케 #수학의큰틀 #수학 #독습법 #지상사 #수학의조감도 #수학의겨냥도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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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창시절 수포자였다. 하지만 요즘 스멀스멀 수학공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 전형적인 문과체질에 호불호가 강했던 나는 좋아하는게 아니면 거들떠도 보지 않았는데, 좋아하는걸 실컷 하고나니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중 하나가 수학이다. 얼마전 수학으로 필즈상자가 우리나라에서 나왔고 #이상한나라의수학자 라는 영화도 재미있게 본 영향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수포자가 수학에 들어설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다. EBS로 시작해야하나? 그럼 몇학년부터? 내가 수포한 시기부터 시작하면 되는건가? 요즘 수학난위도가 달라졌다던데? 이런 저런생각에 시작을 못하던 중 이 책의 서평 이벤트가 보였다. 그래 이 책을 읽는것 부터 시작하자. 하는 마음으로 서평단에 신청했는데 다행히 나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가보자! 수학의 세계로! 수학에 시선을 돌리기 시작하게 된 계기는 학문을 탐닉하다보니 똑같은 방법으로 사고하는게 지루함을 느껴서 그런것 같다. 사람들은 수학을 왜 할까? 쓸데없는 것을 버리고 본질에 초점을 맞추는 '심플 이즈 더 베스트'를 하기 위해서다. (8페이지) 전략 컨설팅업계에는 '가설 사고'라는 말이 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수중에 있는 한정된 정보만 가지고 가설을 세워 이야기를 전개하는 사고법을 말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회사의 판매가 타사에 비해 부진한 여려가지 가설 세워 대응책을 검토하는것. 이것이 바로 대수학이다. (24페이지) 가설사고를 일차함수를 활용하여 노벨상을 받은 사례가 있다고 한다. 심장이 두근두근. (74페이지) 더 심장이 두근 거렸던건 주식 얘기가 여기에서 언급됐는데...내가 주식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느껴졌다.ㅋㅋㅋ 이 책을 읽다보니 현재 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타 올때마다 이 책을 통해 왜 공부하는가를 정립시킬 수 있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부의 열의를 끌어올릴 수 있을것 같았다. 같은 저자가 쓴 #세상에서가장쉬운통계학입문 과 #세상에서가장쉬운베이즈통계학입문 도 있던데, 통계쪽으로 기초를 탄탄하게 하기위해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것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며 문과출신이지만 수학의 명확함, 군더더기 없음에 새삼 매료되었다. 한번쯤 학문을 하는데 수학을 겸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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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수학하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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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에서 요구하는 것은 복잡한 방정식을 푸는 능력이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큰 틀의 이해다. 방정식을 풀거나 수리 모델을 만드는 일은 전문가에게 맡기면 그만이다. 그러나 수학의 큰 틀과 사고방식조차 모르는 채로 있으면 시대에 뒤쳐질 수밖에 없다. 그러다가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기회를 놓칠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닥올 시대에 요긴한, 배워 두면 도움이 되는 수학에 초점을 맞춰 해설하려고한다. 수학이 무엇인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디에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는 '수학의 조감도'를 머릿속에 심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
저자인 도미시마 유스케는 이 책의 서문을 이렇게 열었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이 저자의 바람과 같다. 난 스스로 수학적 사고력이 부족하다고 많이 느끼고 있었던 터였다. 언어를 전공해서 문과적 사고가 더 크다고 생각되곤한다.
수학의 사대천왕으로 ' 대수학, 기하학, 미적분학, 통계학 을 소개하고 있다. 수학 교과서에서 개념으로 먼저 익혔던 수학용어를 책에서는 쉽게 설명해주고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많은 것들이 어떻게 수학과 연결되어있는지 예를 들어 수학을 설명하는 것이다. "역사 내 경사로와 육교를 설계할 때 사용 가능한 면적과 편리성 등을 고려해서 기울기를 정해야한다." 이러한 경사로 설계에 삼각함수가 사용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통계학을 이렇게 소개한다.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세세한 부분에 치중하면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데이터를 의사결정에 활용하려면 정보량을 줄이고 전체를 봐야한다." '거시적인 시각에서 전체를 내려다 본다. '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 숲을 보는 거다. 나무를 먼저 보려고 하는 습관이 깊게 자리잡고 있어서 나는 의도적으로 숲을 보는 연습을 하 기도 한다.
"일할 때도 전체를 보지 못하고 지엽적인 부분에만 집착하면 잘 안 풀리는 경우가 많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먼저 전체상을 파악학 다음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지'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을 계획이다. 수학이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술술 읽어 내려갈 수 만은 없는 책이라는 단점아닌 단점이 있다. 빠르게 읽기 보다는 한 파트씩 저자가 주는 메시지를 통해 업무와 삶에 잘 적용해볼 생각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솔찍한 내용입니다.
#지상사#수학독습법#수학적사고#이과적사고#거시적안목#수학조감도#도미시마유스케#수학사대천왕#대수학#기하학#미적분학#통계학#예스2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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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둔 학부모로써 수학의 매력을 알고 싶기도 하고 가르쳐주기도 싶어 책을 찾는 도중 이책을 선택했다. 문제풀이의 접근방식이 다른데 계산보다는 접근방식의 이해를 우선 논의한다 1. 중요한 전문용어를 알기쉽게 해설한다. 수학의 큰틀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도움을 준다. 빅데이터, AI, 자율주행, 바이러스 확산 시물레이션등 고도의 수학 지식을 요구하는 이슈가 늘고 있다. 이런것들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수학용어가 큰도움이 되었다. 문과적 사고와 비지니스적 사고를 대비하여 설명하였고 이는 수학과 관련없는 분야에서도 수학지식이 필수인 시대에 사는 성인들이 이책을 통해 수학의 핵심만 습득하게 된다
2. 일방적인 계산 보다 접근방식과 이해를 우선 한다. 수학의 전체적인 틀, 수학적 사고를 핵심만 추려서 설명한다. 수학을 잘모르는 나도 이해를 하였기 때문에 독자들도 유용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왜 수학을 배우는지의 해답을 통해 자녀들에게 설명을 할 수 있는 지식은 또 하나의 책 읽기를 마치면서 얻는 즐거움이었다. 수학의 필요성, 왜 그렇게 접근해야 하는지 설명하여 학습동기를 유발한다.
동기부여와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각분야의 유용성이나 사회적 필요성 실제응용 사례들을 소개시켜주며 수학을 싫어하거나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사고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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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이를 위해 준비 했지만 내가 먼저 읽어보고 주는게 습관이라 먼저 읽어 보았다. 학창시절 배우고 듣던 용어와 방법들이다. 그 때의 나는 “수학은 너무 어려워 포기하고 싶다.”생각할정도의 어려움울 격던 부분들이 이책에서 현재 회사원의 입장으로 풀어논 내용들을 이 있어 이해 하기가 참 편했다. 문제를 이해해야 풀수 있는것들을 학창시절에는 이해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현실을 반영해서 알려주니 쉬웠다. 모든 배움에는 내 환경에 빗대어 설명해 준다면 어린이도 어른도 이해하기 쉽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다. 나에게는 이책이 단순히 수학적 이해만 도움을 준게 아니라 사람이 쉽게 이해하려면 상황에 빗대어 알려준다면 우리 아이에게 더 귀에 쏙쏙 들리는 설명이 되겠구나 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문과인 나는 수포자였는데 이책을 읽고 다시 도전 하고 싶어져 아이와 같이 공부해 나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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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이를 위해 준비 했지만 내가 먼저 읽어보고 주는게 습관이라 먼저 읽어 보았다. 학창시절 배우고 듣던 용어와 방법들이다. 그 때의 나는 “수학은 너무 어려워 포기하고 싶다.”생각할정도의 어려움울 격던 부분들이 이책에서 현재 회사원의 입장으로 풀어논 내용들을 이 있어 이해 하기가 참 편했다. 문제를 이해해야 풀수 있는것들을 학창시절에는 이해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현실을 반영해서 알려주니 쉬웠다. 모든 배움에는 내 환경에 빗대어 설명해 준다면 어린이도 어른도 이해하기 쉽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다. 나에게는 이책이 단순히 수학적 이해만 도움을 준게 아니라 사람이 쉽게 이해하려면 상황에 빗대어 알려준다면 우리 아이에게 더 귀에 쏙쏙 들리는 설명이 되겠구나 라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문과인 나는 수포자였는데 이책을 읽고 다시 도전 하고 싶어져 아이와 같이 공부해 나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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