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책 ?협업의 힘?도 내용과 구성 측면에서 참 흥미롭고도 쉽고 재미있게 쓰여져서 물 흐르듯 읽어갈 수 있었다. 팀구성의 원리, 공동 목표와 아웃풋 이미지의 설정, 업무와 과제 실행 과정에서 챙겨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 과정과 결과에서 형성되고 강화되는 팀워크와 신뢰, 개개인의 역량의 곱하기 효과를 통해 성과를 최대화하는 원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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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의 힘 임채연 저 | 호이테북스
협업할 것인가, 이대로 고꾸라질 것인가? 그 선택의 줄타기가 조직의 미래를 결정한다!
깊은 생각을 하게하는 멘트다.
저자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에서 협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정착 시키기 위한 가이드로 협업팀 만들기부터 무엇을 할 것인가, 첫걸음은 어떻게 시작하는지, 무엇을 버려야 하고 채워야 하는지,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협업은 더하기가 아니 라 곱하기여야 한다는 주장을 6개의 장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구분하여 잘 정리하고 있다.
조직 내 협업의 필요성을 갖는 리더라면 관심을 갖고 일독하면 좋은 통찰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조직 혁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주제로 저자와 출판사가 협업을 잘한 성공사례로 볼 수 있겠다.
1장에서는 협업팀 만들기가 중심 키워드로 협업팀 만들기와 실패, 성공사례를 이야기하고 있다.
2장에서는 협업팀이 할 것 정하기가 중심 키워드로 협업팀이 할 것과 실패, 성공사례를 이야기하고 있다.
3장에서는 협업팀의 첫걸음 인정이 중심 키워드로 협업팀의 첫걸음 실패, 성공사례를 이야기하고 있다.
4장에서는 협업팀이 버릴 것 버리고 채우기가 중심 키워드로 협업팀의 비우기와 채우기 실패, 성공사례를 이야기하고 있다.
5장에서는 협업팀이 지킬 것은 지켜야가 중심 키워드로 협헙팀 지키기 실패, 성공사례를 이야기하고 있다.
6장에서는 협업은 더하기를 넘어 공하기가 중심 키워드로 협업팀의 곱하기 실패, 성공사례를 이야기하고 있다.
책소개 이제 협업은 우리에게 일상이 되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살아가면서 혼자 이룰 수 있는 것도 없다. 최근 들어 기술은 나누어지고 깊어져 홀로 완성하기가 힘들다. 일도, 연구도 누군가와 함께 할 수밖에 없다. 노벨상도 요즘은 공동수상이 대세다. 집단지성이라는 말이 등장한 지도 20여 년 가까이 되었다. 혼자서 뭔가를 개발하거나 만드는 사람을 천재라기보다는 바보라고 부르는 게 현실이다. 그만큼 협업은 우리에게 일상이 되었다. 최근 들어서는 경쟁자와도 동맹을 맺는 세상이다. G20, 아세안+2와 같이 다자간·개방형 협업 사례도 많아지고 있다. ‘부즈·앨런&해밀턴’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전 세계적으로 기업 간 제휴가 매년 25%씩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온오프믹스 서퍙이벤트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협업의_힘 #임채연 #호이테북스 #협업팀_만들기 #협업 #더하기 #곱하기 |
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알 것이다. 그럼에도 협업이 잘 되지 못함에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한다.
홀로 독자적으로 이룰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협업은 그 한계를 없애준다. 덧셈의 협업이 아닌 곱셈의 협업으로 가기 위한 다섯 가지 구성을 살펴보며 본격적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나에게 사람이 없음을 탓하지 말고, 있는 사람과 함께 하지 못함을 두려워하라.' 사회생활에서 이 말만 기억해도 협업은 무척 쉽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협업이라는 도구를 활용함에 있어 무엇보단 중요한 요소로 수평적 관계가 있다. 이는 협업에서 상하를 막론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준다. 협업에 있어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은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아는 사람들이기에 당연한 것이 너무 많고, 이는 알고 있는 만큼만 나온다. 이에 현재 대학교에서 교수를 뽑을 때 일정 비율을 타 대학 출신으로 채용하는 이유가 학문 퇴보를 막기 위함인데 여럿이 같이 하는 협업에서 모르는 사람이 포함되어야 하는 이유를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은 우리의 선택인 반면 짬짜면은 개인의 선택이다. 짬짜면은 퇴보된 반면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은 여전히 인기다. 여기에서 유행과 트렌드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며 일시적 현상과 지속되는 현상에 대해 살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협업 팀의 구성에서도 이를 적용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불만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1장이 팀 구성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2장은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고, 이루어야 할 것을 그린다'가 주제이다. 다양한 사례를 통한 전개가 흥미로워 집중하며 읽을 수 있었다. 그 외 실질적인 협업의 놀라운 힘이 이뤄낸 성과 및 실패를 통해 협업의 필요성과 중요성 및 그 방법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도서였다. 알찬 구성만큼 내용도 아주아주 알찼다. 개인이 아닌 한 팀을 이루며 그 속에서 성과를 내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다. 개인의 이기심과 욕심, 질투 등 협업을 방해하는 요소는 넘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업을 성공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통해 방해 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힘,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책 속 협업을 통한 성공과 실패 사례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조직문화에 속한 모든 분들이 읽기에 좋은 도서이다. 제목에 충실한 내용을 담은 도서인 만큼 협업의 본질과 성과 등 얻을 게 많은 도서이다. 강추!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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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동료와의 협업일것이다. 협업과 분업은 차이가 있다. 협업은 단순히 일을 나눠서 하는 분업과는 달리 같이 한팀으로서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업무라 볼수 있다. 그러기에 좋은 결과를 얻기위해서는 협업을 해야 한다. 우리는 협업을 통해 3+3=6 이 아닌 3*3=9 가 되어야 한다. 쉽지 않아보이는 일도 협업을 한다면 충분히 이루어 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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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의 성공 요소 중 하나는 그 일에 참여해야 할 사람은 포함이고, 빠져야 할 사람은 제외해야 한다는 것이다.MZ 세대는 이를 '낄낄빠빠' 라고 표현한다.'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 는 것의 존 말로 눈치껏 행동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부서 내 최고 직급인 본부장의 경우, 산전수전 겪다 보니 해본것도 많고 아는 것도 많다. 하지만 그가 언제나 끼어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부하직원들은 입을 다물기 시작할 것이다. 부족한 부분을 발견했다면 회사 내 전문가를 참여시키거나 외부 전문가를 초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 된다. 많은 기업들이 외부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유료로 초빙하는 것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회식 때 법인카드를 주고 일찍 떠나는 것이 본부장의 역할인 것처럼, 이런 경우 직원들이 필요한 비용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이 이치다. (-33-) 쥐어 짜는 상황이 되면 부작용이 커진다. 참여자는 시늉하는 것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이해관계가 첨예한 상황에서 도움을 강요하는 것은 안한 것만 못할 수도 있다. 작은 성과를 크게 칭찬해서 협업이 지속되도록 해야 한다. (-95-) 협업을 위한 비우고 채우기 사람은 항상 잘못을 저지르는 존재다. 나에게도 허물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형식이 그르면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지적만 하는 동료가 있다면 아침 인사조차 피하고 싶어진다. 흠을 서로 메워 주는 동료의 검토로 문제가 해결된다면 하지 말라도 해도 협업을 하자고 나서게 될 것이다. (-140-) 일본도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도쿄에서 불법 주차 차량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고도성장기에 자동차가 급증한 일본은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처럼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았다. 일본은 주차 위반에 강력한 처벌로 대처했다. 위반 차량에 10,000엔에서 18,000엔(한화 약 11만원에서 2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했다.주차 위반 등으로 누적 벌점이 7점이면, 30일간 면허정지 처분도 내렸다. 나아가 2006년에는 도로교통법을 개정해 민간 업체에 주차 위반 단속 권한까지 물렸다. 일본은 이렇게 해서 불법 주차 문제를 해결했다. (-189-) 밑바탕에는 계약관계가 깔려 있다 그러면 학생들은 공황 상태(Panic) 에 바진다. 처음에는 제대로 과제를 수행한 어떠한 개인이나 그룹도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결국에는 주인공이 문제를 풀어내고, 주어진 과제를 해결한다. 킹스필드 교수의 전공은 계약법이다. 과제의 목적은 확보된 자료와 모자라는 자료를 공유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데 있다. 그냥 공유하면 똑같은 답이 나오게 된다. 그것을 공유한 그룹은 모두 낙제점을 받는다. 공유하되 동일한 답이 나오지 않도록 계약을 하는 것이 실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킹스필드 교수는 이런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계약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깨닫게 한다. 결론적으로 보면, 우리가 실행해야 할 협업도 내면적으로는 이런 과정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협업이 자신의 희생으로 진행된다거나 , 공유라는 미명 하에 본래 자신이 가진 권리나 기득권을 포기해야 한다면 어느 누가 자신의 노하우를 꺼내 놓겠는가.협업의 과실을 공헌한 만큼 되돌려 받는 계약관계가 있어야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내기 시작할 것이다. (-248-) 속담 '뱃지장도 맞들면 낫다' 가 생각났다. 속담의 의미는 협력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으며, 속담 속에 내포된 의미는 어떤 일을 도모할 때,협력을 하면 힘들지 않고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인간이 약한 힘을 가지고 문명을 만들고, 제국을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협력에 있었다. 아런 모습을 볼 때, 우리는 마치 태어나면서 협력을 할줄 아는 존재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인 유전자에 나오듯, 이기적인 행동과 이타적인 행동을 반복하며, 그로 인해 협력하지 않고,일을 그스릴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협력을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반목과 갈등으로 이어지고, 목표,성과를 달성하지 못할 때가 있다. 함께 일을 하는 것을 협력이라 한다면, 서로 업무를 함께 할 때, 협업이라 부르고 있었다. 협업은 회사원에게 ,회사 안에서, 꼭 필요한 스킬이다. 조직을 살리고, 조직 구성원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회사가 살 수 있고, 프로젝트 진해이 가능하다. 그리고 협업은 일으 덜어준다. 프로젝트가 클수록 협업은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 놓칠 수 없는 단어, 계약이 등장한다. 즉 협업 안에 숨어있는 계약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협업이 쉽지 않다. 이런 모습은 회사 뿐만 아니라 ,집,가정에서도 생겨난다. 집안에서 어떤 일을 할 때,협업이 가능한 이유는 가족이라는 계약이 있기 때문이다.서로 지켜주고, 보호하고, 챙겨주는 관계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협업이 가능하다. 회사나 사회는 다르다. 법과 제도,계약은 일종의 협업을 위한 장치였다. 학교에서,웅동장에서,웅동회를 할 수 있는 이유, 흙먼지를 나리면서, 축구시합을 할 수 있는 것 또한,구성원 안에 보이지 않는 협업의 룰, 계약, 상과 벌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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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의 힘]
임채연 지음 / 호이테북스
?---------------- [나의 서평]
협업은 회사 조직에서는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요소 이다. 회사에서는 혼자 일할 수 있는 부분은 거의 없다고 본다. 전문직종이라고 하여도 일의 단계와 결과 산출을 위해서는 내/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책에는 많은 사례와 정의, 저자의 통찰을 담아 협업을 넘어 조직생활, 팀활성화를 위해서 배워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다. 사회 초년생, 신임 팀장들께서는 한번 읽어봄직하다.
?--------------- <여럿이 같이는 팀 구성에서 시작된다>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같이 해야 한다. 모든 일은 침을 구성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목표를 향해 뛸 수 있는 팀은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팀원의 특성과 성향을 고려해서 묶어 주고, 이들에게 창업자의 에너지를 불어 넣어야 한다. 다른 의견도 수용할 수 있는 개방적인 팀이어야 하지만, 때로는 특정 사안별로 집중하는 것도 필요하다. 내 선택보다 우리의 선택이 우선이어야 하지만, 리더를 따라야 할 때는 성심껏 지원해야 한다. 미래는 익숙하게 잘 아는 방법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지금까지 잘 해왔다고 해서 미래에도 매번 잘 할 것으로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팀을 구성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생각이 만으니 시작하기가 힘들다.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고, 이루어야 할 것을 그린다>
모두들 대박이 터지는 것을 원한다. 꿈부터 꾸어 본다. 남의 것이 커 보여서 내 것을 키우려니 힘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나의 영역을 살펴보고, 실력을 길러야 하겠다. 이루어야 할 목표는 기술이나 과학에 있지 않다.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다. 때로는 엿장수같이 마음껏 목표를 세워 보자. 우리가 보유한 제품을 다른 모습으로 생각해 보자. 동일한 시장에 예전과 비슷한 이미지로는 새로운 시장이 열리지 않는다. 대박을 원한다면 대박이 될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 이것저것 하는 것은 투기에다 없는 위험을 만드는 도박이다. 투자는 매일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이 필수다.
<첫걸음을 인정해야 내딛을 수 있다>
비전과 목표를 주어도 직원들이 내 마음같이 움직여 주지는 않는다. 그러면 ‘사랑의 채찍을 들어야 할까?”를 생각하게 된다. 좋은 결과, 매출을 올리거나 수익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리화하면서 말이다. 이런 경우, 그 수혜를 직접적으로 나누어 주면 어떨까? 네 것을 내 놓으라고 하면 선뜻 내놓을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다. 그들의 노하우를 간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해보자. 자기주도형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은 모두가 잘 알 것이다. 직원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어 보자. 정보기술의 도움을 받아 프로세스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 시작 3일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수는 없다. 하루 아침에는 이루어지지 않으니 길게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버릴 것을 버려야만 다시 채울 수 있다>
월요일마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는 의지가 교통 체증을 일으킬 정도다. 시작하는 것은 쉬우나 오히려 그만하기가 더 어렵다. 방전이 되어야 충전도 된다. 그만할 것을 정하는 날이 월요일이 되는 것도 필요하다. 모든 것이 완벽할 필요는 없다. 적정해야 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완벽해야 할 때는 바늘 한 땀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조직구성원들은 불안감을 이기고 같이 할수 있어야 한다. 경쟁보다는 협업이 진정한 성과를 낼 수 있다. 남부러운 사람들이 모인 집단은 시기와 질투만 있을 뿐이다. 남을 웃기려면 내가 먼저 미소 지어야 한다. 포기하는 비용이 더 들어갈 때도 있지만, 과감히 버려야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 있다. 지난 성공 경험으로 오늘을 살고 있지는 않는지 뒤돌아 보자.
<지킬 것은 지켜야 흔들리지 않는다>
‘구글’은 좋은 회사다. 이 회사에서 ‘안정’, ‘믿음’, ‘목표’, ‘역할’, ‘의미’는 중요한 키워드다. 선하고 옳은 것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악독한 상사가 승진하고, 교통법규를 키지면 손해를 본다. 바로 잡아야 할 혁신은 법조문이나 사규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것은 시작일 뿐이다. 내재화를 위해서는 뼈를 깎는 고통이 수반된다. 대부분의 혁신은 언저리만 휴내 내가 끝난곤 한다. 멀리만 보지 말고 안마당부터 챙기도록 하자. 경쟁자는 나의 가장 약한 곳을 찾아내서 공격한다. 주위의 경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큰것만 지키면 될 것 같지만, 문제는 작은 것에서 비록된다. 작은 것을 지켜야 큰 것도 지킬수 있다. 그러나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무엇을 지킬 것인지 늘 생각하고, 지켜지고 있는지 항상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더하기를 넘어서 곱하기로 도약한다>
3+3 은 6 이지만, 3×3 은 9 가 된다. 협업은 덧셈을 넘어 곱셈이 되어야 한다. 치열함이 없으면 TFT를 해체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 기업의 성과를 측정해서 좀 더 성장하기 위한 KPI는 자칫 “나만 아니면 돼”로 변질되기 쉽다. 따라서 밑바탕에는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만나 현대기아자동차가 되었다. 경례를 하지 않는 이스라엘 군인이 세계 최강이다. 팀의 업무를 나누되 협업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돈가스와 치킨은 같이 튀겨야 하고, 그 들 간의 업무는 계약 수준으로 정의할 필요가 있다. 실행자와 전략가는 다른 사람이다. 머릿속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나, 손발은 그렇지 않다. 신입 사원의 애로사항 역시 현장에서 데이터로 찾아야 한다. 이슈는 해결하고, 리스크는 회피하면서 토끼와 거북이가 덧셈을 넘어 곱셈을 하면 모든 환경에서 가장 빠르게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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