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과학, 지식책을 오래 보지 못하던 아이가 이 책은 스스로 찾아 읽을 만큼 좋아했습니다. 읽는 동안 깔깔 웃기도 하고 궁금한 부분을 저에게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여행길에도 꼭 챙겨 가서 반복해 읽는 모습을 보니, 아이에게 정말 특별한 책이 된 것 같습니다.
평소 과학, 지식책을 오래 보지 못하던 아이가 이 책은 스스로 찾아 읽을 만큼 좋아했습니다. 읽는 동안 깔깔 웃기도 하고 궁금한 부분을 저에게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여행길에도 꼭 챙겨 가서 반복해 읽는 모습을 보니, 아이에게 정말 특별한 책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