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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노력이 많이 들어간 것 같아요. 얼마나 애정을 갖고 만들었을지 예상됩니다. 그러나, 소개된 요리들이 너무 평범하네요. 이 가격대의 책이라면 셰프만의 레시피라던지 스페셜 노하우가 있기를 기대하며 구입하는데 그런 점이 전혀 없어 너무 아쉽습니다. 요리학교에서 배운 것을 열심히 필기해서 예쁘게 구성해 놓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독자층을 너무 초보자로 잡으신 것 같아요. 이 책은 요리고등학교에서 양식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보면 조금 도움이 될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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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한지는 오래된거 같아요 책장에서 우연히 내가 이런 책을 샀었나~ 하며 보게 됐습니다 이렇게 쉽게 간략하게 잘 정리가 된 책을 왜몰랐을까??? 그건 제가 준비가 부족했기 때문이었어요 요즘같이 외식이 어려운때 집에서 자주 해먹다 보니 저도 그간 실력이 늘어 책의 내용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저의 미숙한 부분을 꼭 찝어 알려주는듯 했습니다 어렵지 않고 누구나 좋아할 만한 요리들입니다 최소한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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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요리를 안하는 불량 가정 주부입니다. 표지도 너무 이쁘고 책 서평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양장본이고 올칼라 입니다. 요리방법과 플레이팅이 너무 정성스럽고 이쁘게 나와있습니다. 초보지만 하나하나 따라하고 싶은 요리들이네요~~
전문가가 볼땐 부족할수도 있겠지만 초보에게는 좋은 레시피북이 될것 같아요.~~
단호박 스프 레시피로 만들어봤는데 쉽고 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