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석 작가의 라오콘의 후예 -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27 리뷰입니다. 요즘 시간 날때마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시리즈 한 권씩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길이도 짧아서 부담없이 아무때나 읽기 좋습니다. 이번 작품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효석 저 [라오콘의 후예-하루 한 편 짧은 소설27]에 대한 리뷰입니다 라오콘이 무슨 말인가 찾아보고 제목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효석 작가님은 장편도 장편이지만 단편도 참 좋은 작품이 많은 듯 합니다 작품 마지막 장면을 읽고 라오콘을 검색해서 나온 조각상 사진을 보니 아하..단번에 납득이 되더군요 단편의 재미가 가득한 글이었습니다 |
| 삽화가 마란이 파리 떼와 겪는 갈등을 통해 삶의 복잡함을 그려냈다. 예술을 한다고는 하나 대단한 인물은 아닌 것 같고, 단지 스스로 천재라고 칭하는 모습에서 자의식 과잉을 느낄 수 있었다. 부하직원인 듯한 급사와의 대화도 그가 예민해져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 하루 한 편 짧은 소설 27번째인 이효석 작가의 라오콘의 후예라는 작품이다. 하루 한 편 짧은 소설의 참 좋은 점은 뭘 읽어야될지 고민될 때 가볍게 읽을 수 있다. 짧지만 그 시대 상황과 작가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이야기로 읽고나면 여운도 남고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만든다. |
|
메밀꽃 필 무렵으로 유명한 이효석 작가가 지은 [라오콘의 후예-하루 한 편 짧은 소설 27] 리뷰합니다. 주인공은 신문의 삽화를 그리는 그림장이(쟁이가 아니고 장이입니다)인데, 더운 날에 파리떼가 날려서 더욱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100년 전 우리나라 말이라 어렵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