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자쿠라 스즈 작가님의 내일을 준 너에게, 마지막 러브레터를 잘 읽었습니다. 오직 주인공 미즈키에게만 모습을 드러내는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신비한 편지를 소재로 상처 치유와 설레는 로맨스, 편지를 보내는 사토를 찾는 여정까지 여러 요소들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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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하라의 성장해나가는 순수한 모습과 함께 편안하게 잘봤네요. 주인공들이 편지를 주고 받게 되면서 자신에게 특별한 사토를 만나기까지 도서관이라는 배경이 신선하고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이라는 책도 저절로 궁금해졌습니다. 청춘물 좋아해서 커버 일러스트도 인상적이고 괜찮았네요. |
| 따뜻하고 설레이기도 하는 이야기가 좋았고 미즈키 캐릭터도 너무 공감이 갔어요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를 만나게 되고 변화를 겪게 되는게 현실적으로 느껴졌구요 도서관에서의 편지를 통해 점점 긍정적으로 달라지는 모습이 몽글몽글하고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했어요 |
| 고자쿠라 스즈 작가님의 내일을 준 너에게, 마지막 러브레터를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을 펼치면 시공간을 넘어 나만 볼 수 있는 편지가 나타난다는 소재가 너무 로맨틱하고 좋았습니다.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야기들이 좋았어요. |
| 놀 출판사에서 출간한, 고자쿠라 스즈 작가의 내일을 준 너에게, 마지막 러브레터를 리뷰시작합니다. 이벤트 덕에 좋은 금액에 대여할 수 있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기대 없이 읽었는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양한 단편들이 모여있는데 표지작이 젤 좋았어요. |
| 이 책은 사랑과 이별, 그리고 남겨진 감정의 깊이를 섬세하게 그려낸 감성적인 러브레터입니다다. 작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사라져가는 기억과 마음을 편지 형식으로 표현하며, 독자에게 아련한 그리움과 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말하지 못한 진심, 전하지 못한 고백이 문장마다 스며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지난 사랑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담백하지만 뭉클한 문장들이 가슴을 두드리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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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이자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남학생 가이토를 절찬 짝사랑 중인 열일곱 살 소녀 아이하라 미즈키 양. 하지만 가이토는 그녀의 단짝이자 학교에서 가장 예쁘고 인기 많은 리쓰와 사귀게 되는데... 예쁘고 아기자기 한 것을 좋아하지만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며 성격을 감추고 살고 있던 미즈키는 도서관에서 소세키의 마음을 읽는 척 하며 운동장에서 운동 중인 가이토를 몰래 지켜보는 것이 학교생활의 유일한 낙이었는데요. 여느날처럼 책을 펼친 미즈키는 책갈피에 끼어있던 편지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누군지 모를 사토란 남자가 자신에게 보낸 위로의 편지. 미즈키는 사토가 누구일지 추리하기 시작하고... 여고생의 삼각관계와 누군지 모를 인물을 찾아가는 추리가 미묘하게 잘 섞인 책이었습니다. 대학생인 저자 고자쿠라 스즈의 데뷔작이라고 하는데요. 이후로의 작품도 기대되는 작가네요. 가볍게 읽기 좋은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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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파게티의 이름으로, 라멘 7 2. 헬로 욜로 51 3. 아이들은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105 4. 나의 비혼식 155 5. 퇴사 혹은 무단결근 193 6. 누구든 실종시켜 드립니다 239 7. 사람이 자랑하면 귀신이 질투한다 283 8. 아무 일도 아니야 321 9. 우리들의 미래 429 10. 용꿈이면 면천이라 469 |
| 고자쿠라 스즈 작가님의 내일을 준 너에게, 마지막 러브레터를 리뷰입니다. 책 표지가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같은데 애니로도 있는 작품인지 그냥 소설 표지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일본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청춘 로맨스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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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는 소꿉친구이자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남학생 가이토를 짝사랑을 했지만 그가 자신의 친구와 사귀는 사이가 되게된걸로 모자라 다른 아이들이 자신의 뒷담화를 하는것을 목격을 하고 도망을 치면서 도서실로 가게되면서 우연히 러브레터를 발견을 하게됩니다. 그저 도망을 친곳에서 러브레터를 발견을 하고 답장을 남기게되고 다시 답신이 남아있기에 사토라는 이름만을 남긴 아이를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미즈키가 사토라는 정체를 알 수없는 이와 주고 받는 편지로 인해 조금씩 상처를 치유받아가고 그아이와 고민을 주고 받으면서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사토가 누구일지 그리고 몇명의 유력한 사토들을 보면서 미즈키가 그들을 향해서 느끼는 마음을 엿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독특한 내용이었고 로맨스 소설이면서도 미스테리한 내용이라서 사토가 누구일지 그리고 미즈키가 사토를 알고 난뒤에 어떤 이야기가 그들에게 일어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