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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르네로 다시 알비제를 부르려는 휘렘 그녀는 자신의 못다한 꿈을 하디제만은 이루게 해주고 싶었다 그렇잖아도 메메드를 후원하지 않고 무스타파를 후원하는 이브라힘때문에 휘렘은 알비제가 계속해서 폭정을 해서 실각하게 되면 이브라힘의 공적만 떠올라 힘들어지게 된다 그래서 휘렘은 어떻게든 하디제뿐만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라도 알비제를 불러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었다 하이레딘은 휘렘의 부탁에 다시한번 알비제에게 서한을 보낸다 하지만 알비제는 황제에게 어떻게든 공적을 인정받고 싶어 왜 만나자고 하는지 알면서도 거절한다 그러다 시민들의 폭동에 강하게 나가는 알비제 밤에 몰래 외출하다 폭도들에게 납치당하고 그 일은 황제도 알게 된다 황제는 그일을 이브라힘에게도 서한을 보내라 하는데....
휘렘은 알비제의 소식을 듣고 자신의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판단되자 바로 이스탄불로 돌아간다 하디제는 어떻게든 알비제를 구하고 싶다고 하고 휘렘 또한 황제에게 말하지만 황제는 능력이 없는 자는 도와줄수가 없다고 한다 헝가리의 소식을 들은 이브라힘은 원정에만 신경쓰고 메메드 황자에게 숨어있으라고 서한을 보낸다 한편 헝가리의 민중들은 알비제를 공개처형하고 휘렘 소식을 듣고 하디제를 찾아간다 하디제는 황제에게 왜 알비제를 도와주지 않았냐며 따지지만 황제는 능력이 없는 자는 관심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황제는 사파피 조정 공략을 위해 떠나고 이브라힘이 구축한 도시 예레반으로 향한다
한편 황자궁에 암살자가 들고 메메드가 죽을뻔한다 하지만 샤피크 덕분에 메메드는 목숨을 구하고 암살자를 보낸게 이브라힘임을 알게 된다 샤피크가 말하자 모두들 놀라는데 샤피크는 오로지 휘렘의 명만 듣겠다고 한다 갑자기 메흐멧이 나타나더니 휘렘과 황자들을 지켜주겠다고 한다 무스타파 황자를 암살하겠다고 하지만 휘렘은 그들의 방법대로 하지 않겠다고 한다 그리고 무스타파를 이스탄불로 내보내겠다고 하는데 황자는 성인이 되면 지방도시를 통치하는 것이 관례 그일로 무스타파를 이스탄불에서 내보내려고 한다 셀림과 메메드는 아직 어리기에 곁에 두고 싶다고 황제에게 서한을 보낸다 |
| 해당 작품을 통해서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잘 모르는 작가님이라 기대감 없이 접하게 되었는데 인물들이 평면적이지 않고 살아있는 게 느껴지는 만화였어요. 그래서 즐겁게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키워드가 있어 더 즐거웠네요.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을 꾸준히 모으다가 17권이 나왔길래 구매를 했습니다. 출간 텀이 꽤 길어서 지금은 18권을 기다리고 있죠. 누군가는 피참한 최후를 맞게 되고 누군가는 연모하던 이의 죽음으로 깊은 슬픔에 빠집니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만화입니다. 어느새 17권까지 온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인데 뒷권이 아직 발간이 안되고 있네요. 후궁에서 총애받는 총희가 된 휘렘이 본격적으로 이브라힘과 대립을 하게 되는 이야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뒷내용이 더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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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늘은 붉은 강가를 학생일때 보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전자책으로 다 소장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신작이 아직도 나오는 것도 놀랍네요. 오래 작품활동 하셔서 감동이긴 합니다. 배경으로 오스만 튀르크까지 나오고 여성서사의 역사물에 특화된 작가님같아요. 이제 이브라힘이 이해안가기 시작했어요 ㅠ 메머드 한테 왜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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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7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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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ohara Chie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7권. 휘렘이 직접적으로 전쟁에 참가하는게 아니고 후궁안에서만 있다보니 밖의 왕과 이브라힘만 밖을나가고 하니 휘렘의 능력이 오로지 왕을 만나서 밤에 이야기할때나 나오다보니 이야기의 흐름이 지루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보다보니 똑같은 배경의 장면에 말풍선속의 내용만 달라진 페이지가 많다보니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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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7권 리뷰입니다. 휘렘이 정말 다양하고 발빠르게 움직이며 이런저런 공작을 해나가네요 서서히 발판을 다져가는 것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주변인들은 확실하게 도와서 자신의 사람들을 챙기고 이브라힘 쪽은 서서히 균열을 만들어 나가네요. 정말 하디제만 불쌍하게 되었네요. 이런 부분에서는 참 권력자들의 냉정함이 무섭습니다 그냥 니가 알아서 해라는 듯 내버려둬버리니... 그리고... 그런 행동이 역으로 불같은 열정을 지닌 이들에게 전복당해 버리는 것이겠지요. 역사의 수레바퀴가 조금씩 돌아가네요. 그리고 휘렘은 확실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차근차근 주변을 다지면서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슐레이만의 꼴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찐사랑, 러브러브 이런 것은 포기해야 할것 같지만... 솔직히 이렇게 매력없는 남주도 오랜만입니다. 그럼에도 그 반대급부였는지 갈수록 매력이 더해가는 휘렘때문에 이 시리즈를 손에서 못놓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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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타카츠작가님께서 집필하신 2022년 08월 04일 출간된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6권> 에 대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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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7권 리뷰
앗 표지가 표지가 누구십니까 였다
그리고,,, 오랜만에 나온 17권인데 왜 재미없어지는 느낌이죠 점점 그래도 시노하라 치에님은 장편 대서사시를 그리시는 분이니 아직 갈길이 멀다 생각하고 따라가보련다 왜
나는야 의리파 의리로 계속 구매할수 있지 나같은 독자들때문에 순정만화계 출판사가 기본은 할수 있는 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