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의사를 정말 동경하는 우리 큰딸이 사달라고 해서 산 책이다. 유투브로 이미 유명세가 있는 수의사겸 작가님의 책이다. 특히 고양이를 사랑하시는 모습을 보고 수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동경으로 공부를 한번 제대로 해보겠다고 우리 아이가 결심을 했다 |
| "수의사는 오늘도 짝사랑 중"은 사랑과 치유의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소설입니다. 주인공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동물들 사이의 특별한 연결이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사랑과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의 섬세한 문체와 감성적인 표현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었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감동과 위안을 주었습니다. 이 책은 사랑과 희망을 찾는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
| 이책은 특히 수의사의 고통 이 일에 장단점을 잘 두드러지게 나타내서 수의 쪽으로 가려는 분들이게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저도 수의 테크니션이 꿈인 학생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번 책 미야옹철의 묘한 진료실에서 나온 아톰이 나오면서 옹철쌤도 초보 집사였을때가 있었구나 하면서 아쉬움이 묻어나는것이 인살깊었습니다 유튜브로 처음 접하게 되어서 지금은 제 롤 모델이 되신 김명철 수의사님 께서 책을 내시니까 저도 더 몰입해서 읽은거 같아요 꼭 추천드립니다 |
| 이책은 특히 수의사의 고통 이 일에 장단점을 잘 두드러지게 나타내서 수의 쪽으로 가려는 분들이게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저도 수의 테크니션이 꿈인 학생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번 책 미야옹철의 묘한 진료실에서 나온 아톰이 나오면서 옹철쌤도 초보 집사였을때가 있었구나 하면서 아쉬움이 묻어나는것이 인살깊었습니다 유튜브로 처음 접하게 되어서 지금은 제 롤 모델이 되신 김명철 수의사님 께서 책을 내시니까 저도 더 몰입해서 읽은거 같아요 꼭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