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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진심인 편! 류씨가 추천하는 일상생활 속 물리 현상 이야기, 하루물리 #물리 #하루물리 #초등물리 #다림 #서평 #초등과학 #초등과학추천 #재미있는물리 #다림
류씨가 쌩유를 키우면서 후회하는 게 백만스물두개쯤 되는데요 그 중에 열손가락 안에 드는 후회 항목 중 하나가 중1 과학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넘어간 거였어요
자유학년제라 학교 시험이 없다보니 학원은 고사하고 문제집도 한권 안 풀고 넘어갔지 뭐예요 그리고 수학 선행이 하나도 안 되어 있어서 수학 진도 빼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도 하나의 이유였어요
같은 실수 두번 하면 되요? 안 되요?
그래서 미코는 초6과정부터 과학을 꼼꼼하게 챙겨주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 미코 비문학 보기를 돌같이 하는 아이라 국민초등도서라는 뒤집기 시리즈도 백미터 앞에서 돌아가고,, 엄마 맘과는 달리 뜻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근데 뒤집기 시리즈 제가 봐도 재미가 없D;;; 초등 애들이 재미있게 읽고 내용을 이해한다니 진짜 공대 나온 아줌마도 입이 쩍 벌어져요
미코가 더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과학에 대한 책을 찾다가 이번에 새로 나온 <하루물리>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 일상생활 속 숨어있는 물리 현상 이야기, 하루물리 목차
하룻동안 주인공이 살아가는 삶속에서 만날 수 있는 물리 현상이나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목차를 읽다보면 어멋 이것도 물리야? 싶은 것도 몇개 있어요 호기심 반짝 반짝 하며 페이지를 넘기게 되어요
하나의 주제가 길지 않고 몇개의 질문에 대한 답이 정리되어 있어요 그것도 알고 싶다 코너로 배경지식을 확장하고 생활 속 물리 실험으로 간단하게 실험까지 해 볼 수 있어요
일단 하나의 챕터가 길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부담이 없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의 하루를 차근 차근 따라가도 좋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개념부터 접근해도 좋아요
요즘 미코가 학교 10줄 글쓰기를 하는데요 주제 중에 하나가 '내가 홈쇼핑으로 귤껍질을 판다면..' 이라는 게 있더라구요 수영장에 풍덩! 이라는 주제로 중력과 부력을 배우면서 실험 코너에 귤껍질을 이용한 실험이 있어서 함께 읽어 보았어요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 편해요 그리고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에 딱 좋을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좋네요
그것도 알고 싶다 코너에선 심해어의 놀라운 생존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극한의 압력이 존재하는 심해에서 어떻게 물고기들이 살아갈 수 있는지...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아이와 함께 책 속으로!!! 점프!!!!
생활 속 물리 실험에서는 귤껍질 구명조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귤껍질이 물에 뜨는 건 알았지만 한번도 이게 왜 그런지 궁금한 적이 없었는데 책을 보면서 아~~~ 신기하다!!하고 뒤늦게 느낌 똬 오지 뭐예요 ㅋㅋㅋ 역시 아는 만큼 보이고 관심만큼 흥미가 생기는 것 같아요
자 그렇다면 귤껍질 말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죠?
미코가 토요일 오후에 삼성디프 클래스에서 갤럭시 핸드폰에 관한 수업을 받으면서 진동과 파동에 대해서 배웠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진동과 파동! 아이들에겐 쉽지 않은 부분이예요
우아 우아 수업 받고 책을 읽는데 어쩜 짠듯이 수업에서 들었더 내용들이 책속에!!! 이렇게 반가울수가!!!!
층간 소음은 왜 발생할까? 종의 진동이 공기의 파동으로 이어지고 고막의 진동으로 이어지면서 우리 귀에서는 소리로 듣게 되는데요 참 신기하죠????
오늘 삼성 디프 수업 중간에 퀴즈가 나왔어요 어느 매질에서 진동이 가장 빠르게 전달이 되냐예요
다들 파동이나 진동이 나아가는데 방해되는 게 없는 기체라고 생각하시죠? (저만 그렇게 생각했나요? ㅋㅋㅋ 과알못 류씨는 미코에게 오답을 가르쳐 줄 뻔 했지 뭐예요) 근데 진동과 파동은 빛처럼 직선으로 쭈욱 나아가는게 아니라 진동이 매질을 타고 옆으로 옆으로 전달되는 것이기 때문에 분자가 가장 밀접해 있는 고체에서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해요
우아 우아 우아!!! 이렇게 표로 정리되어 있으니 딱 한눈에 들어오네요 ^^ 아파트의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물질들을 건축물의 재료로 사용해야 하는지도 나오죠?
그리고 줄의 굵기에 따른 진동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어요 미코가 요즘 학교에서 1인 1악기로 기타를 배우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 내용이 더 쉽게 이해가 되었어요
오늘 삼성 디프 수업 중에 선생님이 소리를 하나씩 드렬 주시면서 들리는 사람 손을 들라고 했어요
저는 30대가 들을 수 있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었고 미코는 신생아가 들을 수 있는 소리까지 들린다고 손을 들지 뭐예요
TV나 방송에서 사람의 연령에 따라 들리는 소리가 달라진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그걸 직접 몸으로 들으니 세상 놀랍지 뭐예요
책 속의 그림을 그냥 봤으면 이해하기 힘들었을텐데.. 클래스 중에 직접 체험했던 부분이라 완전 이해 되어요!!!!
사이렌 소리가 갑자기 높은음으로 들리는 이유! 이 책에서 소개된 물리적 현상들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직접 겪는 일들이라 평소에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좋더라구요 차를 타고 가거나 길을 가다가 앰블런스 소리가 들릴 때 아이들에게 이래서 이런 현상이 되는거야 라고 설명해 주면 엄마 쌍따봉 돋아요? 안 돋아요?
생활 속 물리 실험은 종이컵 전화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실험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실험이라 아이들과 함께 해 보기에도 좋지요! 실험결과와 결과의 원인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오늘 수업 배운 내용부터 먼저 읽어 보았어요 수업 중에 퀴즈로 내었던 문제나 실험을 통해 접해 본 현상들이 물리적으로 어떻게 작용해서 발생하는 현상인지를 이해하는 시간 물리 그까이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좋아요? 안 좋아요???
오늘 퀴즈로 나왔던 어느 매질에서 진동이나 파동이 가장 잘 전달되는지를 이해하고 책 속의 내용을 기본으로 설명하는 중이예요
오늘 읽었던 하루 물리 책을 나의 독서 어행기에 기록하는 것으로 마무으리 해 봅니다
과학에 진심인 편인 류씨가 추천합니다 하루 물리!! 책 제목처럼 쉽고 재미있게 과학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책!!!
이렇게 과학이 친근해지고 개념이 머릿속에 자리 잡히면 그 개념을 이용해 식을 만들고 복잡한 계산을 해 내는 힘의 기초가 탄탄해 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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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과학책으로 다림에서 출판한 "하루물리"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물리 현상을 이야기 해줍니다. "지금 내 주변에서 물리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요!"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흥미로운 물리들이 이 책을 보니 정말 다양한더라구요.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토대로 물리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버스나 차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보고 느끼며관성의법칙이라는 걸도 배웠으며 안전을 위해 안전벨트를 꼭 매야되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중간중간 물리 실험이 있어서 아이들과 책을 읽다가 실험해보면 아이들이 더욱더 물리에 대해 놀이로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일상속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하나하나가 물리 현상이였다는 걸 아니...참 신기하였습니다. 저는 층간 소음으로 다들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으실꺼라 생각해 더 관심있게 읽게 되었습니다.
소리가 윗집에서 나는 소리 인듯 했지만, 윗집의 윗집이거나 옆집 혹은 아랫집일 수 있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발망치 때문에 정말 힘든데... 이소리가 다른집일 수 있다니..ㅜㅜ 물리하면 아이들이 과학공부라고 생각할텐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읽어 본뒤에 중간중간 실험을 통해 아이들이 물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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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준비한 [하루 물리]라는 책을 소개해요 물리라는 말만 들으면 왠지 어려운 느낌이 들게 마련인데 이 책은 일상 생활속 숨어있는 물리 현상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물리에 대한 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물리학은 우리가 아주 가까운곳에서 숨 쉬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잠들때까지 우리가 만나고 경험하는 다양한 현살들은 예외없이 물리학 법칙의 지배를 받고 있어요. 이 책은 평범함 초등학생 재형이가 일요일 하루 동안에 겪는 다양한 물리 현상을 다루고 있어요." - 작가의 말 중 -
차례
1 변기 물 미스터리 2 심부름 다녀오겠습니다! 3 버스가 끼익, 내 몸이 휘청! 4 도서관의 빛 빛 빛! 5 달려 달려 인라인스케이트 6 수영장에 풍덩 7 즐거운 저녁 식사 8 또 또 또 층간소음
첫번째 이야기는 변기 물에 관한이야기로 시작되요 기압과 수압에 대해서 나오는데
변기물을 내리면 그만큼 그대로 차오르는 원리 공기에도 힘이 있고 물에도 힘이 있다는 걸 생활에서 배울수 있게되죠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 , 궁금했지만 이해하기 어려웠던것들을 아주 쉽게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있어요
[그것도 알고 싶다]라는 코너에서는 앞서 배웠던 물리가 적용되는 다른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배경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요
또한 [생활 속 물리 실험] 코너에서는 실제로 어렵지 않게 해볼수 있는 다양한 과학실험 예시가 나와있어서 따라해보면서 물리에 대해서 배워볼수 있답니다
모든것에 과학적인 원리가 있죠 조금만 자세히 생각해서 왜?? 왜그럴까?? 라고 생각하는순간 과학인고 물리인거죠
전 이책을 읽으면서 정보를 얻기 보다는 생활속에서 궁금증을 많이 찾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속의 하나인데 휴대폰 무선충전의 원리인데
충전기 패드 안에 코일이 감겨있고 코일에 전류를 흘려주면 자석이 되는데 자석이 코일을 만나면 유도전류가 만들어진다는 원리더라구요 신기신기
정말 궁금했던건데 책을 통해서 알게 되어서 아하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구나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 외에도 생활에서 만날수 있는 다양한 물리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물리랑 친해지는 독서시간이 된답니다
학교에 가지고 가서 읽고 있는데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과학좋아하는아이 궁금증이 많은 아이 호기심이 많은 아이 그리고 부모님도 함께 보면 좋을책 같아요
물리랑 친해져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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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 다림 <하루 물리>를 읽어 보았답니다.
<하루 물리>라는 책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물리 현상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하는 것들이 참 많잖아요.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구요. 변기 물, 엘리베이터, 여러가지 색깔 등 아이가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에요. 저는 책을 보면 맨 처음 저자의 이력을 꼭 보게 되는 데요. 저자 분이 철학 책도 여러 권 펴내신 철학 박사님이시더라고요. 철학과 과학은 왠지 동떨어진 듯한 느낌을 주기에 굉장히 의외였어요. 그러면서 철학 박사님의 과학책은 어떤 느낌일까 기대가 되더라고요.
사진을 보시면 생각보다 글밥이 많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쉽게 풀어 설명되어 있고 책 자체도 104페이지라 얇고 콤팩트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초등 2학년인 아이가 어렵지 않게 집중해서 잘 읽은 걸 보면 초등 고학년은 당연히 읽는 데 문제없을 듯 해요.
공사현장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타워 크레인의 원리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도르레에 대해선 예전에 배운 적이 있지만 이렇게 커다란 타워 크레인에까지 사용되는 줄은 몰랐을 거에요. 어제 안전체험관에 다녀왔는데 완강기도 도르레의 원리를 이용했더라고요.
생활 속 물리 실험 코너가 있어 아이들이 배운 원리를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해볼 수 있어요. 간단한 물리 실험을 직접 해보면 어려운 줄만 알았던 물리가 더욱더 가깝게 다가올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 모두 익숙한 체온 측정기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물리가 이렇게 생활 곳곳에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한번 더 놀라게 된답니다. 물리도 알고 보면 참 재미있는 학문인데, 과거에 저는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라고만 생각했는지 모르겠어요. 물리를 좋아하는 아이 옆에서 물리에 대한 걸 하나하나 알아가니 너무 재미있네요.
전자석에 대한 이야기는 예전에 아이와 화력발전소의 터빈에 대한 글을 읽으며 처음 접했는데요. 다시 읽으니 반갑더라고요.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물건이 실생활에 정말 많잖아요. 전자석의 N극과 S극이 수없이 반복되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물건들을 볼 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목욕할 때마다 실험한다며 이것저것 가져다가 물에 띄우고 노는 아이여서 인지, 부력 부분을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단순히 설명만 나온 글이 아니라 일상생활 대화하는 듯한 대화체의 글이라 더 재미있어하고요. 무게와 질량에 대한 설명도 수영장에서 만난 아저씨들의 대화가 실려 있어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체중계로 잰 몸무게가 질량이라는 사실을 아이도 자연스럽게 터득했을 것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물리 현상을 알고 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물리가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우선 일상 곳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리와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연스럽게 물리학과 친해질 수 있는 <하루 물리>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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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생각해보니, 과학중에서도 물리를 너무 싫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서 더 하기 싫었던것 같은데요. 알고보니 우리곁에 늘 함께 하고 있었네요. 하루 하루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물리적인 원리로 이루어진게 많았는데요. 한번쯤 생각해볼만도 한데, 왜 이럴까? 생각해보지도 않고 그져 익숙하게 생활을 해왔던것같아요. 아이와 주위를 들러보고 과학적으로 접근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것 같아서 너무 좋았던것같아요.
"하루 물리 "의 주인공 우리아이와 비슷한 또래 재형이가 나오는데요. 재형이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물리를 접할수가 있어요. 우리생활과 밀접하게 물리적인 부분들이 연결되어있었구나~ 하며 알게 됩니다.
총8장으로 구분되구요. 1장 변기 물미스터리 2장 오르락내리락 엘리베이터 3장 버스가 달리면 사람도 달린다 4장 사람의 몸에서도 빛이 난다 5장 인라인스케이트 바퀴에 불이 들어오는 원리 6장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무게 7장 쇠 그릇은 왜 사기그릇보다 뜨거울까? 8장 층간소음
재형이의 하루와 우리아이의 하루와 비슷해 보이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을 가지요~ 변기의 물이 왜 일정하게 유지가 되는지... 참 신기합니다. 물리적인 면을 알게되면 왜 변기물이 일정하게 유지되는지 알수있지요~ 엘리베이터의 도르래의 원리를 이해해보면 엘리베이터가 어떻게 작동 되는지 알수있어요. 그렇게 시작하여 아이의 일상에서 아이의 눈높이로 물리학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전문적이 용어들도 아이가 이해도를 높일수있도록 잘 설명이 되어있구요. 흔히 우리아이도 일상에서 일어나는 물리학적인 이야기다 보니 물리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진것같아요. 오히려 물리에 대해 잘 알게되면 뭐든 원리를 잘 이해할수 있을꺼라는 아이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책에서 좋았던 점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주변도구들을 이용하여 실험을 통해 물리를 더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는데요. 우리 일상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실험도구들 ~ 헤어드라이기, 유리컵, 고무줄, 같은 도구들로 물리 실험을 할수 있어요. 아이가 마술같아며 너무 신기해하네요. 빨대를 이용해 물을 이동하는것도 신기해했어요.
저의 어릴적은 주입식교육으로 뭔가 생각을 하기보다 그냥 받아들였던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작은거 하나라도 왜 그럴까? 생각하며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였으면 좋겠네요~ 무조건 외우고 습득하기 보다 스스로 이세상에 모든것들은 수학과 과학적인 부분들이 다 들어있다는걸 알고 공부를 하면 더 좋을것같아요. "하루물리"는 아이에게 일상생활하는 모든것들이 과학적인 원리가 들어있다는걸 알게 해준것같습니다. 그래서 과학을 친근하게 생각하게 된것같아 초등학생들 한테 추천하고 싶어요.
#하루물리 #어린이교양 #과학 #물리 #초등독서 #독서활동 #초등도서추천 #초등추천도서 #교과연계도서 #서평 #협찬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쓴 개인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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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물리학자를 꿈꾸는 윤은 물리와 관련된 책을 자주 읽는 편이에요. 그런데 개학을 하니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책을 읽을 시간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길지 않은 물리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104쪽의 <하루 물리>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104쪽이니까 하루에 다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어요.
변기 물은 어떻게 내려갈까? 동전은 왜 가라앉을까? 일상생활 속에서 수많은 물음표를 만나게 되는데요, 혼자서는 명쾌한 답을 얻기가 참 힘들어요. 하지만 <하루 물리>를 읽으면 일상생활 속 숨어 있는 물리 현상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어요.
각 장마다 어떤 내용을 배울지 알려줍니다. 3장에서는 버스를 탔을 때와 연관하여 관성의 법칙을 배워봅니다. 일상생활과 물리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일러스트와 함께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물리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물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물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 되어 줍니다.
<생활 속 물리 실험>에서는 주변에 있는 간단한 도구로도 얼마든지 물리 실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어서 물리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고 생생한 물리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어요.
<하루 물리>는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해 아이의 눈높이로 물리학에 접근하여 어려운 과학 법칙과 전문 용어들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실험을 통해 물리 현상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어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물리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엉뚱한 생각과 질문을 하고 관찰하고 발견하고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 되어서 과학자가 갖추어야 할 자세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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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 다닐 때 과학 중에서 물리를 가장 어려워했어요. 지금도 물리 하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루 물리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물리현상을 쉽게 설명한 책이라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보니 무심코 지나쳤던 생활 속에 다양한 물리현상이 숨어있었네요. 저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의 제목이 왜 하루 물리일까? 궁금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물리 현상들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더라고요.
변기 물은 어떻게 내려갈까? 버스가 갑자기 멈췄을 때 몸이 앞으로 쏠리는 이유는?, 층간 소음은 어떻게 전달되는 걸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위와 같은 현상들이 모두 물리와 관련이 있어요. 평소 아이가 궁금해하던 내용들도 있어서 아이가 집중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그림으로 설명되어 아이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물리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쉽게 설명된 내용과 간결한 구성이 참 마음에 들어요.
책의 중간중간 간단한 생활 속 물리 실험이 있어서 직접 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공중 부양 탁구공, 종이컵 전화기, 간이 온도계 등 다양한 실험을 해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는데 아이도 공중 부양 탁구공은 꼭 해보고 싶다고 해서 탁구공을 사서 해보기로 했어요.
<생활 속 물리 실험> 외에 <그것도 알고 싶다> 등 다양한 구성으로 물리현상에 대해 더 자세하고 폭넓게 알 수 있었어요.
하루 물리는 물리와 관련된 책 중에서 아이가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일상생활 속 물리현상 이야기라서 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책을 읽어나갔답니다. 쉽고, 재미있게 물리 현상을 알려주는 책 하루 물리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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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 하루 물리
일상 속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들! 아이에 눈높이에 맞춘 물리학 책 함께 봤어요. 과학이라거 자체가 어렵고 쉽지 않은데요. 일상속 누구나 겪어본 현상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한 물리책이에요.
아이의 주변에는 다양한 물리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현상들이 물리인지..뭔지 아직은 모르는 아이들이기에 이런것도 물리다~라고 알려줄 수 있는 책인데요.
궁금했지만 걍 그러려니... 왜 이런거지? 아직도 궁금한 일상속 다양한 물리 현상들을 책을 통해 해결하고 책을 보고 나면 주변의 현상들을 이제는 허투루 보지 않게 될 수 있을 거에요.
도서 내용중 아이가 가장 흥미롭게 본 두가지 소개해 볼게요
변기 물 미스터리 / 기압과 수압 변기 물 높ㅇ는 왜 항상 일정할까?라는 현상에 대해 알기 위해 배우는 기압과 수압! 그리고 변기 물이 어떻게 내려가는지 알아 보면서 알게되는 쭉쭉 빨아들이는 사이펀 현상!
오물이 다 빠져나간 후엔 사이펀에 공기가 채워지면서 기압이 변기 물을 눌러요. 기압과 수압이 일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변기 물 높이도 일정한 거에요.
메인 주제에 대한 호기심이 해결되면 부수적인 호기심도 해결할 수 있는 비행기는 어떻게 뜰 수 있을까? 처럼 "그것도 알고 싶다" 코너가 있어요.
또! 또! 또! 층간 소음 / 소리와 음파 요즘 아이들은 층간 소음이라는 문제 때문에 마음껏 뛰지도 못하고 실내에서의 활동에 제약이 많은데요. 저희 아이 역시 책을 보자마자 층간 소음에 대한 내용을 관심 있게 보더라고요. 층간 소음 현상을 알기 위해 배우게 되는건 파장과 음파, 그리고 여자가 왜 남자보다 고음을 잘 낼 수 있는 건지? "그것도 알고 싶다" 코너에서는 평소 종종 드는 사이렌 소리가 갑자기 높은음으로 들리는 이유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책의 내용과 연관하여 독후 활동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까지 있어서 일상속에서 물리를 쉽게 접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서평 #다림 #김성호 #하루물리 #물리그림책 #물리책 #초등물리책 #초등물리 #어린이물리책 #어린이물리 #일상속물리 #물리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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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에도 물리가 숨어있다고 해요. '변기 물 미스터리'와 같은 일상생활 속 숨어 있는 물리 현상을 재미있게 알아가는 도서, 「하루 물리」를 소개합니다.
물리학에서 다루는 범위는 굉장히 넓은데요. 그래서...... 어렵습니다. 물리는...... 그냥 어렵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 있나요? 우리 삼 남매는 저처럼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물리에 대해 알아간다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고 자연스럽게 겪는 일상에서의 물리를 실험과 함께 알아본다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하는 도서 「하루 물리」에서 어렵다고 느끼는 물리를 어떻게 설명했는지 지금 당장 확인해 봐야겠죠?
기압과 수압에 있었습니다.
'변기 물 높이는 왜 항상 일정할까?'
항상 적당한 양의 물이 고여있는 변기, 일을 보고 물을 내려도 마지막에는 항상 그만큼의 물이 다시 차오르죠. 왜 그럴까요? 이런 궁금증을 갖고 있는 어린이라면 주목!
변기 내부를 뜯어보면 변기 아래쪽에 볼록한 관이 있는데 이 관이 사이펀입니다.
변기에 물을 조금 부으면 새롭게 보충된 양만큼의 물이 사이펀 가장 높은 꼭대기까지 밀려 올라갔다가 떨어지게 되지만 한꺼번에 많은 물이 변기에 쏟아지면 공기가 차 있던 사이펀도 완전히 물로 채워지게 되면서 기압의 차이로 물을 빨아들이는 사이펀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림과 함께 이야기처럼 들려주니 이해가 더 잘 되네요^^
헤어드라이어와 탁구공을 이용하여 '공중 부양 탁구공' 실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흔한 실험 재료라서 집에서도 충분히 가볍게 할 수 있는 실험이라 맘에 듭니다.^^
다른 재미있는 일상생활 속 「하루 물리」를 더 알아볼까요?
그런데 버스를 반 친구들이 모두 같이 타다 보니 담소를 나누다 갑자기 멈춘 버스 덕분에 몸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을 겪었다고 하는데요.
신기하게도 버스에 타서 가만히 있는 우리는 버스가 달리는 동안 같은 속도로 달리고, 버스가 멈추면 우리 몸도 멈춤 상태를 고집하기 때문에 몸이 뒤로 젖혀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여기에는 관성의 법칙이 작용한 것입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타이태닉호가 빙산을 발견하고 피하지 못한 채 비극적인 충돌을 하게 된 이유! 「하루 물리」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그것도 알고 싶다]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평소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
힘이 약한 어린이가 우주에서 공을 던지면 던진 공은 끝없이 날아간다는데...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관성의 법칙은 왜 통하지 않았던 걸까요?
집 안에 있는 물건으로 실험이 가능합니다. 탁구공을 손으로 만지지 않고 탁구공 옮기기! 물론 다른 도구를 사용해도 안됩니다.
원운동을 계속하려는 관성의 법칙으로 탁구공 옮기기!! 직접 해보면 정말 재밌겠죠?
알고 나면 보이는 신비한 물리 현상!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흥미로운 물리!
지금도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물리현상을 조금 더 자세하게, '왜'라는 의문을 품고 흥미롭게 물리에 접근해 보면 어떨까요? 바로 「하루 물리」와 함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