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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오우 원래 모습도 예쁘긴 했지만 다른 두 여캐는 남장 안한 모습이 상상이 잘 안됐었는데 후지도 너무 예쁘네요 ㅋㅋㅋ 머리는 어떻게 하는건지 신기하지만 멍뭉캐인 아사기랑 되게 잘 어울리는 으른 여자 느낌이라 너무 좋습니다 ㅋㅋ 마지막 한명의 원래 모습도 빨리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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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상황이 개그”였다면 2권은 “관계가 조금씩 굴러가기 시작”하는 느낌. 인 듯 아닌 듯 서로 신경 쓰는 게 보이고, 그냥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두근 포인트를 계속 던져줘서 텐션이 유지된다. 무겁지 않게 가볍게 읽히는데도 캐릭터들 케미가 좋아서 다음 권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됨. 이런 류 좋아하면 2권도 그대로 재밌게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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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여자 셋과 남캐 셋이 썸타는 내용 2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플은 후지(표지 중앙 보라머리)와 아사기에요. 적당히 썩어있는(벨좋아함) 여캐와 아무것도 모르는 강아지 남캐의 조화 노렸다면 노린듯 하지만 그렇기에 보기드문 순수함이 귀여워용ㅋㅋ 2권에는 후지의 여성버전이 나옵니다. 단발투톤! 좋아용 |
| 아오카와 나나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2권 리뷰입니다. 셋이 각각 어울리는 상대를 찾은 느낌입니다. 특히 후지와 아사기는 이보다 천생연분이 없을 것 같은데ㅎㅎ 존잘 능력 연상(?)녀와 귀염 키링남의 조합이 환상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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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기×후지 커플은 사랑이에요. 토키와×스오우 커플은 신인 것 같아요. 안 표지?의 후지 씨가 멋져요. 남장 안한 후지 씨 예뻐요. 남장 안한 스오우 씨는 더 예뻐요…♥ 아사기 강쥐 같아요. 토키와 판다 귀여웠어요. 하기는 빨리 자기자신의 마음을 눈치 채주었으면 좋겠어요. 무해해서 힐링 됐어요. |
| 1권에 이어서 2권에서도 인 듯 아닌 듯 각자 연애 진도를 착실히 나가고 있습니다. 남장하지 않은 본모습도 조금씩 나오고 전개도 흥미로워서 계속 이어서 보게 돼요. 1권 보고 취향에 맞으셨다면 2권에서도 재밌게 보실 수 있을 듯. 가볍게 읽기에 좋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나나 아오카와 저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1권은 긴가민가했는데 재밌어요 |
| 흑발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장바구니에 넣어 사버렸네요.... 근데 갠적으로 남주들이 너무(....) 여주들과는 너무 다른 차원인 것 같아요.. 근데 보다 보면 생각보다 적응되는 것 같아요ㅎㅎ 내용은 너무 재밌고 이런 스타일 만화를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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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 나온 여자들이 다들 남장바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라 남장한 모습이 기본장착이에요. 그래서 스오우의 원래 모습이 나와서 보니까 여자 맞아요 ㅋㅋㅋ 그리고 후지 역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갔을 때는 다르네요. 하기는 자꾸 코하쿠를 보고 뭔가 본인이 위험한 길로 갈 것 같다며 호들갑인데 바보 같기도 하고 웃겨요 ㅋㅋㅋ 아무튼 다들 남장바에서는 어떤 식으로 영업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권에서 그 궁금증이 풀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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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2권은 저에게 각별히 더 재밌었는데요 왜냐하면 후지 씨! 후지 씨의 자연 상태의 외모가 너무나 취향이라 누워있던 자리에서 백덤블링을 해서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충격적 제 취향. 심지어 아사기 군과의 커플링 분위기도 너무나 제 취향. 스오우 씨가 왠지 지는 기분이라고 할만합니다. 운전하는 스오우 씨, 박력있는 스오우 씨, 멋져요! 그, 코하쿠 의식하는 남자분은 왜 자꾸 코하쿠를 남자로 의식하는지 모르겠네요. 머리 짧기만 하면 다 남잔가? 머리 길기만 하면 다 여자로 보고 좋아할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