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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일단 여주도 호랑이 치고는 엄청 이쁜편이라서 좋은데 남주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좋은것같아요 ㅠㅡ큐큐 귀여운 남주 최고ㅠㅠ 인외물이라서 그림 실력이 상당히 좋으신것같네요 배경도 잘 그리시고 특히 동물들끼리 영역싸움이나 사냥하는 장면을 잘 그리시는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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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용을 아직 먹지 않는다 1권입니다. 이게 완전 신작인지 알았는데 1권도 나온지 좀 됐군요. 뭐 그래도 저는 처음보니깐 신작이 맞죠. 그럼요그럼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재미가 있습니다. 1권이 끝이 아니길 바라며 정주행합니다. |
| 친구가 추천해 줘서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그림체가 매우 예쁘고, 스토리가 독특해서 좋았어요. 흔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고, 소재도 신선했습니다. 다음 권 나오면 꾸준히 구매해서 볼 것 같아요. 수인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용 |
| 오네쇼타를 좋아한다면 좋아하실것같요. 비주얼적으로 흐뭇하거든요... 용이 애기애기해보이지만 호랑이보단 연상이라는거.. ^^ ㅋㅋ 글고 용과 호랑이가 서로 정신적으로 교감하는게 너무 좋아요... 넘 재밌으니까 절판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소미미디어...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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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용을 아직 먹지 않는다 1권 리뷰입니다. 다른 분들이 한줄평이나 리뷰에 남기셨듯 작화만으로도 소장할 가치가 있습니다. 언제든 상대방을 잡아먹을 수는 있으나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그러지 아니하고 서로의 곁에서 머물게 되는 용과 호랑이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을 읽어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책의 제목도 그렇고 작 중 설정 또한 이제는 너무나도 많이 봐왔기에, 아무래도 전반적인 이야기가 다소 뻔한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호랑이는 용을 아직 먹지 않는다를 보고 나니 무척이나 흥미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
| 제목 그대로 용을 먹으려고 했지만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한 용에 먹으려고 한 걸 관두고 데려가 정성껏 보살피는 호랑이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용은 모습만 어릴뿐 하는 행동은 전혀 그렇지않고 호랑이는 어린모습에 약해지는 성격 때문에 유독 용한테 악해지고 그러다보니 자신을 사냥하지 않을것을 캐치한 용에게 당하기만 하고 그러다 서로 스며들고ㅎ 작가닝이 굉장히 그림도 잘 그리셔서 보는내내 감탄했네요 잘 봤습니다 |
| 하쿠레이는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을 지닌 백호이다. 작품 내에서도 예쁘고 강하다고 평가받는다. 말수가 적어 딱딱해 보이지만 헤키도우의 어린 모습을 보고 잡아먹으려는 것을 멈추거나 악몽을 꾸는 그를 계속 보듬어 주고, 새끼여우를 지키려는 표범을 도와주는 다정한 성격이다. 고양이과 짐승답게 배나 목을 긁어주면 기분좋아한다 |
| 호랑이는 용을 아직 먹지 않는다 초판 1권 리뷰입니다. 호랑이와 용? 제가 좋아하는 주제이기도 하고 그림체가 너무 좋기도 해서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용이 꼬마남자애라는 것이 너무 귀엽습니다. 그림체가 워낙워낙 제 스타일이다 보니 내용을 둘째치고 눈이 즐겁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별로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초판한정 아크릴도 궁금해서 구매하는 것에 한몫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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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에 끌려 보게 됐는데 이 작품 제가 좋아하는 다른 만화의 같은 연재처에서 연재하는 작품이더라고요! 하루타라는 출판사에서 나오는 만화는 작가주의적 세밀한 작화의 만화가 많아서 좋아하는 곳이예요 이 만화도 작화는 말할것도 없고 잔잔한 스토리에 개성 있는 세계관과 캐릭터성이 재밌었어요 주인공 둘이 이성으로서 좋아하긴보다 처음엔 먹고 먹히는 관계에서 시간이 지나 서로에게 애정이 생기고 오순도순 같이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엄청 특별히 재밌는건 아니지만 잔잔하고 좋네요 여주인공 몸매가 꽤 좋다보니 야해 보이는것도 있고ㅋㅋㅋㅋㅋ 암튼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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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용을 아직 먹지 않는다 1 / 소미미디어 처음 책을 받았을때 일반적인 만화책과는 다른 재질로 되있어 상당히 신기했습니다. 물론 더 좋은 재질로 되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의 이질감이 들긴 했지만 금방 적응했습니다.
책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소년으로 변하는 용과 여성으로 변하는 호랑이가 얽히며 벌어지는 스토리입니다. 사실 구매하기 전에 고민이 되었는데 동물을 소재로 한 책들이라 재밌게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막상 구매하고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밌게 읽혀서 좋았습니다. 로맨스를 다룬 것 같기도 하고 성장물인 것 같기도 하고 자세한 건 후속권을 읽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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