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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자와 마리나 작가가 지은 [이건 사랑이지 연애가 아냐] 04권 리뷰합니다. 이번 04권에서는 여주인공 렌과 마나미(남주인공의 여동생)가 다시 원래대로 몸이 돌아오게 됩니다. 이제는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이 당당하게 사귀게 되는데, 불쌍한 금단의 사랑 마나미는 어떡하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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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자와 마리나 작가님의 ''이건 사랑이지 연애가 아냐''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해당 책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니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나눈 후 합숙 훈력을 하게 되는데 이 때 마나미와 여주는 절벽에서 떨어져 몸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남주는 여주가 원래의 몸으로 돌아오니 여주를 불러내어 정식으로 고백하고 둘은 사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4권부터 진짜진짜 재밌어지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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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자와 마리나 작가님의 '이건 사랑이지 연애가 아냐'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2박 3일 수련회에서 합숙을 하게 된 주인공들입니다. 담력 시험에서 미나미(렌)와 짝이 된 히다카는 전 편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더 많이 가까워집니다. 한편 숲에서 혼자 방황하는 히다카의 여동생을 본 미나미(렌)는 절벽에서 떨어질 뻔한 걸 또 구해주려다 눈을 떠보니 몸이 원래대로 돌아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교실과 친구들이 반가운 렌. 히다카는 렌에게 제대로 사귀어 보자고 고백합니다. 그 뒤로 이어지는 두 사람의 꽁냥꽁냥 하는 모습과 갈수록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여동생 미나미,, 그런 미나미가 신경 쓰이는 코우의 모습이 있습니다. 얼른 5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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