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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추천도서로 인별그램에서 우연히 봤던 것 같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어린이들과 읽어봐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기회가 되어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 4권을 만나보았다. 표지만으로 흥미를 가졌었기에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전혀 알지 못했고 화려한 색감의 표지가 역시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게다가 빨려들어갈것 같기도하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 같은 금붕어의 눈..
출처 : 예스24 이 책의 주인공들 주인공들의 소개가 책내부에 있었더라면 좋았을걸. 아이들의 상상력을 위해 남겨둔 것 일까? 예스24 미리보기 서비스를 활용하는 편이라 살펴보다가 등장인물 소개 부분을 보게되어 첨부해본다.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이 책을 누가 더 흥미있어할지 알 수 있었다. 우리집 2호, 귀염둥이 왕자님 ㅎㅎ 큰 어린이는 본인이 직접 경험하지 않는 이상, 누가 옆에서 읽어줘도 흥미가 없으면 곁으로 오지 않는다. 엉뚱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두찌에겐 충분히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하지만 210페이지 분량이라 내가 읽어줄때는 약간의 긴 호흡이 필요했다. ㅎㅎㅎ 작가인 모오호라가 남동생과 함께 키우던 금붕어를 죽음의 문턱에서 데려온 경험을 토대도 만들었다는 #오싹오싹좀비금붕어 시리즈 그렇다면 작가의 이입은 마크일까, 톰일까?! 왕가의 고양이 전설부터 시작되는 좀비금붕어 역사 박물관으로 체험 학습을 떠난 톰과 프라디프, 그리고 좀비 금붕어 프랭키! 왕가의 고양이 무덤을 도굴하려다 말을 잃어버린 저주를 받은 도굴꾼을 보며 예전에 tv에서 보았던 이집트의 어떤 저주가 생각나기도 했다 :) 고양이"라는 소리에 진저리를 치는 좀비금붕어 프랭키는 박물관 해설사의 도굴꾼 이야기를 진행하다 고양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 순간 축축한 어떤 물체에 엉덩이를 깨물린다.
어디로 튈지모르는 프랭키를 데리고 몰래 체험장을 빠져나가던 두 사람은 붕대를 칭칭 감은 작은 고양이를 발견한다. 전설 속 왕가의 고양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뒤쫓아 간 곳에는 악마 과학자 마크 형과 컴퓨터 천재 산제이 형이 톰과 프라디프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톰과 프라디프의 형들이 아무리 날고뛰는 과학자에 컴퓨터천재라한들.. 톰과 프라디프, 그리고 프랭키의 활약을 당해낼 수 있으랴 ㅎㅎ 형들의 사악한 계획을 깨부수고, 고양이 미라의 미스터리를 푸는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피식피식 웃음이 나고, 기발한 행동들이 흥미로워 페이지를 계속 넘기고 있게 된다. 괜히 초등학생들의 베스트셀러가 아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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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불가사의한 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는 모두가 좋아하는 이야기지요. 현실과 동떨어진 신비로운 과거로의 여행! 지금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와 함께 떠나보아요.
주인공 톰은 프라디프와 좀비 금붕어 프랭키와 함께 1박2일 역사 박물관 체험에 참가합니다. 프랭키는 좀비금붕어지만 여전히 금붕어이기 때문에 물밖에서는 펄떡거리며 오래 돌아다닐 수 없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에게 최면을 걸 수 있어요. 좀비 금붕어 프랭키의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생긴것이 최면을 걸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인가봐요.
작고 통통한 귀여운 금붕어예요. 프랭키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캐릭터였어요!
몰래 빠져나가던 톰과 프라디프는 고양이 미라를 발견하고 그 뒤를 쫓아가게 됩니다. 신비로운 이집트 무덤속 아누비스 석상과 고양이 미라등을 만나게 되는 톰과 프라디프 그리고 좀비금붕어 프랭키 .
그리고 책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마치 우리가 함께 이집트 미라가 있는 무덤을 차근차근 살펴보며 걷는 느낌이 들어요. 무덤을 탐험하고 모험하는 생생함이 전달되어 흥미진진하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게 된답니다.
재미있는 모험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니 자꾸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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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 세계 350만 부 이상 판매 도서 뉴욕타임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④ 고양이 미라의 저주
글: 모 오하라 / 그림: 마렉 자거키 출판사: 예림당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 ④ 고양이 미라의 저주 - 차례 - 왕가의 고양이 전설 학교 연합 대회 출전기
톰과 프라디프는 역사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1박 2일 체험 학습에 참여 중이었으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근사해지고 있었다. "전설에 따르면, 두 명의 무덤 도굴꾼이 왕가의 고양이 무덤을 찾으러 이집트 사막으로 떠났다고 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고양이 미라 속의 보물을 훔치기 위함이었지요! 하지만 지금까지도 그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도굴꾼들은 말하는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무슨 일을 당했는지 이야기할 수 없었지요." 목소리를 잃은 도굴꾼들이 유일하게 낼 수 있는 소리가 '야아~아옹' 뿐이었다며 고양이 울음소리를 흉내 내던 해설사가 갑자기 '으아악'하고 날카롭게 비명을 질렀다. 톰의 반려 금붕어 프랭키는 고양이라면 진저리를 치는데 해설사의 엉덩이를 이빨로 물어버린 것이었다. 좀비 금붕어 프랭키의 정체가 사람들에게 발각될까봐 셋은 화장실에 숨어서 해결책을 찾아내기로 했다. 프랭키를 안전하고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넣어 두기 위해, 수중에 있던 슈퍼 방수 손전등 안의 내용물을 전부 빼 버리고 그 안에 물을 담은 다음 프랭키기 들어가자 투명한 플라스틱 뚜껑을 돌려 닫았다. 밖으로 나가자 프랭키는 마치 푹신푹신한 물고기 침대에서 뛰노는 것처럼 바닥의 용수철을 이용해 팡팡 튀어 오르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손전등 끝부분이 초록색으로 빛나기 시작했다. 프랭키의 눈은 위험을 감지하면 빛나는 것이었다. 그 때 이집트 전시관의 거대한 문 쪽으로 작은 고양이만 한 크기의 움직이는 물체가 보였다. 풀링 붕대 자락이 마치 꼬리처럼 바닥에 끌리고 있었다. "혹시 우리가 방금 왕가의 고양이를 본 것은 아닐까?" 그들은 이 세상에서 파라오 왕가의 고양이를 실제로 보게 되는 첫 번째 인물이 될 수 있다는 기대에 이집트 전시관 안으로 들어가 붕대를 질질 끌며 걸어가는 녀석을 뒤쫓다 숨겨져 있던 문의 비밀 통로로 들어가게 되었다.
고양이 미라는 몸에 감긴 엄청난 양의 화장실 휴지를 풀고 나니 마크의 부하인 뱀파이어 고양이 송곳니였다. 사악하기 짝이 없는 컴퓨터 천재이자 프라디프의 형인 산제이 형과 악마 과학자이자 톰의 형인 마크 형이 그들을 이리로 유인한 것이었다. 그들은 무덤 안으로 들어가서 설치되어 있는 모든 부비 트랩을 통과한 다음 석관을 열어 미라를 찾아내라는 지시를 내렸다. 무덤으로 들어가는 문 위에는 상형문자가 쓰여 있었다. 사악한 마음을 가지고 들어오는 자는 조심할지어다 파라오가 키우던 왕가의 고양이 저주를 조심할지어다 이 무덤을 사후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초록 눈의 수호자에 의해 지켜지고 있다 떳떳하게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들어오는 자는 따뜻한 남쪽 바다가 그들을 인도할지어다 문자를 번역하고 수수께끼를 풀며 부비 트랩을 통과해야 한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아무 것도 만지면 안되는데, 톰은 돌의자에 앉아 팔짱을 꼈을 뿐인데, 천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톰이 갇혀 있는 방이 점점 작아지고 있었다! 프랭키가 지느러미로 천장이 더 이상 내려오지 못하게 밀어 보았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 위험한 위기는 이제 시작일 뿐인데……
좀비 금붕어 대 고양이 미라, 왕가의 고양이 저주 미스터리를 파헤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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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반려 동물이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에게 최면을 걸 수 있는 좀비 금붕어라는 설정이라니~ 정말 기발하다. 이 특이하고 특별한 프랭키가 우리 딸의 친구였으면 좋겠다! ㅎㅎㅎ 이야기의 전개는 흥미진진해서 책장을 술술 넘어갔다. 아이 뿐만아니라 엄마가 봐도 재미있고 뒤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는 걸 쉽게 멈출 수 없었다. 부비 트랩이 가득한 이집트 무덤이라니, 방탈출 게임으로 즐겨보고 싶다. 사악한 형들에게서 프랭키를 지켜내는 모습은 우리가 반려 동물을 대해야 하는 자세 같기도 하다. 왕가의 고양이 전설은 물론 학교 연합 대회 출전기도 무척 재미있는 이야기다.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겠고, 좀비 금붕어 프랭키를 이번에 처음 만났는데 우리도 5권 출간을 기다리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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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좀비금붕어 4번째시리즈 고양이 미라의 저주 표지만 봐도 재미지지요? 절대 눈을 보면 마시오! 빠져듭니다 ㅎㅎ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이고 아마존서 선생님들의 픽한 책이라네요 책이 200페이지가 넘지만 두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톰과 프라디프 그리고 좀비 금붕어 프랭키가 1박2일로 역사박물관체험을 가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체험학습장에서 좀비금붕어 프랭키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가 처히자 몰래 빠져나온 둘은 박물관 해설사에게 왕가의 고양이 저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고양이 미라를 발견하고 그 뒤를 쫓게 됩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제목은 학교연합달리기대회이니 책으로 보시길 바라요~~ 좀비 미라 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라 삽화와 함께 술술 읽히네요 좀비금붕어를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흥미를 끌어주는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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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오싹오싹 좀비 굼붕어에요 모호하라 작가님이 남동생과 키우던 금붕어를 죽음의 문턱에서 데리고 온 경험으로 작품을 썻다고 해요 저희 집에도 금붕어를 키우는데 아이가 책을 읽고 좀비 금붕어가 되는걸까 하더라구요~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는 저희 동네 도서관에서 인기 대출도서로 뽑혀서 전시되 있는걸 보고 대출해서 읽어봤는데 역시나 아이의 반응이 좋았어요~ 200페이지 넘는 책이지만 에피소드가 2가지로 되어있고 내용이 재밌어서 그런가 읽으면서 힘들다 하지는 않더라구요 만화책 좋아하는 3학년 아이 기준이에요~ 표지만 봐도 개성넘치고 재밌는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거 같아요
4권은 고양이 미라의 저주와 학교연합 출전기 두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페이지 수는 많지만 실제로는 두가지의이야기라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내용이 재밌더라구요 남편이 읽고는 재밌다고 다른권도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어른들도 재밌게 읽을 수있어요
1박 2일로 역사박물관 체험학습을 가는 톰과 프라디프 그리고 빠질 수 없죠 좀비 금붕어 프랭키까지 둘은 뇌구조 보이시나요? 좀 다른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에요 프라디프는 원래 규칙을 지키기 어려워 하지만 어째서 인지 이번에는 좀 더 적극적이 되죠 ~ 체험학습장에서 몰래 빠져나온 둘은 이집트 전시관 쪽으로 향합니다~ 박물관 해설사에게 들은 왕가의 고양이 저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먼가 휙 하고 지나가는것을 보고 왕가의 고양이가 아닐까 생각하고 따라가게 되요
이누비스의 팔에 껴 안기기도 하고 수수께끼를 풀기도 하고 마크 형과 산제이 형들과도 마주치고 왜 그들이 그곳에 있는지 그리고 이 위기를 어떻게 빠져나갈지 신나는 모험의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책을 읽고 이집트의 역사에도 관심을 갖더라구요~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요소가 많은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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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좀비 금붕어>라는 제목에 이끌려 도서관에서 빌려 보게 된 1권. 페이지수도 200페이지 정도에 글의 양도 적어보이지는 않아 아이가 잘 읽겠나 싶었는데, 표지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나보다. '좀비 금붕어'가 도대체 무엇인지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다. 그 이후로 신간이 나오면 챙겨보는 시리즈 중 하나가 되었다. 책 표지마다 뱅글뱅글 돌아가는 눈의 좀비 금붕어. '절대 눈을 보지 마시오!' 하니 더 보고 싶고 빠져든다. 좀비 금붕어의 특기가 바로 이 눈으로 사람에게 최면을 걸어 좀비로 만든다는 것. 그래서 좀비 금붕어이다. 정말 독특하고 신기하지 않은가.
이번 신간은 4권 고양이 미라의 저주. 아이가 예전부터 미라 책을 반복해서 읽을 정도로 재미있어해서 제목만 보고도 이 책도 아이가 좋아하겠구나 싶었다. 이번에는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이 책은 전 세계 35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도서이다.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이며 아마존 Best Children's Book of the Year & Teacher's pick의 도서이다. 해외 창작 동화는 국내 창작 동화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데, 국내에서 보지못하는 배경과 생활 모습이 나오는 것도 재미있다. 특히 이 책은 좀비 금붕어라는 독특한 소재와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모험이 담긴 책으로 엉뚱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빠져들게된다.
4권에서는 2개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첫번째 이야기가 '왕가의 고양이 전설'. 바로 고양이 미라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인공 톰은 프라디프, 좀비 금붕어 프랭키와 함께 1박 2일 역사 박물관 체험에 참가한다. 저주에 걸린 도굴꾼 이야기 중 고양이 울음소리때문에 프랭키가 흥분했고, 체험 학습장에서 프랭키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자 톰과 프라디프는 프랭키와 숨어있게 된다. 그러다가 고양이 미라를 발견하고 그 뒤를 쫓아간다. 정말 전설 속 고양이 미라가 박물관에 나타난 것일까? 고양이 미라는 무슨 일로 나타나 톰과 프라디프에게 모습을 드러낸 것일까? 고양이 미라와 톰, 프라디프, 프랭키 모두가 얽힌 사건이 벌어지고, 그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이야기로 전개된다.
글의 양이 적지는 않지만, 대화가 많고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빠르게 전개되어서 술술 읽게된다. 중간중간 그림도 함께 나와서 지루하지 않다. 천진난만하기도 하면서, 때로는 엉뚱한 아이들의 표정이 재미있다. 매번마다 등장해서 톰과 프라디프를 괴롭히고 함정에 빠뜨리는 마크 형. 잠시 함정에 빠지지만 좀비 물고기 프랭키의 도움과 자신들의 지혜로 위기를 모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친구들. 그 과정에서 나오는 기발한 상상력이 놀랍다.
두번째 이야기는 '학교 연합 대회 출전기' 톰과 프라디프는 원정경기를 가게 된다. 버스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 그리고 도착해서 다른 학교 학생들을 만나 평범하게 인사를 나눈다. 그냥 일상적인 느낌인데 갑자기 육상부 선수들이 모여 달리기 연습이 아닌 뜨개질을 하고 있다. 축구팀 아이들은 잠옷을 만들어 입고, 모두 경기에 나갈 의욕을 잃었다. 그리고 등장한 마크 형. 다른 아이들이 의욕을 잃자 마크 형이 유일한 선수가 되어 경기에 나가 승리할 상황인데... 아무리 봐도 마크 형이 또 무슨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 같다. 어떤 방법을 쓴 것인지, 그리고 프랭키와 톰, 프라디프는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좀비 물고기 프랭키의 활약이 펼쳐진다.
이번에는 두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 더욱 재미있고, 내용이 풍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박물관에서 펼쳐진 으스스한 느낌의 고대 고양이 미라 사건,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재미가 있었던 학교 연합 대회 출전기. 하나는 전설 속 이야기 같고, 하나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 다채롭고 재미있었다. 이번에도 책장을 넘기면 금붕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나타난다.
초등 중학년 이상 읽으면 좋을 것 같고,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주는 재미있는 창작동화로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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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금붕어 대 고양이 미라, 왕가의 고양이 저주 미스터리를 파 헤진다! #예림당 #오싹오싹좀비금붕어 #모오하라 #마렉자거키 #지혜연 #어린이문학 #창작동화
박물관에 고양이 미라가 나타났다!
차례 왕가의 고양이 전석 / 학교 연합 대회 출전기
1박 2일 체험 학습으로 역사 박물관에 참가 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근사해지고 있었어요. 해설사의 이야기에 따르면 도굴꾼이 왕가의 고양이 무덤을 찾으려다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말하는 능력을 잃어버렸고 무슨 일을 당했는지 이야기할 수 없었어요. 좀비 금붕어 프랭키는 고양이라면 진저리를 치고 특히 악마 과학자 마크 형이 기르는 '송곳니' 성질 고약한 고양이를 싫어했어요. 프랭키가 사라져서 사람들에게 들키기 전에 찾아야 했어요. 프라디프랑 아이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에서 프랭키를 찾아 화장실에서 프랭키를 손전등 안에 넣었어요. 프라디프와 몰래 빠져나와 이집트 전시관 입구에 있는 두 개의 거대한 석문을 발견하고 왕가의 고양이 무덤이 아닐까? 석상 아래의 비밀 통로가 있어 휘리릭 내려가니 사악하기 짝이 없는 컴퓨터 천재이자 프라디프의 형인 산제이 형과 악마 과학자 마크 형이 있었어요. 알고 보니 마크 형과 산제이 형이 파 놓은 함정이었어요.
형이 시키는 대로 지하 통로를 찾아 헤매다 이집트 석관을 발견해요. "야아아~옹!" 그러자 아주 천천히 석관의 뚜껑이 끼익 소리를 내며 열렸어요. 왕가의 고양이 미라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어요. 미라는 톰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작았어요. 아주아주 조그마했어요. 그런데 마크 형이 송곳니를 데리고 달려 들어왔어요. 마크형과 산제이 형의 사악한 계획을 어떻게 풀어 나가고 왕가의 고양이 미라의 저주 미스터리를 파헤칠지?
톰과 프라디프, 프랭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재미있고 형들에 맞서는 톰과 프랭키의 아슬아슬하고 기발함이 재미있어요. 다음 5권도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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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금붕어 대 고양이 미라, 왕가의 고양이 저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뉴욕타임즈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 4권이 나왔습니다~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의 저자 모 오하라는 남동생과 함께 키우던 금붕어를 죽음의 문턱에서 데려온 경험을 토대로 [오싹오싹 좀비 금붕어] 시리즈를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고양이 미라의 저주 4권에서는 어떤 미스터리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역사 박물관으로 1박 2일체험 학습을 떠난 톰과 프라디프, 그리고 좀비 금붕어 프랭키까지~ 박물관 해설사가 설명하는 왕가의 고양이 저주에 대한 전설을 듣게 됩니다. 전설에 따르면, 두 명의 무덤 도굴꾼이 왕가의 고양이 무덤을 찾으러 이집트 사막으로 떠났다고 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고양이 미라 속의 보물을 훔치기 위함이었죠,, 하지만 지금까지도 그 두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하는데, 도굴꾼들은 말하는 능력을 잃어버려 무슨 일을 당했는지 이야기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들이 바로 '완가의 고양이 저주'의첫 번째 희생자였다는 사실,, 톰과 프라디프는 이집트 전시관의 거대한 문 쪽으로 움직이는 물체를 발견하고 그 수상한 물체가 왕가의 고양이 인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는데.. 평소 겁이 많아 규칙을 어기지 못하는 프라디프가 더 적극적이네요~ 녀석을 따라가기로 한 톰과 프라디프 앞에 마크 형과 산제이 형이 나타납니다. 과연 이 둘은 왜 또 여기 있는 걸까요? 그리고 어떻게 이 곳에서 최첨단 장비까지 마련할 수 있었는지,, 톰과 프라디프는 형들의 사악한 계획으로부터 프랭키를 지키면서 고양이 미라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을까요~ 그들의 뒤를 따라가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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