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이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최광직 거기 황자에 암약재 위 쟁탈전 입니다. 호기심의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일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과 주에 모으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이로 인해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번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과 어떤 모습이 내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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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재능과 SS급 모험가의 힘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무능한 척하는 찌꺼기 황자 아르노르트. 정체를 숨긴 채 나라를 노리는 모략을 저지했지만, 황제의 변덕으로 인해 나라의 대표로서 다른 나라로 쌍둥이 동생 레오와 함께 떠나게 되었다. 그리고 배를 타고 가는 도중에 ‘해룡’과 마주쳐서 레오와 떨어지게 되었고, 두 사람은 뒤바뀌게 되었는데?! 아르는 완벽 이상으로 레오 행세를 해내고 이국에서도 암약했지만, 깨어난 ‘해룡’이 백성들을 덮치고――. ‘용의 긍지라, 하찮군. 인간을 얕보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