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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가 확실히 엉터리였는데 그대로 점점 강해지기는 함. 3권에서도 음양사랑 아내 부부가 힘을 합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호랑이 아내의 과거가 드러나고 강력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주인공 커플이 서로 아끼는 게 보기 좋아서 로맨스로 보기 좋았음. |
| 표지에 나오다시피 새 식신의 등장입니다 그리고 새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데 어마어마하게 공포의 예감이 몰려오네요 하지만 귀여움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무서운데 귀여워서 참아요 그리고 시어머니.. 매력적입니다 바보같은데.. 매력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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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음양사 이야기인데... 저주를 하거나 주술을 다루지 못하는 그런 음양사예요.. 그리고 여주와의 과거 얘기도 잘 나옵니다. 백사나 거북이 등이 나오고 주작이 참새네요.. 아니 참새같은 새 종류? 귀엽긴 한데 음양사다보니 조금 음침한 내용도 다루고 있기도 하고.. 나쁘지 않고 재밌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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