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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라진성과물의정원 공수경_글 정은선_그림 #오늘책 @onulbook_official 고맙습니다?? ?? 꿀꺽 쓰레기통 재밌게 본 책인데 작가님의 신간이 더 기대되었다. 처음듣는 지명의 신선함과 전설의 성에서 펼쳐지는 형호와 제우의 환상모험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콩나물,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귀신작는 감찰궁녀 그림을 그린 정은선 작가님의 친숙한 그림이 있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각자 엄마,아빠의 재혼으로 만난 형호와 제우 형제. 부모님의 신혼여행을 같이 가게 되는데,모든게 못 마땅한 형호는 잘난척쟁이 제우가 꼴보기 싫다. 형호는 물 속에 빠지고,카시아파와 왕을 만나게 된다. 잡혀서 몸부림치다 다시 현실세계로 오지만 제우와 함께 좁은틈으로 빠지고 모험을 하게 된다. 사자를 마주치고 도망치다 제우를 끌어안고 산 아래로 뒹구는 형호. 둘은 다시 카시아파와 마주치는데... 왕과 카시아파를 구해주고 환대받게 된다. 형호와 제우의 관계를 이야기하다 카시아파가 왕권다툼을 하며 동생 목갈라나와의 갈등을 이야기한다. 각기 다른 시대가 환상으로 만나지만 비슷한 형제관계를 이야기하며 동질감을 느낀다. 잘난 것과 못난 것의 기준을 누가 정해놓은지 모르겠다는 카시아파의 말에 형호도 정을 느끼게 되는데 잃어버린 핸드폰을 가져가려다 만티코어를 마주치고,왕을 죽인 범인을 찾는 모험이 계속 된다. 카시아파와 제우는 각자의 형제를 구하려고 하고,몰디대신의 음모에 맞서 싸운다.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이야기하며 스리랑카의 옛 이야기에 상상을 더해 흥미롭고,따뜻한 모험이야기,형제이야기가 되어 좋다. 고학년책장이라고 되어있는데 책 잘보는 저학년부터 읽기 딱 좋고,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더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책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신간책 #모험 #미스터리 #여행 #가족 #서평책 #형제애 #스리랑카 #시기리야 #사자의성 #권력다툼 #책추천 #초등맘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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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호는 엄마의 재혼으로 새아빠와 동생이 불편해 할머니랑 둘이 살겠다고 하지만 엄마는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결정하자고 설득한다. 스리랑카의 시기리야 새아빠 친구 진구 아저씨에게 시기리야 옛 왕궁 이야기를 듣던 중 형호는 연못에서 뭔가 움직이는 것을 보다가 미끄러져 빠진다.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지 만 연못 속에서 형호가 보고 듣게 된 놀라운 일들. 눈앞에 쓰러진 두 사람. 한 사람은 피를 흘리고 다른 한 사람은 손에 칼을 쥐고 있었다. '역시 꿈이었나 보다. 꽤 긴 꿈이었는데 어쨌든 꿈이라니까 다행이야.' 형호는 호기심 많은 제우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귀찮아한다. 그때 원숭이 한 마리가 다른 나무로 옮겨 가다 꼬리로 형호 머리를 쳤다. 그 바람에 형호가 바위 틈으로 미끄러지면서 제우의 옷을 잡아 함께 좁은 바위 뜸으로 빨려 들어간다. 어두 컴컴한 동굴 안으로 떨어진 형호와 제우.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를 죽이고 동생을 쫓아냈다는 카시아파 왕의 왕궁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음모가 드러나고 형호와 제우는 권력 다툼에 휘말리게 되는데.. 형호와 제우는 한 편이 되어 전설 속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 . . 현실로 돌아온 형호와 제우는 서로에게 어떤 형과 동생이 되었을까요? "새 가족에게 일단 마음을 한번 열어 보라고,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게 핏줄은 아니라고, 함께 살며 '일 걸'이 아닌 '구나'를 찾아보라고. "넌 사랑스럽구나" -188p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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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이 되는 형호와 제우 엄마와 새로운 아빠가 되는 진구아저씨 그리고 형제가 되는 제우와 함께하는 스리랑카 여행
스리랑카 여행에서 궁궐 유적을 돌아보다 동굴안으로 떨어지면서 상상하지 못한 신비로운 전설 속 서계, 불가사의한 시기리야 사자 성의 전설 그 전설에 형호와 제우가 환상모험을 하면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알게 해주는 이야기
시기리야성의 키스피야 왕의 죽음에 관련되어 있는 카시아파왕과 목갈라나 형제의 왕위 차지를 위한 사자 성과 물의 정원이야기를 통해 진짜 형제의 의미를 알게 된다. 스리랑카의 고대 전설속에 두려움과 모험을 하게 된 형호와 제우 현실의 세계를 왔을때 아이들은 진정한 형제가 되었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인식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P.187~188 '어떤 게 진짜인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새 가족에게 일단 마음을 한번 열어보라고.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게 핏줄은 아니라고. 함께 살며 '인걸'이 아닌 '구나'를 찾아보라고.
제우가 "형은 '사랑이 많구나' 형이야." 형호의 마음의 열렸을때 "넌 '사랑스럽구나'동생이야."
형호와 제우는 환상모험을 하면서 진정한 형제가 되었다. 전설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가족이야기를 풀어갔다.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만들어진 가족 이야기다.
오늘책에서 기분 좋은 책을 제공해주셔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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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성과 물의 정원】공수경 세계 8대 불가사의라는 스리랑카의 '시기라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진정한 가족은 뭘까? 작가는 핏줄로 이어진 가족말고도 여러 형태의 가족이 있는 우리 시대에 서로 믿고 사랑하고 의지하고 위로하고 보듬으며 살아가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엄마의 재혼으로 아빠와 동생이 생기게 된 형호는 심란하다. 이와중에 스리랑카로 가는 신혼여행을 함께하게 되고 그 곳에서 뚯하지 않은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발을 헛디뎌 '시기리야'의 전설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형호와 제우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과 추리, 협심, 그리고 둘의 형제애가 솟아난다. - ?? '시기리야' 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어서 찾아보니 뜻은 사자의 암석으로 세계8대 불가사의중 하나로 높이 200m에 달하는 거대한 바위산위에 세워진 요새같은 궁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사진만봐도 엄청나다. 한번 가보고 싶다. - #사라진성과물의정원 #공수경 #오늘책 #스리랑카 #시기라야 #서평단 #서평 #도서협찬 #협찬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기록장 #독서스타그램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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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성과물의정원 #공수경_글 #정은선_그림 #오늘책 #고학년책장 #가족 #형제 #신간동화 #초등고학년 #신화 #불가사의 #전설 #협찬도서 상상하지 못했던 신비롭고 불가사의한 시기리야 사자 성의 전설 속으로 이끌려 들어가 큰 사건을 겪으면서 가족이란 혈연으로만 맺어진 것이 아님을 알아가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 《사라진 성과 물의정원》이 출간되었다.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고소했대>, <어쩌다 독서 배틀>의 공수경 작가님의 신작인 《사라진 성과 물의 정원》은 가족이란, 형제란, 무엇일까?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원하지 않았지만 엄마의 재혼으로 아빠와 동생이 생긴 형호는 불편한 마음이 한가득이다. 엄마만 행복하다면 다 좋지만 자기는 빼달라고 외친다. 엄마는 신혼여행에 형호도 함께가자고 한다. 새 가족과 친해졌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가족여행처럼 가자는 것이다. 마지못해 가게 된 여행에서 형호는 생각지 못한 신기한 환상모험을 하게된다. 형호는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없지만, 물에 빠지며 시기리야성의 키스피야 왕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온 형호는 꿈을 꾼 것같아 잊으려하는데 발이 돌 사이에 빠지며 제우와 알 수 없는 곳으로 떨어지고 만다. 카스피야왕을 만나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제우의 기지로 왕에게 신뢰를 얻게된다. 형호와 제우는 성에서 지내게 되며 두통에 시달리는 카스피야왕의 고뇌를 알게된다. 아버지를 죽였다는 죄책감과 동생과 전쟁을 앞둔 카스피야왕의 고민이 자신과 제우의 모습과 겹쳐보이며 이해하게 된다. 어머니가 다른 형제나 혈연은 아니지만 법적으로 된 형제나 서로 비슷한 상황에서 형제의 우애가 위기를 기회로 만들게 되는데?????? *스리랑카의 불가사의한 전설의 장소가 중심 무대이다. 시대와 문화를 넘어 형제라는 공통의 문제로 고민하는 형호와 키스피야 왕, 두사람은 진짜 형제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여행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성장하기도 한다. 형호도 엄마의 재혼으로 떠난 여행에서 카스피야왕을 만나면서 가족이란 무엇이고, 형제는 무엇인지 깨달으며 새로운 가족으로 동생 제우를 받아들이게 된다. 부모의 재혼으로 형제의 연을 맺게된 형호와 제우, 아마 두 아이 모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낯선이와 형제가 되고 가족이 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형호는 제우를 잘 모르지만 자꾸 밀쳐낸다. 하지만 함께 모험을 하며 위기를 극복해가는 과정에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형제로 받아들이게 된다. 재혼 가정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형제가 생기고 가족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럴때 미리 선입견을 갖기보다는 다름을 인정하고 바라보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마음이 책 속에 담겨있다. 상대에게 다가가려는 열리마음과 상대를 이해하는 배려의 마음은 가족에게도 필요하다. 시기리야 성의 전설에 빠져들며 형호와 제우가 서로에게 둘도없는 형제가 되는 이야기에 우리 아이들도 서로에게 그런 소중한 형제가 되면 좋겠다. @onulbook_official 덕분에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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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라진성과물의정원 공수경_글 정은선_그림 #오늘책 @onulbook_official 고맙습니다?? ?? 꿀꺽 쓰레기통 재밌게 본 책인데 작가님의 신간이 더 기대되었다. 처음듣는 지명의 신선함과 전설의 성에서 펼쳐지는 형호와 제우의 환상모험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콩나물,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귀신작는 감찰궁녀 그림을 그린 정은선 작가님의 친숙한 그림이 있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각자 엄마,아빠의 재혼으로 만난 형호와 제우 형제. 부모님의 신혼여행을 같이 가게 되는데,모든게 못 마땅한 형호는 잘난척쟁이 제우가 꼴보기 싫다. 형호는 물 속에 빠지고,카시아파와 왕을 만나게 된다. 잡혀서 몸부림치다 다시 현실세계로 오지만 제우와 함께 좁은틈으로 빠지고 모험을 하게 된다. 사자를 마주치고 도망치다 제우를 끌어안고 산 아래로 뒹구는 형호. 둘은 다시 카시아파와 마주치는데... 왕과 카시아파를 구해주고 환대받게 된다. 형호와 제우의 관계를 이야기하다 카시아파가 왕권다툼을 하며 동생 목갈라나와의 갈등을 이야기한다. 각기 다른 시대가 환상으로 만나지만 비슷한 형제관계를 이야기하며 동질감을 느낀다. 잘난 것과 못난 것의 기준을 누가 정해놓은지 모르겠다는 카시아파의 말에 형호도 정을 느끼게 되는데 잃어버린 핸드폰을 가져가려다 만티코어를 마주치고,왕을 죽인 범인을 찾는 모험이 계속 된다. 카시아파와 제우는 각자의 형제를 구하려고 하고,몰디대신의 음모에 맞서 싸운다.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이야기하며 스리랑카의 옛 이야기에 상상을 더해 흥미롭고,따뜻한 모험이야기,형제이야기가 되어 좋다. 고학년책장이라고 되어있는데 책 잘보는 저학년부터 읽기 딱 좋고,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더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책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신간책 #모험 #미스터리 #여행 #가족 #서평책 #형제애 #스리랑카 #시기리야 #사자의성 #권력다툼 #책추천 #초등맘 #초등추천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