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깊은 곳 어디를 건드린건지 이 책을 읽는 동안 눈물이 멈추지를 않았어요ㅠ. 자매들의 소설을 읽기 전에 자매로서의 브론테를 먼저 접했는데 이 책으로 작가의 배경을 알고 이후 작품들을 읽으니 더욱 재미있고 매우 애착이 갑니다. 마침 <폭풍의 언덕> 영화도 개봉해서 타이밍 좋게 영화까지 봤네요. 초기 빅토리아 시대 일상 분위기를 간접으로 느낄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습
내 마음 깊은 곳 어디를 건드린건지 이 책을 읽는 동안 눈물이 멈추지를 않았어요ㅠ. 자매들의 소설을 읽기 전에 자매로서의 브론테를 먼저 접했는데 이 책으로 작가의 배경을 알고 이후 작품들을 읽으니 더욱 재미있고 매우 애착이 갑니다. 마침 <폭풍의 언덕> 영화도 개봉해서 타이밍 좋게 영화까지 봤네요. 초기 빅토리아 시대 일상 분위기를 간접으로 느낄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