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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어워드 어린이 도서 수상작 저자 바네사 마르티네스 그림 비브 캠벨 키즈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면 온 세상이 다 크고 거대해 보일듯 합니다. 작고 작은 아담한 체구인 나에 비해 나무도 크고 토끼도 크고 하늘도 높고 코끼리도 돌고래도 다 나에 비해서는 다 크고 거대한 모습이라 나는 의기소침해지고 더 작아보이네요. 난 아무것도 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어보여요. 이렇게 어리고 작은 왜소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그 소녀는 단지 모습만 작을뿐입니다. 그 안에는 누구보다 강렬한 열정과 의지가 있고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이 세상에 도착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소중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나처럼 이 소녀도 책을 좋아하는데 책을 읽을때마다 작아진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수많은 단어와 환상적인 이야기에 빠져버리면 내 자신이 더 작아보이는거죠. 하지만 나는 책이 만들어주는 황홀하고 재미난 이야기 속에 퐁당 들어갈 수 있을만큼 작고 귀여워 보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소소하고 작은 일들도 이 세상을 살펴보면 너무 많답니다.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서 마을 자체를 즐겁게 할 수도 있고, 밝고 환한 웃음으로 내 주위 가족과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달해줄 수도 있으니 말이죠. 작은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요. 난 그 누구보다 크고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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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끔은 내가 작아진 것 같아요
특히 요즘처럼 엄청난 스스로가 느끼는 그 자존감이 얼마나 이 책 주인공 소녀도, 가끔 자신이 작아진 기분이 들때가 있다고해요. 하지만 조금만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둘러보면 주변을 둘러보면 모두가 작은 일들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저도 많은때 작아진 기분이 들고 이 책은 남녀노소 모두가봐도 우리가 작아진 기분이 들때,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울적해질때 우리의 작은 미소 작은 손짓이 어느 누구에게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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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가끔은내가작아진것같아요
가끔은 내가 작아진 것 같아요
엘가어워드 어린이 도서 수상작
한줄평: 작은 일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요.
마음이 작아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끝없는 우주에 비하면, 우리는 작디작은 존재지만...
그 일이 꼼꼼하게 분리배출을 하는 것이든,
미소를 띠며 이웃에게 인사를 하고,
세상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는 작은 일들을 해낼 때,
내가 작아진 기분이 들 때면
내가 공동체의 일원으로 맡은 바 일을 성실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랑은 걸어 다니면서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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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는 모르지만 아이도 어른들과 같은 감정을 느낄 테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 아이 감정에 공감해 줄 수 있는 그림책
큰 나무 앞에서 작아지는 아이 우주 앞에선 누구나 작아진다
분리배출을 하는 친구 의사 선생님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 할머니 모두가 훌륭하고 그래서 아이에게 커 보이는 존재다 누구보다 아이에게 크고 소중한 존재는 엄마
물리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사람은 타인과의 비교를 피할 수 없다 하지만 부정적인 비교가 아닌 선망의 대상으로 아이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준다면 어떨까? 고사리 같은 손이지만 지금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거기에 칭찬을 더한다면 내 아이의 자존감은 한 단계 한 단계 자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