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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의 표지는 프리실라와 에밀리아가 그 어느때보다 화려하게 장식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의 단편집 7번째 작품인 이번 권에서는 조금 특이한 전개를 선보인다. 친룡보문이라는 보도지의 기자 쇼티 메이건과 보도화가인 룰루랄라가 한팀으로 내세워 다섯 명의 왕선 후보자 크루쉬 칼스텐, 아나스타시아 호신, 프리실라 바리에르, 펠트, 에밀리아에 대한 인터뷰에 나선다는 컨셉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게 굉장히 새롭게 느껴진다. 또 사전조사를 비롯한 세간에 알려진 바와는 전혀 다른 모습들을 각각 선보여주는 후보들의 모습들이 쇼티기자에게는 새롭게 다가오고, 그는 이번 취재를 통해 왕선후보자들의 진실된 민낯을 파헤치기 위해 사명감을 갈고 닦는다. 이번 단편집의 컨셉은 위와 같이 기자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각 진영 후보자들의 모습을 엿보는 재미가 좋았기에 종종 이런 방식이 자주보였으면 좋겠다. #연말리뷰 |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7"은 본편에서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외전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어 팬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입니다. 각 단편마다 주요 캐릭터들의 숨겨진 일화나 특정 에피소드의 뒷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루며, 작품의 세계관과 캐릭터들의 매력을 더욱 확장시켜 줍니다. 특히, 짧지만 강렬한 에피소드들이 지루할 틈 없이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덕분에 본편을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됩니다. |
| re 제로 단편집 7권입니다. re제로는 본편도 정말 많이 나오는데 단편집도 7권이나 나오다니 작가의 성실함이 엄청나에 묻어나는 작품입니다. 그만큼 재미도 몇배입니다. 특히 삽화가 너무나 예뻐서 그림 때문이라도 모으고 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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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7권을 읽었습니다. 본편에서 황좌를 두고 숨가쁘게 일이 진행되는 걸 읽다가 잠시 숨돌리기 할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ㅎㅎ. re제로는 특히 ex나 단편집에서 본편하고 직접적으로 연관된 중요한 이야기들도 많이 다루어지므로 꼭 읽는 걸 추천하는 편입니다. 구신장의 과거 이야기, 왕선후보들의 이야기 등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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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 시리즈의 외전이라 할 수 있는 단편집도 어느덧 7권까지 출간되었다. (참고로 이번에 수록된 단편집은 본편 기준 7장에 돌입한 볼라키아 제국편과 연관이 있음) 앞선 단편집들이 그랬지만 이번 단편집 경우에도 속컬러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인상적이었고, 특히 마지막 일러스트와 이것과 연관된 본편 장면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그래봤자 세 개의 챕터로 되어 있어 별 의미가 있을까 싶긴 했지만...)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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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도 저 멀리 많은 권수가 나와 정말 재미있게 읽고있는 시리즈인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이 단편집으로 7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단편집 7권에서는 신참 기자들이 왕선 후보들의 진실에 다가가게 되는데요. 과연 당사자가 아닌 자들이 보는 왕선은 도대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까요? 그리고 검랑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것 구신장들과의 유혈의 이야기, 프리실라의 이야기등이 단편집에 수록되어있어 구성이 알찬 그런 리제로 단편집 7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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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7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잼있게 보고있는 라노벨중에 하나입니다.. 단편집 같은 경우는 리제로 본편 중심인물이 아닌 그 주위인물들이 본편에 생기는 사건들이 발생할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잘 보여주는 약간 해설집같은거라도 보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7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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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이 벌써 7권까지 나왔네요 본편이 나닌 외전이지만 읽으면 본편을 더 재밌게 즐길수있다고하니 기대되네요. 다섯 명의 왕선 후보자들을 인터뷰하는 신참기자들의 이야기, 7장 본편의 배경이되는 볼리키아 제국의 이야기, 프리실라의 일상이야기, 본편을 더 재밌게 즐길수있는 단편들이네요. 본편이 아닌 외전이지만 그래도 구매해도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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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7권입니다. 인기 시리즈중 하나죠. 느닷없이 이세계로 붙잡혀온 나츠키 스바루가 아무런 힘도 없고 단지 죽으면 어느시점으로 회귀를 반복하는 능력만을 가지고 미친듯이 구르면서 죽지 않고 다음 세이브 포인트로 나아가는 그런 이야기인데요. 이번 작품은 그런 본이야기의 다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단편집입니다. 단편집도 7권까지 오니까 이게 단편인가 싶기도 한데 외전이라 생각하면 편하겠네요. 어쨌든 이번 이야기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
| 매장특전들로 풀어재끼는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구신장이나 프리실라나 다양한 이야기들이 어찌나 흥미진진한지.. 제발 본편 정발좀 빨리 해주시면 안될까요~~~ 어려진 스바루가 에밀리아와 어떻게 만날지, 빈센트와는 어떻게 마무리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7장이 끝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던데 앞으로도 스바루의 험난하지만 흥미진진한 이세계생활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