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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모토 나오님의 마로니에 왕국의 7인의 기사 3권 리뷰입니다. 밤이 긴 나라에 방문한 장남과 그를 공격하는 수수께끼의 인물. 수수께끼의 인물은 자신이 자유로워지기 위해 발리발라에게서 힘 중 하나를 빼앗겠다는 알 수 없는 소리를 하며 네무쿠나이를 데려가려하고 엘레오노라는 그를 지키 위해 필사적으로 싸웁니다. 밤의 힘으로 수수께끼의 인물은 물러나고 네무쿠나이는 마로니에로 돌아옵니다. 이야기는 생물의 나라로 떠나게 된 오남의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동화같은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캐릭터의 섬세한 감정 묘사가 흥미진진합니다. 다음권도 얼른 정발되면 좋겠습니다. |
| 네무쿠나이와 엘리의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케모노츠카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기에 아츠가리야의 에피소드도 살짝 곁들여져 있는데 이쪽이 매우 마음에 들었어요. 현지에선 8권까지 출간됐는데 정발본 3권도 3년 만에 나와줬으니 ㅜ 기다리다 보면 계속 나와주리라 믿어 봅니다. |
| 유쾌한 분위기에 판타지풍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세계관은 근사하고 서글서글하게 생긴 캐릭터들이 가끔 실없어 보이는 개그를 던져도 그게 무척이나 귀여워서 오밀조밀하게 묘사된 가상의 중세시대 배경과도 묘하게 잘 어우러지는 작품입니다. 이번 편에선 어린 시절부터 허물 없이 지낸 네무쿠나이와 엘레오노라 두 사람의 관계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과정이 풋풋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졌고, 네무쿠나이를 둘러싸고 오래 전 비밀스런 약속을 한 이들은 누구일지 독자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며 전개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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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밌습니다 슴슴한데 슴슴한 매력이 다지만 그 매력이 진짜 끝내주는 만화입니다 제 생각에는 대충대충 그린것 같은 그림체도 그 매력에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대충그렸지만 미남이고 미녀예요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그림체이긴 한데 내용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그나저나 뒷권 소식이 우리나라에만 없는건지 참 궁금합니다 너어어무 늦어요 세계관이 판타지라 안에 있는 내용도 엄청나보이는데 속도가 너무 더딥니다 ㅠㅠ 1권나올땐 공책도 주고 빡시게 해줬으면서 어쨰서 이럴 수가 있는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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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3년을 존버해온 작품입니다ㅠㅠ 이와모토 나오 작가님의 마로니에 왕국의 7인의 기사 03권을 드디어 구매해 읽었습니다. 현지에는 한참 앞서가고 있는데 언제 후속권을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상도 받고 유명한 작가님인데 생각보다 마이너...한가봅니다. 정말 존잼이기때문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판타지 + 모험 + 순정 키워드가 맞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추천해야할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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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내용은 심각한 것 같은데, 얼핏 보니까 완전 세계가 붕괴될 것 같은 위기인 것 같은데 너무 페어리테일처럼 가볍게, 또 쉽고 이성적이게 이해하고 납득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묘하게 재밌는 판타지랄까. 그건 그렇고 몇년만에 나온 건지. 2권에서 끝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ㅠㅠ 완전 고구마 백개 하고 끝나는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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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나온 이와모토 나오 작가님의 마로니에 왕국의 7인의 기사 3권 후기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의 만화를 좋아해서 나오는 것마다 꼭 사보는 것 같아요. 이번 3권도 출간하자마자 바로 샀습니다..ㅋㅋㅋㅋㅋ 3권에서는 하나의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네요. 형제들의 이야기가 전부 하나씩 나올까요? 엄청난 장편이 될 것 같아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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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모토 나오 작가의 소미미디어/DCW에서 번역출간된 '마로니에 왕국의 7인의 기사 03권' 리뷰입니다. 중세풍의 판타지 세계에서 개성넘치면서도 선한 인물들을 감상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마로니에 왕국에는 용감한 여성 장군 발리발라가 있습니다. 그 발리발라는 일곱아들을 낳고 그 아들들이 훌륭한 기사로 성장하여 여러가지 모험을 합니다. 재미있는 판타지와 왕실 이야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