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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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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NFT의 기술적인 정의를 살펴보자. NFT는 'Non-Fungible Token'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단어이다. 이를 한글로 풀이하면, '대체(Fungible)할 수 없는(Non) 토큰'을 의미한다." 책에서 설명하듯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의미하는 NFT. 최근 몇 년간 이래저래 참 많이 들은 개념이긴 한데.. 사실 그래서 NFT가 뭔지 여전히 이해가 되지 않던 차에 보게 된 'NFT 올 가이드' 이 책은 초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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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NFT의 기술적인 정의를 살펴보자. NFT는 'Non-Fungible Token'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단어이다. 이를 한글로 풀이하면, '대체(Fungible)할 수 없는(Non) 토큰'을 의미한다."
책에서 설명하듯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의미하는 NFT. 최근 몇 년간 이래저래 참 많이 들은 개념이긴 한데.. 사실 그래서 NFT가 뭔지 여전히 이해가 되지 않던 차에 보게 된 'NFT 올 가이드'

이 책은 초반에 인터넷 역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곁들여 NFT와 블록체인을 설명해 준 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NFT 시장 동향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대부분을 NFT 산업 동향에 대한 부분이 차지하고 있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후 NFT를 직접 만들고, 구입 판매하는 부분, 그 과정에서 궁금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법적인 부분까지 다루어 정말 전반적으로 NFT에 대해 알려준다.

NFT가 디지털 작품의 원본을 증명하는 정도로 활용되고 있다는 짧은 지식만 가지고 있던 터라, 이러한 디지털 아트 시장 뿐 아니라 게임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이 2가지 외에도 NFT가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도가 무궁무진하고 현재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지고 흥미로웠다.

NFT가 어떻게 활용되어왔고, 어떻게 활용되고 있고 내용들을 설명하는데 있어 저자가 다양한 작품에 있어서의 NFT 가치에 대한 실험이라던가, 명품 패션 브랜드들의 접목 시도, 우리나라에서도 롯데나 신세계의 멤버십 NFT 시도, 스포츠 분야에서의 시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국내외 사례들을 다루고 있어 개인적으로 조금 더 이해하기 좋고 흥미도 생기고 좋았다.

사실 NFT에 대해 전혀 모르다 이 책을 접한 터라 읽으면서 생소한 개념들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초보자가 읽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싶고 한 번 읽고 완벽히 이해하기는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그래도  NFT를 개념, 산업동향, 실질적 사용, 법적 지식 등 다양한 측면에서 NFT를 다루고 있어서 쭈욱 읽다보면 어느정도 개념이 자리잡고,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이라 다시 한 번 처음부터 읽어볼 생각이다.

NFT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되고 있고, 나는 어떤 것들을 하고 싶은지 전반적으로 NFT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책일 거 같다.

 

아 다만.. 많지는 않지만 오타라던가 완성도 부분에서 아래와 같이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었다.

(단어 오타) P125 그림 설명에서의 '크쿼터러' (본문 상으로 볼 때 스쿼터러가 맞을 듯 함),

(+) 이 외에도 오타를 봤는데 따로 표시해두지 않아서 다시 찾을 수가 없다^^::

(데미안 허스트 실험 내용) P103의 데미안 허스트 작품실험에 대한 설명에서는 4,180명이 실물 작품 선택, 5,820명이 NFT 보유 결정이라고 했고, p227에서는 48%가 NFT를 선택해 5,200여장의 실물 그림이 불에 탔다라고 되어있는데 언급한 두 부분이 서로 약간의 건수가 맞지 않은 듯해서 둘 중 어느 게 맞는지 헷갈려서 찾아보니 데미안허스트 공식 트위터에는 5,149명이 실물, 4,851명이 NFT를 최종적으로 택했다고 되어있다. 내가 뭔가 잘 못 이해한 걸 수도 있지만.. 정보의 정확도의 부분에서 아쉬운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0 2023.03.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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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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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용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현대사회에서 NFT를 모르고 산업을 이해하기 힘들어졌다. 이 책은 NFT의 A to Z를 망라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이 분야에 문외한인 나도 대략은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현재도 잘 모르는데 미래를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이 책을 통해서 NFT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기사나 현상등을 볼 때 좀 더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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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용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현대사회에서 NFT를 모르고 산업을 이해하기 힘들어졌다.

이 책은 NFT의 A to Z를 망라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이 분야에 문외한인 나도 대략은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현재도 잘 모르는데 미래를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이 책을 통해서 NFT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기사나 현상등을 볼 때 좀 더 깊이 잇는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c***1 2023.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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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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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사실 NFT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내 생활하고 특별히 연관도 없어서 대충 아는 정도였는데, 이 책에서는 역사, 활용, 실제 만드는 법, 법적인 문제까지 다방면으로 훑어주는 느낌이라서 단시간에 NFT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그래프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생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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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사실 NFT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내 생활하고 특별히 연관도 없어서
대충 아는 정도였는데,

이 책에서는 역사, 활용, 실제 만드는 법, 법적인 문제까지 다방면으로 훑어주는 느낌이라서
단시간에 NFT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그래프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생소한 내용임에도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NFT의 활용 범위 이외에도, 다방면으로 쓰임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저자가 기자라서 그런지 양질의 정보가 아주 많아서 유용했다.

전부터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을 보니 확실히
NFT가 미래에 유망하기에
지금 제대로 알아두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경제, 산업에 유용한 수준을 넘어서서
NFT 투자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인 것은 분명하다.

어쩌면 나도 지금 엄청 늦은 걸 수도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다행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2 2023.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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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NFT 올 가이드 (저자: 박근모)
"[서평] NFT 올 가이드 (저자: 박근모)"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박근모 님은 기자로서 이 책은 그가 그동안 NFT 분야를 다루면서 습득했던 지식을 기자답게 처음 이 주제를 접하는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게 풀어낼려고 노력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NFT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나였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 의미 부터, 잘 풀어 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의 일부인 웹3은 정보경제, 플랫폼 경제, 소유경제로 구분되고
"[서평] NFT 올 가이드 (저자: 박근모)"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박근모 님은 기자로서 이 책은 그가 그동안 NFT 분야를 다루면서 습득했던 지식을 기자답게 처음 이 주제를 접하는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게 풀어낼려고 노력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NFT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나였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 의미 부터, 잘 풀어 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의 일부인 웹3은 정보경제, 플랫폼 경제, 소유경제로 구분되고 이 NFT는 소유경제를 이루는 이슈입니다.

그러나 막연한 개념이라고 생각한 나에게 이 책은 다양한 이미지 등 그리고 법적 이슈와 같은 흥미로운 주제로 구성하면서

마치 티비에서 보난 NFT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은 나와 같이 초보자가 접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5개의 장으로 이해하기 -> NFT산업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 직접 만들어 보기 -> 투자 파헤치기 -> 관련 법적지식 순서로 구성하였는데..

마치 하나의 스토리와 같은 리포트를 읽는 것 같아서 유익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록체인이 NFT와 같거나 비슷한 거 아냐라고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나에게

이 책을 읽고서는 어느 정도는 이해하게 되었고, 이후 NFT 관련 기사와 뉴스를 보면 이제 집중해서 이해하면서 들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뿌듯한 독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f*******9 2023.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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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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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에 NFT의 정의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NFT는 ‘Non-Fungible Token’의 머리글자를 따온 단어로 한글로 풀이하면 ‘대체할 수 없는 토큰’을 의미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지? 정의조차 생소한 사람에게 NFT를 설명하는 책은 시중에 이미 무수히 많다. 이 책은 NFT에 얽힌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것만 같은 제목인 『NFT 올 가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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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에 NFT의 정의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NFT는 ‘Non-Fungible Token’의 머리글자를 따온 단어로 한글로 풀이하면 ‘대체할 수 없는 토큰’을 의미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지? 정의조차 생소한 사람에게 NFT를 설명하는 책은 시중에 이미 무수히 많다. 이 책은 NFT에 얽힌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것만 같은 제목인 『NFT 올 가이드』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처음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가볍게 접근하기 쉽도록 복잡한 기술적인 설명은 최소화하고 초보자 관점에서 충분히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을 쏙쏙 뽑아 설명하고 있는 친절한 입문서다.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과 2장은 NFT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이를테면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연관개념들에 대한 설명) 및 NFT 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 등 발전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내용이 실려있다. 3장부터는 본격적으로 NFT를 직접 만들 수 있게 메타마스크 만드는 방법부터 목적에 맞는 NFT 마켓 플레이스 고르기(플랫폼별 특징과 장단점), 민팅하기, NFT 구입하고 판매하는 절차까지 소개하고 있다. 4장은 NFT 투자시에 궁금한 점(NFT보이지 않을 때 해결 방법, NFT 삭제하는 방법 등)을 다루고 있어 막막한 초보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5장 NFT에서 알아 두면 좋은 법적 지식이 가장 흥미로웠다. NFT는 창작물일까 복제물일까? 같은 질문부터 저작권과 소유권이라는 법적 권리가 NFT의 경우 어떻게 적용되는지 등을 설명한 부분은 여전히 무형의 디지털 이미지 중 하나와 다를 바 없어 보이는 NFT가 특별한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점에 의문을 가진 이들에게 꽤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공한다.

 

부록에는 NFT 역사를 말할 때 언급되는 주요 프로젝트들을 모아 표로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관심이 생긴 작가나 커뮤니티, 플랫폼 등이 각 분류에 맞게 정리되어 있어 직접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가고픈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블록체인 기술에 힘입어 탄생한 NFT를 최초로 만든 사람이 실은 개발자가 아니라 예술가였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NFT가 향후 디지털 아트와 새로운 예술환경에서 작품활동을 할 아티스트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었다.

 

왕초보에게 가장 필요했던건 각 용어에 대한 정의를 분명하게 파악하는 것이었는데 최초의 목적은 이뤘고 그래도 해당 용어만 빠르게 파악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간단하게나마 부록에 용어정리나 인덱스가 실려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작은 아쉬움이 남는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s 2023.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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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평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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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관련책들이 비트코인 상승장에서 막 쏟아지던게  1~2년전이었다. 책에서 표현한 대로 크립토 겨울이 다가와서 인지, 한동안 NFT 붐이 이제 사라진건가 하는 생각도 들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었는데, 이 책은 NFT산업의 역사 및 미래에 대해서 100페이지 이상을 할애하고 있다. 그 안에 각 산업 별로 NFT가 어떻게 시작되고 성장했고, 또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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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관련책들이 비트코인 상승장에서 막 쏟아지던게  1~2년전이었다.

책에서 표현한 대로 크립토 겨울이 다가와서 인지, 한동안 NFT 붐이 이제 사라진건가 하는 생각도 들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었는데, 이 책은 NFT산업의 역사 및 미래에 대해서 100페이지 이상을 할애하고 있다. 그 안에 각 산업 별로 NFT가 어떻게 시작되고 성장했고, 또 사라지고, 다시 살아가는지를 약 10여개의 소제목으로 다시 다뤄지고 있다.

그래서, 한 창 미술, 음반으로 NFT가 대박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게임과 유틸, 스포츠 등으로 확대 되고 있고, 기존 시작에서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이 개선되어서 새로운 NFT의 시장이 열리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특히, 가장 핫했던 비플의 "매일 첫번째 5000일" 이라는 예제가 곳곳에 소개 되고 있는데, 그 때마다 정말 미술은 누군가가 먼저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것을 어떻게 상품화 시킬 것인가의 아이디어가 정말 중요하구나란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여러 NFT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따라하기 처럼, 4장에 마련한 부분은 다른 NFT책과는 차별점이 보였다. 즉, 직접 다 사용해보가 가스비(Gas fee)가 어느 정도인지 알려주는건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 같다.

 또한 마지막 장에서 모든 IT와 서비스가 그러하듯 NFT도 피해갈수 없는 관련 법적 지식에 대해서 다뤄주는 것도 좋았다. 저작권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IP 산업으로 인한 그 멀티소스의 범위와 해석등도 참 복잡해지는 시대에, NFT를 어떻게 도박 아닌 기술과 예술 산업의 융합으로 확장해 나갈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었다.

특히, 책에 소개되는 예술 작품이 많아서인지 칼라 이미지 그대로 보여주는게 참 좋았다.

처음 NFT를 접하는 분에게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 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4 2023.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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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가이드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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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한 자세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예시를 여러 가지 소개함으로써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직접 NFT를 발행해 보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 후 NFT에 대한 기본적인 QnA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주변에서 여러 번 들어 보기만 했던 NFT가 어떤 건지 전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자세한 설명 이외에도 읽기 쉬운 문체가 이 책의 강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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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에 대한 자세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예시를 여러 가지 소개함으로써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직접 NFT를 발행해 보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 후 NFT에 대한 기본적인 QnA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주변에서 여러 번 들어 보기만 했던 NFT가 어떤 건지 전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자세한 설명 이외에도 읽기 쉬운 문체가 이 책의 강점이다. 기자 출신의 저자가 쉽게 읽히는 문체와 이해가 잘 되는 설명 방식을 잘 활용한 것 같다고 느꼈다. 삽입된 사진 자료들 또한 생소했던 NFT에 대한 이해를 더 쉬워지게 했다.

NFT가 무엇인지 궁금은 한데 전혀 몰랐던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1 2023.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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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와 소유 경제의 핵심 NFT 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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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올가이드 #웹3 와 #소유경제 의 #핵심 NFT 의 개념은 나온지 조금 되었다.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다소 난해하고 복잡하게 쓰여져 있어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NFT 올 가이드 책이 발간되었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진정한 NFT 시대는 지금부터 열린다 NFT는 만드는 방법만 알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이 책에서는 NFT를 만들기 위한 모든 과정을 쉽게 소개했다.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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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올가이드 #웹3 와 #소유경제 의 #핵심

NFT 의 개념은 나온지 조금 되었다.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다소 난해하고 복잡하게 쓰여져 있어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NFT 올 가이드 책이 발간되었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진정한 NFT 시대는 지금부터 열린다
NFT는 만드는 방법만 알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이 책에서는 NFT를 만들기 위한 모든 과정을 쉽게 소개했다. 이를 위해 NFT 를 경험하기 위한 필수조건인 '메타마스크 지갑 만들기'부터 오픈 시, 룩스레어, 매직에덴 등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NFT 마켓플레이스의 특징과 사용법을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NFT를 직접 만들어 경매를 하거나 2차 판매를 하는 과정도 소개했다.
내가 만든 NFT가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수로 발행한 NFT는 어떻게 삭제해야 할까?, NFT는 창작물일까, 복제물 일까? NFT 수익에 대한 세금은 얼마일까?
이런 점을 궁금해하는 독자를 위해 직접 NFT를 만들고 판매 하고, 구매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과 법적 이 슈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까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글로벌 리서치 기업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은 <2027년 까지 NFT 시장 전망(Non-Fungible Tokens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7)>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NFT 시장이 연평균 성장률 (CAGR) 35%를 기록하며, 2027년까지 136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마켓앤마켓뿐 아니라 세계 유수의 시장 조사업체 금융기관의 공통된 시각이다.
결론적으로 NFT 시대는 저문 것이 아니라 지금이 시작이라 는 의미이다. 앞으로 새롭게 쓰여질 NFT 시대의 미래는 이 책을 보고 있는 당신의 손에 달려 있다.
진정한 NFT 시대는 지금부터 열린다.


? 작가의 말 中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기업에서의 NFT 활용을 네가지 영역으로 발표했다. 제조유통, 제품기획 & 서비스 , 마케팅, ESG 이다. 제조 유통에는 패션, 자동차 사례가 있는데 제품 제조와 유통정보를 확인하는데 활용된다.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확실한 검증이 될수 있는 부분이다. 스위스 시계업체 브라이틀링이라는 회사는 아리아니 기반의 NFT 로 인증에 활용하고 있다. 까르띠에, 프라다 등의 우리가 알고 있는 브랜드도 아우라를 통해 명품 NFT 보증서를 발행한다. 인증서가 종이에서 NFT 로 바뀌어 가고 있는 현시대를 살고 있는것이다. 앞으로 명품을 사면 NFT 로 바뀌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대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종이보다 더 확실한 수단이지 않을까.

게임분야도 NFT 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아이템, 스킨 판매에 500억 달러 정도의 시장인데 이를 NFT 로 전환하여 막대한 추가 수익을 낼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NFT 게임 성공사례가 있고 다른 국내 게임사들도 NFT 시장을 진출 준비하고 있다.

마케팅 분야에서는 NFT 를 보유한 고객에게만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포르쉐를 예로 들면 구매 고객을 위한 팬존을 론칭하여 구매자들만 참여할수 있다. 현대 자동차도 아이오닉 시티즌십 커뮤니티 운영에 가담했다. LG 유플러스도 무너라고 NFT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무너 NFT 보유 고객에게 레고랜드 티켓, 커피, 치킨 쿠폰등을 주는 방식으로 커뮤니티 기능을 테스트한 것이다.

NFT 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볼수 있는 내용이 있어 NFT 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진것 같다. 또 실제로 NFT 따라하기 챕터가 있어서 NFT 를 직접 만들고 구입하고 판매해 보는 것도 따라해 볼수 있다. 아직 멀게만 느껴지는 NFT 이지만 관심을 갖고 계속 해본다면 NFT 도 익숙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b******y 2023.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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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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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작됨과 동시에 직장을 잃고, 사업을 잃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에 따라 다양한 직종이 나왔는데, 그중 NFT였다. NFT는 처음부터는 그리 유명하지 않았지만, 어느샌가 열풍이 돌기 시작했었고, 그 뒤로 너도나도 함께 하면서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NFT를  이해하고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그리고 아티스트가 NFT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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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작됨과 동시에 직장을 잃고, 사업을 잃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에 따라 다양한 직종이 나왔는데, 그중 NFT였다. NFT는 처음부터는 그리 유명하지 않았지만, 어느샌가 열풍이 돌기 시작했었고, 그 뒤로 너도나도 함께 하면서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NFT를  이해하고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그리고 아티스트가 NFT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와.. 요즘 들어 NFT에 뜨는 기업 중에 루이비통, 삼성전자, 포르쉐 등이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사용하며, 어떻게 따라해야할지에 대한 사용방법을 알려주기때문에 이대로 따라하면 될 거지만, 단! NFT에 대해 제대로 알고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많아서 그 부분부터 살펴보았으면 좋겠다.

 

NFT는 화폐라는 개념보다, 신분증, 신원인증, 소유권등에 가까운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이거는 디지털 정품 인증서라고 불릴 수 있다. 이것이 초반기에 엄청 떳던 이유는 누구나 알고 있는 크립토키티 게임때문이였다. 이거는 다마고치나 포켓몬고처럼 가상의 고양이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게임이라고 한다. 희귀하면 희귀할 수록 그 상품의 가치는 높여지고, 그걸로인해 사용자간의 거래도 가능해 졌다. 

 

그러다가 이제 미술업계에 띄어들고, 여기저기서 너도 나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NFT의 열풍은 끊이질 않았다. 앞장의 반을 넘는것은 NFT에 대한 설명이였고, 거의 뒷부분은 NFT를 어떻게 올바르게 따라하고 그것으로 인해 어떤거래를 할 수 있는 지에 대해 나와있다. 다양한 마켓플레이스도 있는데 그것에 대해 세세하게 알려주면서 어떻게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가이드가 나와있어서 NFT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라면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준다. 더군다나 NFT발행하는 방법도 있고, 내가 만든건 창장물일까 복제법일까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기때문에 보다 쉽고 안전한 NFT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7 2023.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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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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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비플의 NFT 디지털 아트 작품 <매일 : 첫 번째 5,000일>이 NFT로 만들어져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무려 6,930만 달러에 판매되었어요. 당시 NFT에 대해 잘 모르던 사람들도 돈을 벌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NFT에 뛰어들었어요. 이는 가상자산 가격 폭등으로 인한 NFT 붐이었기에, 가상자산의 가격이 폭락하면서부터 광풍이 꺼지기 시작했어요. NFT 파티는 끝났다고 이야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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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비플의 NFT 디지털 아트 작품 <매일 : 첫 번째 5,000일>이 NFT로 만들어져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무려 6,930만 달러에 판매되었어요. 당시 NFT에 대해 잘 모르던 사람들도 돈을 벌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NFT에 뛰어들었어요. 이는 가상자산 가격 폭등으로 인한 NFT 붐이었기에, 가상자산의 가격이 폭락하면서부터 광풍이 꺼지기 시작했어요. NFT 파티는 끝났다고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이때부터 NFT의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 생겨났어요.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NFT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NFT가 무엇이며,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NFT 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는 어떤 형태로 다가올 것인지, NFT를 만드는 과정, 그 외 법적 지식과 부록으로 제공하는 NFT 프로젝트 목록까지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요. 웹 3.0의 핵심이자 디지털 자산의 등기부등본 같은 NFT에 대해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인 셈이죠.

 

NFT는 Non-Fungible Token의 약어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의미에요. 블록체인 기술로 만든 증명서로, 디지털 정품 인증서라고 할 수 있죠. NFT는 디지털 콘텐츠의 위변조를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가치를 부여하고, 공유하며, 수익을 나눠 갖는 진정한 의미의 웹 3.0을 가속화했다고 합니다.


디지털 커넥트가 이뤄지면서 일반 대중의 관심은 일방적인 주체의 정보 제공(웹 1.0)과 콘텐츠 수익 독점화(웹 2.0) 환경에서 벗어나 자기 주권에 관한 욕망으로 커져갔어요. 이 과정에서 자기 주권의 핵심 수단이자 도구로 'NFT'가 급부상했어요. 실물과 디지털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특정 부류의 독점 구도를 깨뜨리고 누구나 자유롭게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죠. 이것이 바로 NFT의 핵심 가치입니다.

 

NFT는 어떻게 대체 불가능을 구현했을까요? 스마트 계약이라는 기술 덕분이래요. 스마트 계약은 블록체인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 코드로, 특정 조건을 만족했을 때 중개인이나 사람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계약을 실행하는 명령어 기능을 말해요. 본격적인 스마트 계약 기능은 2015년 비탈릭 부테린이 선보인 이더리움에서 시작했어요.

 

최초의 NFT 작품(케인 맥코이의 퀀텀), 첫 대중화 게임(크립토키티), 비플이 문을 연 디지털 아트 시장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아트 시장에서 NFT가 각광을 받게 된 이유가 아티스트뿐 아니라 아티스트 지망생, 취미로 작품 생활하는 이들까지 진입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2022년 하반기부터 전 세계 NFT 시장 추세가 디지털 아트에서 게임 아이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Z세대가 NFT에 열광하는 이유는 나를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촉매제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Z세대를 중심으로 메타버스와 결합된 NFT의 미래 성장 가치는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대요. 기업의 NFT 활용 방법, 가상자산 거래소, NFT와 만난 아티스트, 아이돌, 패션, 블록체인 플랫폼(오픈시, 매직에덴, NFT뱅크), 메타버스(더 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게임, 멤버십과 다오, 기부, 스포츠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요.

 

3장에서는 가상자산 지갑인 메타마스크 만드는 방법, 다양한 NFT 마켓플레이스 소개, NFT 민팅(NFT 발행하는 행위)하기, NFT 구입하고 판매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려줘요.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NFT를 직접 만들어서 거래하고 싶은 분은 보고 따라 하시면 좋아요. 4, 5장에서는 NFT에 대한 궁금증, NFT와 관련해 알아두면 좋은 법적 지식에 관해 설명하고 있어요.


 

 

2년 전 NFT 광풍이 불었을 때 저는 관심은 있었지만 깊이 알려고 하지 않았어요. 책도 볼까 고민하다 결국 보지 않았어요. 왜 그랬냐 생각해보면 아무리 세상에서 유일하다고 하지만 디지털 내에서 존재하는 작품에 환호하는 것이 조금은 이해되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마음 한편으로는 궁금증이 계속 남아 있었어요. 명인뿐 아니라 기업들도 NFT에 관심을 가지고, 가격이 내려간 대신 다양한 곳에서 시도는 이뤄지고 있으니까요.

 

지금에서야 NFT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책을 다 읽고 대충 알고 있었던 NFT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NFT 마켓플레이스가 이렇게 다양한지도 처음 알았고, NFT 뱅크라는 것은 신선하기까지 했어요. 아직은 많은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에(시조새 NFT 하나 가지고 있어요) 제대로 모르지만 조금씩 해보면 되겠죠. 메타마스크는 작년에 만들었고, 오픈시는 한번 들어가 봤어요. 메타버스 세상과 만나면 NFT가 더 빛을 발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관심은 쭉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웹 3.0과 소유 경제의 핵심이라 불리는 NFT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싶은 분께 추천해 드려요. 감사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r*****9 2023.03.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