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6.여섯 번째 너무나 인간적인 신들의 이야기인 신화를 통해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어린이 인문학 책 필로뮈토! 6권에서는 성평등, 다문화, 장애인에 대한 편견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예진이는 축구를 잘하지만 축구부의 주장인 의찬이는 여자라는 이유로 예진이와 함께 축구 경기에 참여하는 것이 못마땅하다. 뛰어난 사냥 실력을 갖추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인정을 받지 못했던 아틀란타와 그런 아틀란타를 지지해주었던 멜레아그로스를 신화 속으로 들어가 직접 만나 본 의찬이는 성평등에 대해 깨닫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고려인 4세 안나와 짝이 된 일우. 한국말이 서툰 안나에게 한국말을 설명하는 것도 어렵고 시간이 갈수록 하기 싫어진다. 나그네에게 푸대접하기로 유명한 프리기아 마을에서 나그네로 변장한 제우스와 헤르메스와 함께 다니며 문전박대를 당하던 일우는 친절한 필레몬과 바우키스를 만나게 된다. 신화 속으로 들어가 신들을 만난 일우는 프리기아 마을 사람들의 불친절한 태도를 보고 안나를 대하던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게 된다. 제우스는 생김새로 버림받았던 키클롭스와 헤카톤케이르를 편견없이 대했고 그들의 뛰어난 손재주로 만들어낸 무기 덕에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다. 몸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윤수와 짝이 되기 싫은 태우가 만난 신화 속 세계는 태우가 윤수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해 제우스의 편견없는 태도를 보여주며 답을 준다. “필로뮈토 속 아이들의 고민을 읽으면 신화 속 어떤 이야기와 연결시켜질지가 너무 궁금해. 미리 짐작해 보고 책장을 넘기는데 짐작하기가 쉽지는 않아. 신화 속 인물들이 너무 많고, 이야기도 많으니까. 사냥을 잘하는 아틀란타, 친절했던 필레몬과 바우키스, 생김새가 달라 능력을 인정받지 못했던 키클롭스와 헤카톤테케이르 모두 아는 이야기들인데 떠오르지는 않았어. 하지만 막상 읽어보면 왜 이 이야기들이 고민을 해결해 주는지 알겠더라고... 성평등, 다문화, 장애인 모두 예전부터 있어왔던 문제들인데 지금도 계속되는 걸 보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간다는 게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 불평등, 차별, 편견은 민이의 마지막 말처럼 예전부터 있어왔지만 해결되지 못하고 사회적 문제로 계속 남아 있다. 신화 속 세상에서 해답을 찾은 의찬, 일우, 태우처럼 많은 아이들이 신화 속에서 지혜를 얻었으면 좋겠다. 인문학은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는 학문이자 인간에 대한 공부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세상 사람들이 남겨 놓은 것들을 관찰하며 인간이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우리가 인간답게 사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 책방 주인 혀니 쌤의 말 중에서 - 필로뮈토는 신화와 인문학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인문학을 재밌고 쉽게 접할 수 있다. 이것이 엄마인 내가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는 이유이다. 민이와 함께 해 본 <양성평등 지수 체크 리스트> 민이는 하는내내 “도대체 무슨 논리로!”라는 말을 되풀이한다. ㅎㅎ 그런 민이는 [ 성별에 대한 편견에서 자유로운 편] 엄마인 나는 [ 의외의 부분에서 편견을 가지고 있다.] 라는 점수를 받았다. 테스트 결과를 봤을 때 이 책이 정말 필요한 건 민이보다 내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자유롭게 쓴 글입니다. |
|
<그리스로마신화> 감수자인 김헌교수님이 직접 기획한 책!! 교수님이 이 책에 나오는 책방의 주인인 허니쌤으로 등장해서 책방을 찾아온 손님들의 고민을 듣고 신화 속 이야기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6권. 여섯 번째 고민 사회>에서 담긴 이 책방을 찾은 손님들의 고민은 바로 양성평등/ 포용/ 장애인 편견에 대해 담겨있었죠. 우리가 살면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을 다루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알쏭달쏭 테스트에서 양성평등 지수 체크리스트가 나와서 아이와 성 역할 고정관념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고, 가치사전을 통해 키워드를 다시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책방 손님인 친구들의 일상과 고민을 신화 이야기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참 매력적인 신화 인문학 책인 것 같아요^^ 아이도 “엄마, 이 책은 신화이야기가 나와서 더 재밌어” 라며~ 마지막 페이지 큐알코드를 통해서는 나만의 고민을 털어볼 수 있다는 사실! 고민이 채택된다면 나의 고민이 책으로 나오는 영광까지 누려볼 수 있겠죠?ㅎㅎ초등책으로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
|
|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6. 여섯 번째 고민: 사회 2월 아울북 신간 중 하나에요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도 인간처럼 고민하고 갈등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죠 이러한 신들의 신화 세계에서 일어난 이야기에서 아이들의 고민 해답을 찾아볼 수 있는 초등 고민 해결 인문학 동화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그냥 그리스 로마신화만 읽었으면 어려워했을텐데 , 실제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이라 아이가 집중해서 열심히 읽었답니다 6권 책은 양성평등 , 포용 , 장애인 편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신통한책방필로뮈토 신통한책방 필로뮈토가 6번째 이야기로 나왔네요! 팔로뮈토 시리즈는 아울북 의 그리스로마신화를 감수하신 김헌교수님이 직접기획한 책 이예요 필로뮈토스는 그리스어 로 신화를 사랑하는 사람 이라는 뜻이예요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필로뮈토스를 지혜를 사랑하는 철학자라 여겼어요 신화라는 놀라운 세계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기때문이죠 여섯번째 고민은 '사회'라는 주제예요 사회란 대주제 아래 양성평등,포용,장애인편견 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어요 이러한 주제들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순 있겠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친숙한 신화속 이야기와 함께 읽으며 인문학 교양도 자연스레 쌓을 수있을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부분에 양성평등지수 체크리스트가 있는데 체크리스트를 하며 가지고있는 편견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 해 볼 수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초등인문학 책이예요 |
|
초등학생이 되며 조금씩 고민도 많아지는 우리 아이, 그런 고민들이 이야기로만 접했던 신화 속 신들도 해본 고민이라는 사실에 더 신기해하며 집중해 읽어가던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시리즈였답니다!! 새로 6권이 출간되었단 소식에 반가웠는데~~ 이번 여섯번째 고민은 사회현상 속에서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양성평등/다문화포용/장애인편견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다소 어려울수도 있을법 한데, 역시나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상황 속에서 고민을 공감해보고 흥미로운 신화 이야기로 그 해결법을 생각해볼 수 있게해서 좋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선 양성평등 지수 체크리스트도 점검해보고 책 속 주제에 대해 같이 얘기해 보는 시간도 가지고~ 아이의 평소 고민도 듣고 나누어보기도 했답니다^^ 서양고전 전문가 김현 작가님의 해박한 신화지식 바탕 속에 아이들의 공감대와 재미도 갖추고 인문학 공부도 자연스레 되는 기특한 책이라 초등친구들과 초등맘들에게 꼭 추천해봅니다♡ |
|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시리즈는 이 전 시리즈까지 다양한 고민들을 털어놓고 옛날 신화 속 이야기들이 신화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리고 본문 101쪽 하단 QR 코드를 고민 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D
|
|
나이가 어리건, 많건, 관계속에서 많은 고민들이 있기 마련인 것 같아요 아직은 스스로 해결하고 깨우치기에는 어린 두부가 생각해보면 특별해 보이는 신과 영웅들도
|
|
그리스 로마 신화를 가장 좋아하는 아이라 신화에 관심도 많고 좋아해서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에 쉽게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자기 또래의 아이들이 '손님'이 되어 가지는 궁금증과 고민을 동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아이의 생각이 넓어지게되는것같아요 흥미로운 고민들과, 이를 신화와 연결해서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해요! 자연스럽게 신화도 접하고, 그를 통해 아이들이 익혀야할 정말 기본적인 인문학적 소양도 받아들이게되는것같아서 부모님과 함께 읽기에도 너무너무 좋은 책 같아요! |
|
초등 고민해결 인문학 동화 신통한 책방 필루뮈토 6.여섯번째 고민 사회 신간도서 그리스로마신화 속 신과 인물들도 나와 똑같은 고민을 했다고?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시리즈는 그리스 로마 신화 감수자 김헌교수 님께서 직접 기획한 신화인문학동화 "나, 제우스가 신들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능력을 너에게 주겠다!!" 그리하여 필로뮈토 책으로 짜자잔!!~ 교수님께서 직접 책방주인 '허니 쌤'으로 등장!! 책방을 찾아온 손님들과 신화 속 고민 이야기를 술술 ~~ 《책방을 찾아온 손님들》 첫 번째 손님의 고민 : 양성평등 여자애가 축구를 잘한다고? 두 번째 손님의 고민 : 포용 외국에서 온 친구가 너무 귀찮아! 세 번째 손님의 고민 : 장애인편견 몸이 불편한 짝이랑 어색해! 《책방 강의에 나온 신과 인물들》 첫 번째 강의 아탈란타를 사냥꾼으로 인정한 멜레아그로스 두 번째 강의 나그네를 정성껏 대접한 필레몬 과 바우키스 세 번째 강의 생김새 때문에 버림받은 키클롭스 와 헤카톤케이르 글밥수도 부담없고, 만화 그림 함께 저학년 친구들도 읽기 좋은 책 책 좋아하는 딸 여행에도 챙겨가고 학교 갈때도 챙겨가서 읽고 또 읽고, 재미있게 잘 보았답니다..
|
|
서양 고전 전문가 김헌 교수가 신과 통하는 책방에서 들려주는 고민 해결 인문학 동화를 만나봤습니다. 바로 초등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6 입니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어려워진 친구 관계 등 성장기에 겪게 되는 다양한 고민들을 하는 신화 속 인물들을 보면서 함께 생각하고, 공감하면서 자연스레 해결 방안들도 찾아볼 수 있도록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신화는 인문학의 뿌리로, 신과 영웅들이 갈등하며 성장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성별을 떠나 평등한 사회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바른 인성과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도 함께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초등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6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