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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책 내용은...갑작스러운 엄마의 부재로 온 가족이 힘들어하고 있었어요.아빠와 중학교 1학년 형, 초등학교 1학년 동생은 각자의 방법대로 버티고 있었죠... 서로에게 무관심한 가족으로 지내다가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채 지내는 동생을 보고 조금씩 다가가는 형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어요.... 형도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책 내용은...
갑작스러운 엄마의 부재로 온 가족이 힘들어하고 있었어요.
아빠와 중학교 1학년 형, 초등학교 1학년 동생은 각자의 방법대로 버티고 있었죠...
서로에게 무관심한 가족으로 지내다가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채 지내는 동생을 보고
조금씩 다가가는 형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어요....
형도 아직 어린데... 동생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모습이란....ㅜㅜ
그렇게 조금씩 가까워지던 중에
학교로부터 도키오가 문제가 있다는 말을 전해 들은 아버지는
도키오를 정신병원에 보내기로 결정합니다.
그러면서 가족의 관계가 급격하게 변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죠...

첫 장부터 끝까지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가족의 갈등과 가족애를 감동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아요~



p*****7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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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함께] 하나가타 미쓰루제목과 표지의 '용'이 끌어당겼다.언제나 나는 이런 것에 약하다.-모처럼 일찍 들어간 집에서 동생이 꼬리 밟지말라며 화를 낸다.알고보니 동생은 초록비닐에 황금색눈을 가진, 동생에게만 보이는 용과 함께 살고 있다.갑작스럼 엄마의 죽음 뒤 아빠와 형 다카시는 자신들의 일로 바빴고 동생 도키오는 혼자 견뎌내고 있었다다카시는 그런 도키오에게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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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함께] 하나가타 미쓰루

제목과 표지의 '용'이 끌어당겼다.
언제나 나는 이런 것에 약하다.

-

모처럼 일찍 들어간 집에서 동생이 꼬리 밟지말라며 화를 낸다.
알고보니 동생은 초록비닐에 황금색눈을 가진, 동생에게만 보이는 용과 함께 살고 있다.
갑작스럼 엄마의 죽음 뒤 아빠와 형 다카시는 자신들의 일로 바빴고 동생 도키오는 혼자 견뎌내고 있었다
다카시는 그런 도키오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그러던 중 학교에서 작은 사건이 터지고 학교에서 상담을 한 아빠는 도키오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하는데...

-

이 책에서 형은 중1이고 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이다.
나이 차이가 있는만큼 둘 사이는 어색하지만 그 안에는 내색하지 않은 서로의 아픔도 있다.
겉으로는 툴툴거리고 틱틱거리는 그 또래 중학생 아이모습으로 동생을 사랑하는 모습이 은근히 나타난다.
그 모습이 귀여서 웃음이 난다.

-

어린이 동화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함께이지만 함께이지 않은 가족의 이야기다.
분명 아빠이고 형이고 동생이지만 각자 살아가는 책에서의 가족은 엄마의 죽음으로, 동생의 아픔으로 다시 똘똘 뭉치려 한다.
부디 떠나간 그 곳에서 건강도 찾고 가족사랑도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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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함께 #하나가타미쓰루 #초등동화 #마루비
#서평단 #서평 #도서협찬 #협찬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기록장
#독서스타그램 #독서
e****2 202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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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용과함께#마루비 ㅁ.<용과 함께> ㅁ. 하나카타 미쓰루(글) 김난주(옮김) 신은정(그림) ㅁ. 마루비(출판사)<용과 함께> 책 표지속에남자아이는 맨발로 용을 타고 있다.하늘을 향해 손을 뻗치고 무언가 잡으려 하는 것 같다.아이는 왜 용을 타고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가라앉는 기분 때문에 밴드 연습 중 나와버린 다카시평소보다 두 시간이나 일찍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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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용과함께#마루비


ㅁ.<용과 함께>
ㅁ. 하나카타 미쓰루(글)
김난주(옮김)
신은정(그림)
ㅁ. 마루비(출판사)


<용과 함께> 책 표지속에
남자아이는 맨발로 용을 타고 있다.
하늘을 향해 손을 뻗치고 무언가 잡으려 하는 것 같다.
아이는 왜 용을 타고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가라앉는 기분 때문에 밴드 연습 중 나와버린 다카시
평소보다 두 시간이나 일찍 집에 돌아온다.
8시까지 있어야 할 가사도우미는 온데간데없고
초등학교 1학년 동생 도오키는 게임을 하고 있다.
관심과 애정이 1도 없는 말투로 동생에게 묻는다
"너 저녁 먹었냐?"
대답이 없다.
그런 동생이 형 다카시에게 말한다.
"형, 지금, 꼬리, 밟았어"
다카시는 동생이 가끔 이상한 말을 한다고 생각했다.

반년 전에 엄마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엄마를 엄청 좋아했던 동생은 큰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가끔 이렇게 뜻 모를 말을 한다고 생각한다.


아빠는 일 중독자였다.
매일 밤늦게 들어오고 주말에는 종일 잠만 잔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남겨진 가족들은
한집에 살고 있지만 서로 대화를 나눈다거나 서로 간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런던 어느 날
다카시는 도오키의 수상한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그것은 동생의 눈에만 보이는 용 '포치'였다.

엄마가 사다 준 알.
도오키는 매일매일 따뜻하게 알을 품어 태어난 아기 용이라고 했다.
'포치'는 늘 도오키와 함께였다.
목욕도 하고 학교도 같이 갔다고 한다.
동생의 그런 모습이 당황스러운 다카시.

동생의 이상한 행동과 모습을 외면하려고 하지만
다카시는 동생에게 자꾸만 마음이 쓰인다.
그리고 처음으로 동생과 함께 여행을 하게되는데
도오키는 '포치'와 함께 가고 싶다고 한다.
여행을 하며 동생과 이것저것 처음 해보는 놀이들을 하고
동생과 아주 가까이 앉아 동생의 체온을 느끼며
기분이 묘해졌다.
그러면서 다카시는 점점 동생의 마음과 '포치'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도오키가 학교 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담임의 편지에
아빠는 도오키를 정신병원에 보내기로 한다.......

<용과 함께>를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큰 아이와 나는 눈물이 터져버렸다.
형 다카시가 동생 도오키에게 '포치'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차린 그 순간 14층 옥상에서 다카시의 절규 같은 외침은 너무 가슴이 아팠다.


가족을 잃고 남겨진 가족들의 슬픔과 온기를 찾아볼 수 없는 집.
그런 그들에게 세상을 떠난 엄마가 어쩌면 마법을 부린 것 같다.
'포치'를 통해 가족들이 서로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하며...
진짜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가족 동화<용과 함께>
가족들 모두 함께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6 202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