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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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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스코틀랜드는 영국을 이루는 4개 지방 중 하나로 1707년 잉글랜드와 연합법을 통해 서로의 자치권을 보장하며 합병하였기 때문에 각종 제도를 비롯하여 많은 면에서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는 분리되어 있어 자신들도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영국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라,스코틀랜드의 수도는 에든버러이다. 매년 8월 마지막 2주와 9월 첫째 주에 개최되는 에든버러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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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는 영국을 이루는 4개 지방 중 하나로 1707년 잉글랜드와 연합법을 통해 서로의 자치권을 보장하며 합병하였기 때문에 각종 제도를 비롯하여 많은 면에서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는 분리되어 있어 자신들도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영국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라,스코틀랜드의 수도는 에든버러이다. 매년 8월 마지막 2주와 9월 첫째 주에 개최되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은 모든 예술인들에게 꿈의 축제이다. 연극,영화,뮤지컬,오페라,재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공연이 열리는데 축제기간에는 에든버러의 숙박업소가 완전 동이 나기 때문에 여행을 계획할때 서둘러야한다.
에든버러에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달은 8월과 12월이다. 엔든버러 프린지 축제와 에든 버러 아트 페스티벌을 포함하여 8월 내내 각종 예술 축제가 열린다.
축제도 가보고 싶지만 에든버러 해리포터 투어는 우리가족 모두 보면서 가보고싶다고 동시에 외쳤다. ㅎㅎ 에든버러도 해리포터와 관련된 내용을 바탕으로 해리포터 투어를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투어가 시작이 되었고 해리포터 상품도 판매를 늘리고 있다 하니 마법지팡이도 사고 싶고 다른 다양한 물건도 구경하고 싶다.

스코틀랜드는 위도가 한국보다 높아 덥지 않고 서늘하며 7월초~ 8월초에 해가 10시정도에 지기 때문에 활동시간이 길어진다. 겨울은 추위가 심하진 않지만 비가 자주오기 때문에 추운 느낌이 들고 숙소의 난방이 좋지 않아 감기에 걸리기 쉽다. 겨울에 스콜틀랜드인들은 축구관람에 집중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겨울보다는 여름이 스코틀랜드를 즐기기에 더 좋을 것 같다.
영국인 듯 영국이 아닌 스코틀랜드.
다가오는 여름휴가때 계획하고 방문하면 즐거운 여행이 될것이다.

#도서협찬 #스코틀랜드 #해시태그 #해외여행 #여행추천 #에든버러 #여행



f*******g 2023.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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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와 현대가 공존하는 스코틀랜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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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의 본고장이자 트래커들의 성지 스코틀랜드의 매력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민속악기 백파이프, 전통의상 킬트 등 고유문화를 간직한 스코틀랜드의 역사와 개성을 이해할 수 있어 도움되었어요.   영국 본토 섬 북부 지역에 위치한 스코틀랜드. 잉글랜드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영국인 듯 영국 아닌 스코틀랜드는 수도가 따로 있어요. 바로 에든버러! 여행객들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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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의 본고장이자 트래커들의 성지 스코틀랜드의 매력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민속악기 백파이프, 전통의상 킬트 등 고유문화를 간직한 스코틀랜드의 역사와 개성을 이해할 수 있어 도움되었어요.

 

영국 본토 섬 북부 지역에 위치한 스코틀랜드. 잉글랜드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영국인 듯 영국 아닌 스코틀랜드는 수도가 따로 있어요. 바로 에든버러! 여행객들의 출발 기점인 곳이죠. 우리나라에서는 영국 런던으로 입국해 저가항공이나 기차 등으로 에든버러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스코틀랜드는 영국을 이루는 나라 중 하나지만 민족적인 자긍심이 대단합니다. 지금도 대영제국에 합병된 상태에서 자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복잡한 역사적인 배경을 이해하는 여행 준비의 기본입니다. 영국이라는 나라로 묶여 있지만, 앵글로 색슨 족에 의해 지금의 스코틀랜드로 밀려난 영국 땅의 토착민 켈트족의 역사와 문화는 분명 영국과 다릅니다.

 

가이드북에서는 에든버러 핵심 관광코스를 포함해 스코틀랜드의 두 번째 도시 글래스고와 호수와 고성이 산재한 하이랜드 투어, 휴양지 스카이 섬 등 스코틀랜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합니다.

 

에든버러 중심부에 숙소를 잡으면 효율적인 동선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앞서나가는 첨단 건물의 조합이 어우러진 스코틀랜드는 많은 박물관들이 무료여서 누구나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핵심도보여행기는 실제 그곳에 있는듯한 생생함이 전해집니다. 최고의 중세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에든버러 도보여행은 정말 매력적으로 와닿습니다.

 


 

 

스코틀랜드 출신 작가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습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박물관을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에든버러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앤 K. 롤링 작가 덕분에 더욱 유명해졌죠. 스코틀랜드 출신은 아니지만 에든버러에 와서 <해리포터>를 집필했습니다. 해리포터 마니아라면 로망 여행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활기찬 예술의 거리가 곳곳에 있어 여행자들을 즐겁게 하는 글래스고는 애든버러에서 서쪽으로 1시간 정도 차로 가면 나옵니다. 현재 문화 중심지로 변화해 수많은 미술관, 박물관이 있는 곳입니다. 영국 런던 지하철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지하철이 있는 도시입니다. 실내 관광 명소가 많아 날씨에 영행을 덜 받는 글래스고 여행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심장부에 위치한 유서 깊은 도시 스털링, 해변마을 세인트 앤드류스, 스코틀랜드 북부 고지대 하이랜드 투어도 매력만점입니다. 네스 호도 이곳에 있고, 미드 왕좌의 게임 스타크 가문의 윈터펠 성 촬영지인 둔 성도 있어요. 자연 경관이 멋진 스카이 섬은 아이슬란드의 비현실적인 풍경에서 받았던 경이로운 느낌이 떠오를 정도로 꽤 매력적입니다.

 

에든버러에 도착한 다음 스코틀랜드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추천코스와 생생한 정보가 담긴 <스코틀랜드> 해시태그 가이드북. 중세 풍경과 세련된 도시의 이미지가 공존하는 스코틀랜드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l****5 202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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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 조대현
"[서평]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 조대현" 내용보기
영국 본토를 가리키는 크레이트 브리튼섬, 이섬의 북부 지역이 스코틀랜드이다.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경계지점이 나온다. 이 지점에 잉글랜드의 국기와 스코틀랜드의 국기가 동시에 나부끼고 있다. 분면 같은 영국 안에 있는데 다른 나라의 국경을 통과하는 것 같다. 푸른 주단을 끝없이 풀어 놓은 듯 나즈막한 구름과 평원이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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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본토를 가리키는 크레이트 브리튼섬, 이섬의 북부 지역이 스코틀랜드이다.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경계지점이 나온다.

이 지점에 잉글랜드의 국기와 스코틀랜드의 국기가 동시에 나부끼고 있다.

분면 같은 영국 안에 있는데 다른 나라의 국경을 통과하는 것 같다.

푸른 주단을 끝없이 풀어 놓은 듯 나즈막한 구름과 평원이 펼쳐지고 국토의 98%가 농촌으로 이루어진 전원적인 풍경이다.

에든버러 거리의 모습은 다양한 문화유산을 원형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북쪽의 아테네"혹은 "근대의 아테네"로 불리기도 한다. 이런 호응은 거대제국 로마에 대한 완강한 저항과 숙명의 이웃 잉글랜드와의 길고도 길었던 투쟁에도 문화의 가치를 깨닫고 지켜낸 스코틀랜드인에게 어울리는 단어이다.

 

 

 

에든버러를 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도보로 하나하나 보는 것이다.

도시의 크기도 걸어서 관광하기 딱 좋고, 선로가 달리는 골짜기를 경계로 북은 뉴 타운, 남쪽의 언덕에 펼쳐진 올드 타운으로 나뉜다.

에든버러는 하루를 잡아서 여행하는것이 좋다.

 

 

에든버러의 나눠진 협곡을 경계로 북쪽의 뉴 타운을 새로 건설하였다. 남쪽은 올드 타운으로 분위기는 많이 다르다. 관광을 하면 대부분 에든버러 성 등이 있는 남쪽의 올드 타운에 머무르겠지만, 뉴 타운에도 박물관이 많다. 골짜기를 달리는 것은 철도 노선, 중앙역에 있는 웨이버리 역은 거리의 거의 중심이며, 관광안내소도 역에 인접한 웨이버리 브리지 곁에 있다.

다리에서 시내 관광버스도 있고, 신/구 어느 거리로 가더라도 편리한 장소이다.

 

 

에든버러 해리포터 투어

-발모랄 호텔

-빅토리아 스트리트

-디 엘리펀트 하우스

-에든버러 공동묘지

-조지 해리엇 스쿨

-애드버킷 글로즈

현재 에든버러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대표적인 작가는 누가 뭐라고 해도 조앤 J.K 롤링이다.

<해리 포터>시리즈로 매년 세계 최고 소득 작가 1위에 오르는 롤링은 스코틀랜드 출신은 아니다.

그녀는 잉글랜드 남서부 글로스터에서 태어나 자랐고, 포르투칼 남성과 결혼해 딸을 하나 낳은뒤 이혼하고서야 에든버러에 왔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많은곳이 해리포터의 주요 장면들을 연상시키는 곳들이 많이 있기때문에 해리포터를 사랑하시는 팬분들에게 좋은 여행관광지가 될것이다.

작지만 알차게 여행할수 있는 곳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가이드북 최신판과 함께 여행계획을 세우시길바랍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m****2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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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최신판) - 해리포터 탄생지, 코난 도일의 고향을 가다
"스코틀랜드 (최신판) - 해리포터 탄생지, 코난 도일의 고향을 가다" 내용보기
체크무늬 직물 타탄으로 만든 목도리와 길트(스코틀랜드 전통 의상), 길트를 입고 백파이프(스코틀랜드 전통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스카치위스키, 경제 학자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을 쓴 글래스고 대학, '조앤 롤링'이 해리 포터를 집필한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 셜록 홈스의 작가, 코난 도일의 고향 에든 버러가 있는 이곳은 바로 스코틀랜드! 위의 사진들만 봐도 우
"스코틀랜드 (최신판) - 해리포터 탄생지, 코난 도일의 고향을 가다" 내용보기

체크무늬 직물 타탄으로 만든 목도리와 길트(스코틀랜드 전통 의상),

길트를 입고 백파이프(스코틀랜드 전통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스카치위스키,

경제 학자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을 쓴 글래스고 대학,

'조앤 롤링'이 해리 포터를 집필한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

셜록 홈스의 작가, 코난 도일의 고향 에든 버러가 있는

이곳은 바로

스코틀랜드!

위의 사진들만 봐도 우리와 다른 유럽의 멋진 건축물들이 우리를 새로운 세계로 초대하는 것 같다.

이렇게 서구적이고 중세의 향기가 가득한 나라 스코틀랜드가

의외로 한 달 살기 괜찮은 나라라고 한다.

소매치기가 별로 없고 야간에도 안전해서.

정말 의외다. 유럽 관광지들 어디를 가나 주의 사항이 소매치기인데.......

게다가 여행자들에게도 박물관이 무료라고 한다. 멋지다!

 

< '위스키'에 대해서 >

사실, 술에 대해서 잘 몰랐다.

저자가 잘 정리한 '위스키' 대목을 보면서 이 술이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되었다.

위스키, 보드카, 진, 브랜드, 럼주는 모두 증류주이다.

증류주란 맥주나 와인 같은 발효주를 가열해서 증발하는 기체를 모아 냉각시켜서 얻는 술로

알코올 농도가 훨씬 높아진다고 한다.

위스키는 맥주를 증류하여 얻은 술을 나무 통에 넣어서 오랜 기간 숙성시킨 것이라 한다.

나무 통의 영향을 많이 받는 위스키는 최소 3년 이상 숙성 시켜야 '위스키'라고 불릴 수 있다.

우연히 얻어진 술, '위스키 탄생'이야기도 정말 흥미롭다.

위스키의 종류로 조니워커, 시바스 리갈, 발렌타인 .... 등을 소개하고 그 특징들도 자세히 싣고 있어서

술에 무관심했던 분들도 이렇게 책을 통해 재미난 상식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카치위스키 제조 과정을 체험 할 수 있는 여행 장소(스카치위스키 헤리테지 센터)도 소개하고 있다.

영국과 스코틀랜드는 무슨 관계?

 

영국은 네 개의 나라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나라이다.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이렇게 네 나라.

위 사진, 왼쪽에서 스코틀랜드는 파란색 지도가 있는 부분!

오른쪽 사진은 스코틀랜드만을 따로 확장한 지도!

스코틀랜드는 1707년 잉글랜드와 통합되었지만, 그들만의 독립적인 국가 정체성을 유지했다.

그 당시, 연합법을 만들어 서로의 자치권을 보장하며 합병했기 때문이다.

스코틀랜드가 끊임없이 독립을 주장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민족 자체가 다르다. 스코틀랜드는 '켈트족' 잉글랜드는 '앵글로 색슨족'.

종교도 스코틀랜드는 '장로회', 잉글랜드는 '성공회'로 다르고 자체 의회와 행정부, 국화(엉겅퀴)와 국기, (비공식적인)국가도 따로 있다.

월드컵에도 4나라가 각기 따로 출전한다고 한다.

이 정도면 거의 다른 나라 같은데.....

아마 경제적인 이유로 독립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싶다. 여권과 비자 문제가 생기니까 ....

책을 통해 몰랐던 '스코틀랜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여행지에 대한 소개와 여행 방법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도 간략하게 따로 잘 정리하고 있는

'스코틀랜드 ' 여행 안내 책이다.

 

'스코틀랜드 여행 잘 하는 법' - 여행 계획 잘 짜기

(책 p40)

 

 

고지대라는 지형(위 스코틀랜드 지도 참조)이 있기 때문에 날씨가 다른 유럽과 많이 다르다.

그래서, 스코틀랜드 여행은 기존 유럽 여행과 여행 방식이 다르다.

다른 유럽 여행과 어떤 점에서 다른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시작은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우리나라에서 스코틀랜드로 바로 가는 비행기는 없다고 한다. 다양한 이동 경로를 소개하고 있는데 일단은 에든버러에 도착해야 한다. 거기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두 번째로는, 여행 일정을 먼저 정해야 한다. 그것에 맞게 여행 기간과 여행 도시, 여행 코스를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 외 숙소는 어디에 정하면 좋을지, 물가는 어떤지, 걸어서 여행할 수 있는지 등 스코틀랜드 사정을 소개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차례

 

책의 내용은 차례를 보면 짐작할 수 있듯이 크게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스코틀랜드에 대한 정보

2. 스코틀랜드 여행에 대한 정보

3. 스코틀랜드 각 도시들 - 에든버러, 글래스고, 스털링, 세인트앤드루스, 그 외 스코틀랜드 소도시와 섬들.

추천 여행 일정

스코틀랜드를 잘 모른다면, 저자가 추천하는 일정을 그대로 따라가도 좋을 듯하다.

또는 저자의 추천 일정을 바탕으로

한두 개씩 자신이 원하는 일정을 넣거나 빼는 방식으로 이용해도 된다.

저자는 1박 2일에서 2박 3일, 3박 4일, 6박 7일로 여행 일정을 짜 놓았다.

1박 2일의 추천 여행 일정을 보면서,

스코틀랜드에서 꼭 봐야 할 여행지가 어떤 곳인지 참조할 수 있었다.

(사진도 같이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다. )

몇 군데 예를 들면, '홀리루드 궁전'과 '에든 버러 성', '프린세스 스트리트'는 장소 이름만으로도 옛날이야기에 나오는 공주와 왕자가 사는 나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든 버러 - '해리 포터 탄생지'

 

 

스코틀랜드 수도인 이곳 '에든 버러' 한곳만 잘 둘러봐도 여행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스코틀랜드의 다양한 교통수단과 도로와 렌터카에 대한 정보도 수록해서 운전하는 여행에 대해서도 준비할 수 있다.

세계 문화유산인 '에든 버러 성'

멋진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칼튼 힐'

에든 버러를 대표하는 거리 '로열 마일'

소설가 월터 스콧 경을 기념하기 위해 건축된 고딕 양식의 건물 '스콧 기념비'

등등 멋진 디자인을 자랑하는 다양한 건축물과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사진들도 수록하고 있는데 멋지다.

사진에 나온 건물들 분위기가 모두 해리 포터의 한 장면들 같다.

조앤 롤링이 이곳 에든 버러의 건축물과 거리에서 많은 영감을 받지 않았을까 짐작해 본다.

조앤 롤링이 글을 썼다는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도 이곳 에든 버러에 있다.

조앤은 왜 이곳 카페에서 글을 썼을까?

저자는 이곳을 직접 방문해 보고서 그 의문을 풀었다고 한다. 바로 그 카페 앞에 '국립 도서관'이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역시 여행의 묘미. 직접 가보면 이해되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책은 '에든 버러 해리포터 투어'도 따로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음식점, 카페, 여행지 등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책은 에든 버러에 대한 정보가 제일 많고 다음으로 '글래스고'이다.

글래스고, 스털링, 세인트 애드류슈

 

 

 

<글래스고>

- 산업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도시, 젊은이들이 많은 도시.

조지아와 빅토리아 양식의 건축물과 우수한 박물관과 갤러리가 많다.

사진으로만 보는 글래스고 대학교 건물이 오래되었음에도 멋지다! 역시 고풍스럽다고 느껴진다.

'더 헌터리언' 박물관은 아이와 함께 꼭 가보고 싶다.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박물관인데 고대 이집트 미라와 상어 화석, 미세한 해양 생물도 볼 수 있고 꼭 기대되는 프로그램이 있다. 해부학 박물관에서 체내 메커니즘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있다고 한다. 재미있을 것 같다.

디자인과 건축의 큰 공헌을 한 '찰스 레니 매킨토시'를 기념하는 '매킨토시 워킹 투어'가 있다.

이 인물이 글래스고 출신인가 보다. 매킨토시가 직접 설계한 '글래스고 아트 스쿨' 외 '매킨토시 하우스' 등 그의 흔적을 찾아가는 투어이다.

이 외에도 과학센터, 박물관, 공원, 등 다양한 건물들과

글래스고 근교 관광지까지 잘 소개하고 있다.

< 스털링 >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실제 주인공 윌리엄 월레스가 활동의 근거를 두었던 곳.

사진(아래)으로 보는 '스털링 성'이 정말 멋지다!

(이 성은 관람 가능하다.)

 

('스코틀랜드' 중에서, 왼쪽 스털링 성, 오른쪽 아래 둔성)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촬영한 '둔 성'은 스털링 샤이어에 위치한 13세기에 지어진 고성이다. 이때 이후, 크게 변하지 않은 장소로 성 내부의 산책로가 아름답다고 한다.

이후, 세인트 앤드류스와 스코틀랜드 소도시들, 섬 소개로 이어진다.

그리고 스코틀랜드 소도시와 섬들

책에서 말하는 스코틀랜드 소도시라고 하면 아래와 같다.

남서부 아란섬, 하이랜드 동부의 애버딘,

하이랜드 서부 포트 윌리엄과 오반,

하이랜드 북부와 섬 지역의 인버네스, 오크나 군도 지역과

스카이 섬을 말한다.

위 사진 지도에 이 지역들이 대강이지만 잘 표시되어 있다.

이 곳들에 대한 정보는 간략하게 나와 있다. 혹시 자동차 여행을 하신다면 이곳들도 둘러보기 좋을 것 같다.

'스코틀랜드' 책을 보면서

이국적인 건축물, 중세 시대 성들이 정말 멋지다.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다른 시대, 다른 지역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스코틀랜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책에 역사, 문화 등 소개가 잘 되어 있어 전반적으로 나라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스코틀랜드는 많이 이해하고 여행하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나라라고 저자도 이왕이면 많이 공부하고 여행하기를 조언한다.

한 나라를 여행하고 둘러 본다는 것은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 경험이다.

인지 심리학자 김경일씨도 내가 먹고 사는 일과 관계없는 일에 아마추어가 되어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더 다양한 관계를 맺고 건강하게 사는 계기가 된다고 했다.

낯선 곳을 여행하는 것은 그 자체로 아마추어가 되는 일이다.

'스코틀랜드'로 즐거운 여행책 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당분간 갈 수 없는 여행이라도 이렇게 가보고 싶은 나라를 미리 책으로 보면서 알아가는

일은 그 자체로 즐거운 일이다. 여행 준비도 되면서.

('스코틀랜드' 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저작자 명시 필수 영리적 사용 불가 내용 변경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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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202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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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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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이름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솔직히 아는 것이 거의 없는 나라였던 것 같아요.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다는 것 말고는 아는 정보가 거의 없어서 더 궁금하고 알아보고 싶었던 스코틀랜드였네요.         이 책에는 스코틀랜드에 대한 정보, 스코틀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를 비롯해서 에든버러, 글래스고, 스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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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이름은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솔직히 아는 것이 거의 없는 나라였던 것 같아요.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다는 것 말고는 아는 정보가 거의 없어서 더 궁금하고 알아보고 싶었던 스코틀랜드였네요.

 

 

 


 

이 책에는 스코틀랜드에 대한 정보, 스코틀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를 비롯해서 에든버러, 글래스고, 스털링을 비롯한 스코틀랜드 소도시 등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어요.

 

 




 

스코틀랜드는 브리튼 섬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면 잉글랜드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어요. 스코틀랜드는 영국 연방 중의 하나로 지리적, 문화적으로 남부 고지대, 중앙 저지대, 북쪽의 하이랜드 지역으로 나눠지고 있어요. 잉글랜드와 공식 통합되었지만 켈트족인 스코틀랜드는 앵글로 색슨족인 잉글랜드와 민족의 구성도 다르고 문화와 풍습도 달라 서로 다른 나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해요.

 

 




 

이런 매력적인 스코틀랜드 여행은 거점도시인 에든버러에서 여행루트가 시작된다고 해요. 여행자의 숙소는 에든버러 구시가지에 정하는 것이 좋다고 하고 각 도시는 걸어다니면서 여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 책에는 추천여행 일정이 나와 있는데 에든버러 시내 위주의 1박 2일 여행코스, 에든버러와 글래스고 위주의 2박 3일, 3박 4일 여행코스, 스코틀랜드 발자취를 찾는 6박 7일의 여행코스가 있어서 원하는 코스로 여행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버러는 웨어버리 역을 기준으로 올드타운과 뉴타운으로 나눠져 있어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모두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도시라 너무 볼게 많을 것 같아요. 특히 로열 마일 길을 걸어서 가는 에든버러 성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피터팬>의 제임스 베리, <보물섬>의 로버트 루이스, <셜록 홈즈>의 코난 도일의 고향이기도 해서 문학의 도시이기도 하고 작가 박물관도 있다고 하니 더 가보고 싶은 곳 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앤 J.K.롤링이 <해리포터>를 집필한 카페도 있다고 하니 더 가고 싶네요.

 

 

 

에든버러 외에 스코틀랜드 북부 고지대인 하이랜드 투어도 있는데 괴물이 나왔다고 전해진 네스호와 더불어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자연을 보는 하이랜드 투어도 너무 멋질 것 같아요.

그 밖에 스코틀랜드 산업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도시 글래스고, 역사와 문화의 도시 스털링, 독특한 분위기와 해변마을을 가진 세인트 앤드류스 등의 도시들을 여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왕좌의 게임 촬영지인 스털링샤이어의 둔 성은 정말 멋져서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스코틀랜드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던 저에게 스코틀랜드가 어떤 곳인지, 어떤 관광지가 있는지를 알려주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책이었어요. 언젠가 이 책에 나와 있는 데로 에든버러, 하이랜드, 둔 성 등 스코틀랜드의 곳곳을 보러 가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은 책으로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j*******g 202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