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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와 비슷한 점이 있어요. 저희 아이도 변화하는 걸 두려워하고 낯선 공간을 두려워하는데 이 책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탐구하는 기쁨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였네요.
습관섬에 사는 똑딱이는 매일 파인애플 세 개와 바나나 두 개를 먹었네요. 그리고 물고기, 나무, 꽃게 에 인사를 했어요. 그런데 핑퐁이가 나타나면서 일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똑딱이는 습관섬에 온 핑퐁이에게 자신의 일상을 알려줬는데 핑퐁이는 코코넛을 먹고 물고기에게 인사하는 대신 함께 수영을 하고 다른 것을 모았어요. 그리고 밤에 잠을 자지 않고 해변에서 별들을 바라 보았어요.
똑딱이는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매일 똑같은 일상을 하다가 핑퐁이를 보면서 따라나서게 되었어요. 새로운 걸 경험하면서 다른 감정도 느껴보는 똑딱이의 모습을 보면서 저희 아이도 똑딱이처럼 언젠가는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네요.
본서평은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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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섬에 사는 똑딱이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똑딱이고요. 친구 핑퐁이도 등장한답니다. 미국 대형 서점인 반스앤노블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이라 더더욱 기대가 되더라고요.
메번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거든요. 습관섬에 사는 똑딱이는 매일 파인애플 3개와 바나나 2개를 먹고 물고기와 나무 그리고 돌 밑의 꽃게에게 인사를 해요.
그런데 어느 날 습관섬에서 핑퐁이를 만나게 돼요. 이런 핑퐁이에게 똑딱이는 일상에 대해 공유를 하는데 핑퐁이는 똑딱이와는 다른 습관으로 습관섬에서 지내게 되거든요.
핑퐁이의 행동은 습관섬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거든요. 핑퐁이의 새로운 일상들이 똑딱이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하면서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로움을 시도하는 과정에 대해 들여다볼 수 있었고 아이에게도 적ㅇ,ㅇ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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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습관섬에 사는 똑딱이 글 제니퍼 E 스미스 그림 레오 에스피노사 키즈엠 미국 대형 서점 반스앤 노블 베스트셀러 그림책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아가는 기쁨을 알려주는 그림책 습관섬에 사는 똑딱이는 항상 정해진 순서대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느 날 습관섬에 핑퐁이가 나타나면서 일상이 흔들립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탐구하는 기쁨을 알려주는 유익한 그림책 익숙한 것만 좋아하는 아이에게 새롱운 시도를 해보게 할 수 있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생기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조금만 생각의 전환을 해보면 색다른 세상이 기다리고 있음을 잊지말고 시도해보고 변화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책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어 유익합니다. 기발한 생각을 하는 핑퐁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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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어요. 자신만의 루틴(?)에서 무언가를 새롭게 도전하는 일이 쉽지 않은 울꼬맹이들과 읽고 싶었어요. 작은꼬맹이는 책을 개봉하자마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읽었지요. ^^ 습관섬에 사는 똑딱이는 매일 파인애플 세 개와 바나나 두 개를 먹었어요. 그러고는 물고기와 나무, 돌 밑의 꽃게에게 인사했어요. 똑딱이가 딱 좋아하는 매일매일이었지요. 그런데 어느 날 똑딱이의 똑같은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했답니다. 기발한 생각을 하는 핑퐁이가 나타나면서 말이지요. 똑딱이는 습관섬에 온 첫 친구 핑퐁이에게 자신의 똑같은 일상을 알려 줬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조개를 찾는 방법부터 저녁을 먹고 이를 닦고 잠자리에 드는 법까지 모든 걸 말이에요. 하지만 핑퐁이는 좀 달랐어요. 파인애플과 바나나 대신 코코넛 하나를 먹고, 물고기에게 인사를 하는 대신 함께 수영을 했지요. 또 조개를 고르는 대신, 다른 것들만 잔뜩 모았어요. 게다가 어두운 밤이 오자,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드는 대신에 해변에 앉아서 별들을 바라보는 거예요! 핑퐁이의 행동은 습관섬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어요. 매일매일 똑같은 일들을 딱 맞게 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거니까요. 하지만 핑퐁이의 새로운 일상들이 똑딱이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어요.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지요. 핑퐁이를 따라 나선 똑딱이의 똑같은 일상이 이제 어떻게 펼쳐질까요? 저 또한 일상 생활에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한다는게 불편(?)하다고 느낄 때도 많지만, 역시나 변화는 나를 더 발전하게 하는 힘이 있다고 느껴요. 책을 읽고 울꼬맹이들도 점점 많은 것들을 시도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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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에 관한 이야기일까 좋은 습관에 관한 이야기일까'
'습관'하면 교훈적인 것만 떠올리는 저와 달리 작가는 새로운 즐거움과 신선한 일상을 선물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파인애플 세 개와 바나나 두 개'를 먹는 것으로 시작해서 조개를 줍고 돌과 나무에게 인사하는 것, 같은 메뉴를 저녁으로 먹고 이를 닦고 잠자는 것까지 매일매일 똑같은 생활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외모부터 똑딱이와는 완전 딴판인 핑퐁이가 습관섬에 오면서부터 똑딱이의 일상은 달라집니다. "왜 아침에 먹은거랑 똑같은 걸 먹어?"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했지만, 현실의 우리 일상도 매일 반복되는 게 많아요.
'원래 그랬으니까, 그렇게 했어도 괜찮았으니까' 이러면서 인식도 못한 채 반복된 일상을 살고 있죠. "매일 똑같은 것만 먹으면 나는 질릴 거 같아" "핑퐁이가 왔을 때 처음에는 짜증이 났는데 계속 있으니까 재밌는 게 생겼어"
새로운 것에 사알짝 도전해보면서 심장의 쿵쾅거림도 느끼보는 것, 중요하죠. 이런 의미를 아이들은 잘 모를 줄 알았는데, 똑딱이 심장이 두근거릴때 함께 쿵쾅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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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김만 있으면 한끼식사가 뚝딱인 습관섬에 사는 똑딱이 딸에게 새로운 음식을 도전해보자~~! 얼마나 맛있고 즐거운지몰라! 라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싶어 선택한 동화입니다. 익숙한 것에는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만 새로움을 겁내하는 그 마음을 보듬어주고 함께 나아갈 힘을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또한 알록달록 다양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그림 덕분에 아이가 흥미를 갖고 엄마가 들려주는 책속 이야기에 귀기울이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구연 시간이 있는데 그때 아이들에게 똑딱이의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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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돌아보면 똑딱이와 핑퐁이 같은 사람을 많이 만나볼 수 있다. 우리집만 하더라도 똑딱이2명에 핑퐁이 2명이다. 살아가면서 우리아이들이 자신과 다른 성격과 습관을 가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텐데 가정에서 먼저 경험해보자고 해서 서로 다른 습관들을 공유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첫째가 똑딱이, 둘째가 핑퐁이 인데 첫째의 규칙적인 시간에 잠드는 습관을 동생에게 소개 해보고 체험해 볼 기회를 주었다. 그리고 둘째는 언니에게 안먹는 음식을 맛보게 하고, 좋아하지 않는 바지를 입어보게 해서 이런맛도있다는 것과 바지지만 이쁠 수 있다는 걸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어색 하고, 하기 싫어하던 둘이 한번 두번 해보고는 나쁘지 않은 지 바지를 입고 있고, 언니와 손을 잡고 제시간에 자러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게 자양분이 되어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사회)에 가서도 새로운 경험하는 것을 즐기는 아이로 자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을 읽혀 주고 간접경험해보기 좋으니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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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표지를 보며 아이와 주인공이 누구일까~ 한참 이야기하고는 책장을 넘겨봅니다 습관섬에 사는 똑딱이는 매일 반복된 일과대로 지냅니다 날마다 정해진 시간에 똑같이.. 지루하고 답다하다구요? 똑딱이의 표정은 늘 즐겁지요 핑퐁이를 만나기 전까지말이죠 갑자기 나타난 핑퐁이 때문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를 날들을 보내요 모든게 엉망진창이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핑퐁이 덕분에 경험한 새로운 일들은 새로운 즐거움을 주네요 책장을 덮으며 생각해봅니다 나는 누구일까? 저는 똑딱이입니다 육아를 하며 루틴이 꼭 필요한 플랜맨이 되었어요 저희집에는 핑퐁이가 둘 있어요 예민보스 4살 아들, 자유분방 3살 딸 우리 핑퐁이들은 어찌나 예측불가인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는 늘 계획이 무색하게 한치앞을 알수가 없지만, 모두 잠든 밤 가만히 생각하면 늘 즐거운하루가 떠오르지요 습관섬도 괜찮아, 그리고 네가 하고싶은것을 해봐도 좋아 핑퐁이들에게 그리고 저에게 반복된 일과 속, 소소한 일탈 그 편안한 행복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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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습관을 가진 토끼일까? 하는 마음으로 읽기시작했는데, 습관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더 흥미진진했다 그림체도 이쁘고 색깔도 알록달록이라 아기가 흥미를 가지고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어 볼수 있었다 ? ??습관이 되버린 똑딱이의 하루 하루전날부터 다음날 무엇을 할지 계획세우는 나와 같은 똑딱이를 보며 공감이 많이 되었다 ? ??새로운친구의 등장(핑퐁이) 사람은 크면서 새로운 사회구성원들과 만나게 되는데, 똑딱이도 자기와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노는 핑퐁이를 만나면서 알게된다. 이번에도 새로 사귄 친구(어린이집친구)와 같이 놀면서 같은 도구/ 장난감인데도 ‘저 아이는 이렇게도 노는 구나’ 하며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다. 비가 오는 날은 조심스러워 하던 아기였는데 그 친구가 비가 와도 첨벙첨벙 하고 노는 걸 보고선 신기하게 쳐다보기도 했다 ? ??색다른 세상으로 눈 떠짐 똑딱이는 핑퐁이의 다른점을 무시하지 않고, 핑퐁이를 따라 해보면서 새로운 세상이 눈앞에 펼쳐졌는데... 그 다음날에도 비가 왔었는데 어제 친구가 우산도 안 쓰고 물가에서 첨벙거리던 모습을 떠올리듯 자기도 따라서 놀기도 하고 자동차를 붕붕 가지고 놀았는데 친구가 낚시줄에 연결해서 놀았다고 하던걸 따라하더니 입가 미소가 번지더니 행복해 했다 ?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 아이는 물론 어른중에서도 계획을 가지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다른사람을 따라 조금만 방향을 틀어도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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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섬에 사는 똑딱이는 매일 정해진 일만 하며 똑같은 하루를 보내요. 그러다 어느 날 조각배를 타고 온 핑퐁이를 만나게 되요. 습관섬에 처음으로 놀러온 친구라 똑닥이는 자신이 보내는 하루 일과를 가르쳐 주었어요. 그런데 핑퐁이는 똑딱이의 루틴대로 하루를 보내지 않고 자꾸만 다르게 행동해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똑딱이는 모든 게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하죠. 그러다 핑퐁이를 따라 조금씩 정해진 일에 변화를 주기 시작하면서 설렘과 두근거림을 느껴요 저희 아이는 낯가림이 사람과 장소 가리지 않고 심해서 새로운 곳에 가면 꼭 미리 여러번 얘기 해줘야 하고 집에 손님이 올때도 며칠 전부터 여러번 얘기 해줘야 한답니다 정해진 규칙적인 일을 좋아하고 새로운 일은 힘들어하는 어찌 보면 똑딱이와 참 닮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가 선물 받은 책 중 이 책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똑딱이처럼 새로운 일이 무조건 겁낼 일이 아니라 설레고 두근거리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배우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