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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의 늪에서 겨우 벗어났나 싶었는데 공포의 봄방학이 다가오면서 과연 어떻게 실내 활동이 많은 2월을 버텨낼 수 있을까를 매우 심각하게 고민하던 제가 마치 구세주와 같은 도서를 만나서 요즘 매우 부담이 줄어들었어요.
토트주니어 출판사의 신간도서 초등 과학을 더욱 재미있게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게임 책은 흥미진진한 게임 방식들 제시하여 과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어렵게만 느끼는 다양한 관련 용어와 지식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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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직접 과학 장난감을 만들기도 하고 멀티플레이어를 위한 게임과 같은 형태로 형제 자매 남매가 실내 활동을 더욱 즐겁고 흥미롭게 진행할 수 있으니 엄마의 고민이 경감되었답니다. 홈메이드로 과학 장난감을 만들게 되면 별도의 키트나 준비물을 구하느라고 힘들지 않을까라는 그런 염려를 하는 양육자분들이 계실 수 있지만 이 도서에 소개된 과학 장난감을 살펴 보면 그건 나의 기우였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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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구슬이나 30cm자, 풍선, 종이 빨대, 주전자 등등 우리 집에 하나씩은 반드시 있을 것 같은 일상적인 생활 용품이거나 문구 용품들이 기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구슬이라는 과학 장난감 재료 하나만 있으면 그것을 활용한 또 다른 과학 장난감을 연속으로 만들고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그것을 활용하는데 부담이 없고 즉시 재활용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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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과학 장난감을 만드는데 유리 구슬 같은 제품이 5개 이상 있다면 먼저 뉴턴의 요람 원리를 활용한 장난감을 먼저 하나 만들고 다음 날에는 탄성 에너지의 개념을 익히는 구슬 트램펄린을 풍선 하나만 더 추가하면 만들 수 있으며 액체의 점성은 분자의 구조나 성질, 분자 또는 원자 사이의 거리에 따라서 달라지는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구슬 다이빙 과학 장난감까지도 뚝딱 만들 수 있어서 전 참 편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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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장난감은 물론이고 2명 이상이 하는 게임부터 시작해 혼자 혹은 여러 명이 함께 진행하는 게임 방식까지 소개하여 매우 다양한 방식의 활동 방법까지 한가득 담고 있답니다.
일반적인 생활 용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문구류에다가 자연물까지 다채롭게 활용하여 과학 원리를 적용한 여러 가지 게임 물품을 직접 만들어 보면 시중의 일반적인 과학 만들기 키트를 배송받아 만드는 것보다 훨씬 더 친근하면서도 확실하게 원리를 인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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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과학 코너 속의 원리를 미리 제가 읽어 보고 만드는 과정을 비롯하여 게임을 할 때 살짝 언급만 해주어도 억지로 과학 개념을 암기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었는데 아마 즐거운 감정을 갖고 임하는 순간에 개념과 지식의 흡수가 높아지는 원리 덕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나만의 과학 장난감과 게임 물품을 만들다 보면 더욱 즐겁게 활동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승부욕이 있는 우리 아이들이 도전 정신을 키워 줄 수 있는 게임에 더욱 적극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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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아이들이 주로 실내 활동을 하기 때문에 과학 공작 시간 코너를 정말 좋아하는데 조용하게 혼자서 도서를 보면서 따라하곤 하던데 그 부분만큼은 애들이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일단 지켜보면서 스스로 자기 주도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토트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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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부터 배우는 과학. 아이들이 과학을 배우게 되면 생소한 과학 용어의 등장으로 '어렵다'라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나오더라고요. 초등과학을 재미있게 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과학도서를 읽고 실험을 통한 과학의 호기심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지요. 주변 친구들 중에 이미 과학실험 학원을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와 집에서 재미있는 실험을 해볼 수는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간단한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 게임' 에 원하는 내용이 모두 들어 있네요.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게임' 은 어렵고 복잡하게 암기하는 과학이 아닌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바로 이해되고, 준비물 또한 구슬, 페트병, 종이, 거울 등 일상생활 속 물건들이기에 번거롭게 준비하지 않아도 바로 할 수 있는 실험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책 안에서는 '게임 속 과학' 에 실험의 팁을 자세히 소개하여서 자석의 성질, 밀도, 분자의 구조 등 아이들에게 낯선 과학 용어도 이해가 술술~ 실험과 함께 과학을 배워갈 수 있답니다. DNA도 만들어 보고 원소기호 빙고도 하면서 방학을 더욱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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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소개했던 을 보시고 몇몇 분들이 수학 게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물어보시거나 수학 말고 다른 영역의 두뇌 놀이는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물어봐 주셨다. 이 말을 듣자마자 나는 또 신이나 도 소개를 했다. 수학 게임 편이 책상이나 식탁에 앉아 할 수 있는 게임이라면, 과학놀이 편은 조금 더 움직이는 게임들이기에 두 책을 병행해서 본다면, 1년 365일 심심할 틈이 없을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은 조금 더 동적인 게임들이 들어있는 것들이 많이 들어있는데, 예비초등학생에서부터 고학년까지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놀이를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나만의 과학장난감 만들기', '멀티플레이어를 위한 게임', '도전정신을 키워주는 게임', '집중력을 키워주는 게임', '손끝이 똑똑해지는 과학 공작 시간',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운 단체게임' 등으로 나누어진 77개의 과학게임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호기심과 탐구력을 선물한다.
우리 아이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인 영역은 '손끝이 똑똑해지는 과학 공작시간'과 '나만의 과학장난감 만들기' 였다. (지금 이순간에도 '종이비행기 발사대'로 비행사로 변신 중이다) 놀이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예비초등학생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놀이부터 부모님과 함께해야 할 놀이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이왕이면 하루라도 빨리 책을 갖추셔서 다양한 게임을 체험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리뷰에서도 말했듯, 단순히 교과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 강화나 사고력 발달 등 아이의 두뇌에 전구를 켤 다양한 게임이 포함되어 있기에 일상이 과학놀이터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
우리 집은 원래도 아이에게 태블릿이나 휴대전화를 주는 집은 아니었지만, 이 책을 통해 더욱더 종이 한 장, 물컵 하나, 동전 몇 개로도 놀 수 있는 법을 다양하게 배우다 보니 짬이 날 때, 음식을 기다릴 때, 지루한 오후 시간 등을 더욱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식당 등에서 휴대전화를 보지 않고 노는 아이들을 부러워한 적이 있다면, 아이에게 억지로 휴대전화를 뺏을 것이 아니라, 간단한 놀이로 아이의 시선을 끄는 게 더욱 효과적이다. 휴대전화에서도 해방되고, 과학적 사고도 확대해줄 수 있다면 이 책이 얼마나 효자도서인지 실감이 나실 터.
과 이 엄마표의 필수품이라고 여러 번 말하는 게 당연한 이유는 엄마도 쉽고 편하게 제시할 수 있는 과제들인데도 아이는 재미와 사고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아이들이 신나게 두뇌게임을 하는 동안, 우리 아이의 뇌는 분명 부지런히 움직이게 될 것이고, 그 운동에는 사고력과 집중력, 어쩌면 성적까지 자연스럽게 수반될 수 있을 것이다. 아! 깔깔 웃는 웃음소리도 당연하고.
1.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80여 가지 과학게임이 제시됨 2. 집중력 강화나 사고력 발달에 도움을 줄 두뇌 자극 게임이 다양하게 소개됨 3. '게임 속 과학'을 통해 일상 속에서 과학상식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폭이 넓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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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섯장에 걸쳐 77개의 과학 실험이나 게임을 하면서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어린이 도서라고 생각되요. 저희 아이는 6. 중력을 예측하라!라는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다고 해요. 준비물도 화장지, 동전, 두개의 같은 상자 등이어서 집에서 쉽게 마련할 수 있는거예요. 화장지를 동전과 같은 크기로 자르고 같은 높이에서 두 가지를 정확히 동시에 떨어뜨리는 실험을 시도해보았어요.
당연히 화장지가 동전보다 늦게 땅에 닿겠지요. 고대 그리스 과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무거운 것들이 더 빨리 땅으로 떨어진다고 주장했어요.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처럼 동전이 화장지보다 더 무겁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까요? 사실은 공기의 저항때문에 화장지가 더 늦게 떨어진것이라는 명쾌한 설명이 저희 아이의 지식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더 나아가 공기가 없다면 동전과 화장지는 같은 속도로 땅에 곧장 떨어지게 될 것이라는 것도 배웠답니다.
32. 달걀 낙하 실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부분에서는 달걀을 땅에 떨어뜨리는 게임인데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해보는거예요. 그냥 떨어뜨리는 것이 아닌 참가자가 달걀이 깨지지 않도록 감싸거나 다른 장치를 만들어야한다는 점이 독특하게 느껴졌어요. 이 게임 속에서 낙하하는 달걀은 땅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빨라지면서 땅에 세게 부딪혀요. 그러니 달걀이 깨지는 것이 당연한 결과예요. 하지만 물건으로 감싸서 충격을 줄이거나 낙하산이나 날개를 사용해 천천히 떨어지는 방법을 이용하면 달걀이 깨지지 않다는 것을 배웠어요. 다양한 실험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도 배우면서 게임도구도 만들 수 있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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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뛰게 할 만큼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실험과 유쾌하고 신나는 과학 게임을 하다 보면 느새 놀라운 과학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는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 게임>입니다.
복잡한 실험이나 어려운 과학 원리를 소개하는 기존의 실험 과학책이 있었다면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 게임>에서는 심각하거나 진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
책 속에 소개된 환상적인 과학 활동과 게임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았던 과학의 원리와 사실을 발견하고 여러 현상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직접 예측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 게임>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장 나만의 과학 장난감 만들기 2장 멀티플레이어를 위한 게임 3장 도전 정신을 키워 주는 게임 4장 집중력을 높여 주는 게임 5장 손끝이 똑똑해지는 과학 공작 시간 6장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운 즐거운 단체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 용어 해설이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혼자 하거나 때로는 친구,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 총 72개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 게임 소개 마다 게임 속 과학을 정리해 즐거운 게임 속에서 과학 원리를 깨닫고 생활 속에서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를 쓰러뜨리면 연달아 모두 쓰러지는 도미노 게임을 통해 길고 좁은 모양에서는 무게 중심이 비교적 높은 곳에 있음을 알고, 거대한 비누 방울과 그물 비누 방울 놀이에서는 비누의 특별한 분자가 한쪽 끝은 물에 달라붙고 다른 쪽 끝은 물을 밀어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비누와 물이 섞이면 양쪽에 비누가 있는 물 층이 만들어지는 것을 알 수 있듯 쉽고 간단한 게임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는데요.
학교 수업에서도 활동했던 시장에 가면이라는 기억력 게임도 실려있는데 종종하는 게임에서도 과학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니! 이런 기억력 게임이나 미로 찾기는 계속 시도할수록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짧아진다고 합니다. 뇌의 신경세포들의 연결이 활성화 되면서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 성장하는 뇌는 시도할수록 기억력이 더 강화된다고 하니 귀찮아하지 않고 아이들과 즐겁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 속에 정말 재미있는 게임과 놀이를 만날 수 있는데요. 스스로 장난감을 만들며 신나게 노는 동안 공부 머리가 깨어나게 해주는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 게임>으로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 놓고 신나는 놀이로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요? 훨씬 더 값진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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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을 더 재미있게!
한 사람이 한 가지 숫자를 받고 한 숫자에 춤동작을 하나씩 익히고
"시장에 가면" 하다보니까 상품과 벌칙이 없어서 그런가.... 좀 지루했어요~
아이가 보기에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이 있어서 단계적으로 하기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기입니다> #초등과학 #공부머리깨우는과학계임 #과학실험 #놀면서배워요 #토트주니어 #애나클레이본 #서평이벤트 #책세상맘수다 #과학원리 #과학자의뇌 #마법 #장난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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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을 더 재미있게!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 게임
애나 클레이본 지음 신기해 옮김 토트주니어
요즘들어 과학에 관심을 많이 갖는 아드님이에요. 그래서 실험키트가 있는 책을 구입하기도 했는데요, 아이혼자 하기엔 과정과 용어 등 설명이 너무 어렵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잠시 미뤄두고 조금더 쉽게 생활속 과학을 배울 수 있는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 게임]으로 재미있는 생활실험을 즐기고 있답니다.
'과학'을 소재로 한다니.. 왠지 거창하게 들리기도 하는데요, 우리 생활속에서도 많은 과학적 요소들이 많이 있다는것 알고 계신가요!!!!
어렵지만 어렵지않게 접근할 수 있어 초등과학수업을 앞두고 있는 아이에게 과학공부에 흥미를 갖게 해 줄수 있을 거 같아요.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이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실험으로 시작해요! 집에서도 쉽게 접하는 재활용 병이나 고무줄, 동전, 색종이 등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과학 실험이 될까 싶은데요, 생각지도 못한 재미있는 게임과 함께 탄성, 점성, 마찰과 관성 등 과학적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지금까지 과학동화 책으로만 읽어봤던 내용을 직접 만들고 실험해보면서 몸으로 느끼니 재미는 물론 몸으로 배우는 과학원리에 아이의 흥미도 UP! 기억력도 UP! 자꾸자꾸 또 해보고 싶어지는 과학게임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 게임이랍니다.
방학이지만 날씨가 춥고 미세먼지도 심해서 집에 있는 날이 많은데요, 워낙 에너지 넘치는 아드님이라 집에만 있는걸 답답해 하는 날이 많은데 집콕생활에도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로 하루에 하나씩 해도 방학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벌써 방학이 반이나 지났는데... 그동안 심심하다고 징징대던 아드님이었는데... 이 재미있는 과학 게임을 진즉에 보지 못한게 너무 아쉬울 뿐이에요.
실험 혹은 게임 속에서 만날 수 잇는 과학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 게임 하면서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아이와 함께 만들고 실험하며 과학 원리를 알아가다보면 과학용어들이 툭툭 튀어나오게 되는데요 알고는 있지만 설명하기 애~매하고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용어들이에요. 이럴땐 [과학 게임] 뒷편에 용어 해설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
과학,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공부머리 깨우는 과학 게임'으로 재미있는 과학을 접해 보세요. 아이도, 엄마도 신기하고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을 만나게 될거에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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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교육을 신경 안 쓸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아이가 지금보다 더 어릴 땐 자연스럽게 놀이를 하면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알려주기도 하고 놀이를 하면서 수 세기와 덧셈 뺄셈을 알려주기도 하고 얼음을 녹이며 물의 상태 변화에 대해 설명을 해주기도 했죠. 특히 꼬맹이는 과학에 관심을 많아요. 놀이를 하면서 아이에게 과학 원리를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만나게 된 도서입니다.
#공부머리깨우는과학게임 도서는 엄마와 아이가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게임과 간단한 실험 77가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이와 만들기를 하면서 과학 원리와 개념을 설명해 주시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답니다 :)
천천히 목차를 살펴보니 아이가 유치원에서 과학시간에 진행했던 과학 게임들도 있더라고요. 아이들에게 과학 원리를 알려주다 보면 과학 용어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옵니다.
과학 원리에 대해 설명하다 보면 설명 안에서도 아이가 모르는 과학 용어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부머리깨우는과학게임 도서는 마지막 페이지에 과학 용어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자석 퀴즈나 뜨거나 가라앉거나 실험은 준비물도 간단해서 맨날 '놀아줘'라고 말하는 아이와 쉽게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재미있는 집콕 놀이를 소개해 줘도 접근성이 떨이지면 안 하게 되는데
#공부머리깨우는과학게임 도서에서 소개해 주는 놀이들은 집에 있는 장난감이나 물건들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아이와 컵으로 쌓은 탑 놀이를 해보았어요.
타이머를 맞추고 쌓다 보니 종료 시간이 다가올 때 심장이 쫄깃해지더라고요.
높이 쌓기 위해 아래를 튼튼하게도 쌓아보고 다른 방법으로도 쌓아보고. 성격이 급한 아이는 쌓다가 무너지고 반복을 하더니..
나중엔 안 한다고 가버렸어요 ㅎㅎㅎㅎ
구슬 경주 놀이는 아이가 어렸을 때 종종 했던 게임입니다. 종이 원통을 활용하여 구슬이 굴러갈 길을 만들어주었어요. 처음 길을 만들었을 땐 끝까지 구슬이 굴러가지 못하고 튕겨 나가서
아이와 길을 수정하며 완성했습니다.
아이와 경사 조절을 하면서 경사가 완만하면 구슬은 천천히 굴러가고 급경사에서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모습을 관찰해 보았어요. 추운 날씨라 가정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늘 어떻게 아이와 시간을 보내야 할까 고민을 했었는데요, 과학 게임 책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놀이라고 생각했지만 저는 과학 원리를 알려줄 수 있어서 행복했고요!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공부머리깨우는과학게임 #토트주니어 #애나클레이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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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입니다.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해주네요. 게임을 통해서 과학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과학의 모든 이야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책속의 게임방법을 따라서 놀이를 해보면 과학지식을 자연스레 배울수 있었어요. 다양한 과학 용어들을 정리해놓은 해설편도 잘 보았습니다.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아이와 과학의 원리들을 실험을 통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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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자들이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과학 활동과 게임이 담겨 있는 책이다. 게임 등이 안내되어 있고 과학 현상도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유익했다.
자석에 붙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맞추는 게임을 안내하면서 자석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자석은 철, 강철을 대부분 끌어당기고 코발트와 니켈인 다른 금속도 끌어당긴다고 한다. 이렇게 자석에 잘 붙는 성질을 가진 물질을 강자성체라고 하는데 이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흥미로웠다. 같은동전이라고 하더라고 강자성체인 니켈이 많이 들어있는 동전은 자석에 잘 달라붙지만 반자성체인 구리로 만들어진 동전은 달라붙지 않는다고 하는 친절한 설명이 과학적 지식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8세기 유행하던 영국의 전통 동전 게임인 쇼브 하페니도 재미있었다. 이 게임을 통해 마찰력에 대해 배우고 이것으로 인해 게임을 이기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도 나와있어서 흥미로웠다. 신나게 놀면서 과학적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