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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한대로 이루어진다!,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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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학교에서 미래를 상상하며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잘 기억나진 않지만 하늘엔 멋진 비행물체가 날아다니고 차도 날아다니고 바닷속에 집을 짓고 사는 모습을 그렸던 것 같다. 아직 이뤄지지 않은(!) 미래지만 해저터널이라는 것도 있고 자율주행 자동차라는 것도 만들어지고 실제로 유튜브에서 보니 외국에는 지하1층, 2층이 바다인 호텔도 있어 어느 정도는 그림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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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학교에서 미래를 상상하며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잘 기억나진 않지만 하늘엔 멋진 비행물체가 날아다니고 차도 날아다니고 바닷속에 집을 짓고 사는 모습을 그렸던 것 같다. 아직 이뤄지지 않은(!) 미래지만 해저터널이라는 것도 있고 자율주행 자동차라는 것도 만들어지고 실제로 유튜브에서 보니 외국에는 지하1층, 2층이 바다인 호텔도 있어 어느 정도는 그림대로, 내가 상상한대로 이뤄진 게 아닐까 싶은데 상상을 현실로 이루는 데에 알아두면 좋을 지식(IT상식)을 총망라한, 특히 자라나는 푸릇푸릇한 새싹들인 10대가 만나보면 정말 넘 좋을 책을 만났다.

 

 

코딩 교육 전에 꼭 알아야 할 IT 기초지식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청소년의 필수 융합 교양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목차를 토대로 살펴보면 메타버스,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지식, 모바일, 스마트TV, 미래를 만드는 상상력. 

굵직굵직한 단어들만 보아도 많이 들어보고 일상에서도 익숙한 것들이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하는데 '우짱'이랑 '닥터봇'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빅데이터나 인공지능에 대해 잘 알 지 못하는 완전 생초보라도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기쉽게 설명해준다.


책 내용 중엔 1800~1900년대에 2000년대 생활상이 담긴 엽서를 그렸고 거의 대부분이 실현됐다는 것이 넘 신기했다. 그리고 미항공우주국 나사에서도 소설을 참고해 진짜를 만들어냈다는 것도. 또 휴대폰과 TV 등의 기기 발전을 살펴보며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갔다가 먼 미래까지 단숨에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불과 몇 십년만에 이룬 어마어마한 발전이라닛!!!

 

미래 예측을 위해 더 많은 상상과 미래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것...(중략)...창의적 상상은 신기술, 신상품 개발의 출발점이 됩니다. p4

 

정말 상상이 현실이 되는 이야기를 읽으며 내가 직접 겪은 것들이 떠올랐다. 뷔페에 갔을 때, 버튼을 누르면 그릇을 옮기는 로봇이 오고 다시 로봇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가져가는 걸 보고는 은근 편리하고 신기했는데 상상만 하고 그럴 것이다하고 얘기만 들었던 것들이 현실에서 쓰이고 있는데다 남원 광한루의 춘향관에서 VR을 체험한 적-그네를 탔다-이 있는데 정말 엄청엄청 생생해서 체험이라는 걸 알면서도 몇번이나 눈을 감을 정도로 완전 넘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로봇이 만들어주는 커피!


여긴 가마

내가 체험해본 그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에서나 벌어질 법한 일들이 엄청난 기술의 발전으로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고 직접 겪어보니-VR만으로 충격 그 자체인데 앞으로 얼마나 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질지-앞으로의 시대, 즉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대변될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 관련 IT상식을 미리 접하고 컴퓨터와 관련된 지식(컴퓨터 교육, 코딩 등)을 배우는 게 반드시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관련 교육 플랫폼들도 표로 설명해주고 있어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교육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

 

 

이 책은 청소년, 10대를 대상으로 쓰여졌지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이 있는데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 좀 알아보고 싶다는 분들이 만나봐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청소년이었을 때만 해도 컴퓨터를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다였는데 태어날 때부터 접하게 되는 스마트한 세상을 살고 있는 요즘은 어른 보다 아이가 기계를 더 능숙하게 잘 다루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단순히 잘 만지는 걸 넘어 재능과 흥미가 있다면 잘 배우게 해주는 것도 좋을 테다.

 

앞으로의 시대는 얼마나 더 빨리 변해갈 지도 모르고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힘이요, 살아가는데 있어 보탬이 되면 좋을 유익한 내용을 가득 담은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어른(부모)도 꼬옥 한번 만나보면 좋을 것 같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이야기, 꿈이 이뤄지는 미래. 

생각보다 더 가까이 다가 와 있을지도?!! 

 

 

 

 

 

k****e 2023.04.07.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문] 쉽게 쓴 청소년코딩 안내서 -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인문] 쉽게 쓴 청소년코딩 안내서 -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내용보기
한국외대 SW 중심대학 AI 교육원의 두 교수가 메타버스 시대, 코딩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과학과 인문의 융합 교양서로 미래 과학의 진보는 인간 심리와 욕구에서 비롯된 상상력이라는 저자의 의견은 요즘 낯설지 않을 정도로 과학과 인문은 밀착된 느낌이 든다.   이 책의 특징은 인공지능이나 메타버스 같은 어려운 과학적 지식만 전달하는데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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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SW 중심대학 AI 교육원의 두 교수가 메타버스 시대, 코딩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과학과 인문의 융합 교양서로 미래 과학의 진보는 인간 심리와 욕구에서 비롯된 상상력이라는 저자의 의견은 요즘 낯설지 않을 정도로 과학과 인문은 밀착된 느낌이 든다.

 

이 책의 특징은 인공지능이나 메타버스 같은 어려운 과학적 지식만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도록 우짱과 닥터봇이란 귀여운 두 캐릭터를 등장시켜 이야기 형태로 풀어 나간다. 그리고 코딩교육에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장의 시작에는 간략 소개와 키워드를 소개하고, 이미지와 영상을 QR코드에 담았다.

 



 

 

내용은 메타버스,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 세상에서 마주할 IT상식과 함께 과학적 이야기를 총 망라했는데, 내용과 더불어 각장 마다 읽을거리에서 기업가 정신이나 메타, 애플, 구글 창업자와 기업 문화, 혁신의 원동력 등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마지막 장은 미래학자들의 예측을 통해 청소년이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과 아울러 상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은 이과 인재만 우대하는 듯한 현실에서 인문학적 접근을 적절히 녹여 놓아 미래 세상을 이끌어나갈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미래기술을 알 수 있도록 돕는다. 청소년 코딩 교육에도 유익한 책이어서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가 될 수 있겠다.

 



 

 


 

#십대를위한SW인문학 #두일철 #오세종 #영진닷컴 #서평 #청소년인문 #청소년코딩 #SW중심대학 #IT상식 #컴퓨터교육 #코딩교육 #메타버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c********u 2023.03.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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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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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의 첫걸음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청소년 캐릭터 우짱과 AI로봇 닥터봇의 대화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훨씬 쉽다. 처음 만나는 IT의 기초 개념부터 그를 이용해 흥미로운 기술 활용의 사례는 물론 문화로 이해하는 기술 이야기가 담겨있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교육부의 방침에도 변화가 있다고 한다. 유·초·중등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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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의 첫걸음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청소년 캐릭터 우짱과 AI로봇 닥터봇의 대화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훨씬 쉽다. 처음 만나는 IT의 기초 개념부터 그를 이용해 흥미로운 기술 활용의 사례는 물론 문화로 이해하는 기술 이야기가 담겨있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교육부의 방침에도 변화가 있다고 한다. 유·초·중등을 대상으로 SW와 AI에 대한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하니 정말 이전과는 다른 교육 분위기인 것 같다. 그 흐름에 맞게 변화하는 시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십 대 청소년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다. 십 대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방식이므로 어른인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디지털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인지 이해하는데 수월했고 유익하고 흥미로웠다.

급변하고 있는 세상 속 너무 많은 것을 배워야하고 또 배워야하는 요즘인데..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도 너무 많았다. 뒤돌아서면 잊어버릴지언정 그래도 한 번은 들어봤다 자신 할 수 있는 배움이었다.

 

CHAPTER 01. 메타버스가 열어가는 미래

CHAPTER 02.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빅데이터

CHAPTER 03. 세상을 바꾸는 인공지능

CHAPTER 04. 로봇 '덕후'를 위한 로봇 지식

CHAPTER 05. 손안에 펼쳐진 모바일 세상

CHAPTER 06. 유튜브,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스마트 TV

CHAPTER 07. 미래를 만드는 상상력

 

 

총 7장으로 다루는 SW 인문학. 다양한 이미지와 읽을 거리도 담겨있고 영상 QR 코드가 있어 또한 재밌게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인공지능, IT 분야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SW, AI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자녀와 대화가 막막한 부모, 급변하는 세상 속 인공지능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긴 하나 함께 시작하는 시점의 어른이라면 이 분야를 더 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더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읽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전반적인 지식도 쌓기를 바라며..

청소년 SW 인문학 도서 추천 ..!

 

#십대를위한SW인문학 #두일철 #오세종 #영진닷컴

#SW인문학 #청소년인문학 #도서지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j 2023.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를 위한 sw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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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것이 컴퓨터가 대중화되고, 스마트폰이 완전히 일상속에 자리잡게 되면서부터는 정말 그야말로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더이상 몇년전과 같은 오늘이 아니다. 로봇, AI 등의 활용이 이제 실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늘상 스마트폰을 함께 하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이러다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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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것이 컴퓨터가 대중화되고, 스마트폰이 완전히 일상속에 자리잡게 되면서부터는 정말 그야말로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더이상 몇년전과 같은 오늘이 아니다. 로봇, AI 등의 활용이 이제 실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늘상 스마트폰을 함께 하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이러다 나중에는 도태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특히나 생소했던 챗GPT는 거의 나온지도 얼마되지 않았는데 시기적절하게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그러면서도 책 GPT가 무조건 정확한 사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기에 두루뭉술, 혹은 잘못된 사실을 말하기도 하기에 제대로 알고 거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후 활용하는게 필요하다는 생각도 든다.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금을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 아이들은 일찌감치 SW 인문학의 기초부터 접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어릴때부터 코딩을 접하고 자랐으나? 제대로 공부한다기보다 기초지식없이 그냥 가르쳐주는 것만 배워온건 아닌가 싶었는데

이 책이 코딩교육 전 꼭 알아야할 IT 기초지식을 다루고 있다하니 10대 아이들에게 꼭 읽히면 좋겠다 싶은 이 인공지능시대에 맞는 새로운 인문학 책이었다.

1800~1900년에 과학자들이 아닌 미술가들이 상상한 2000년대 생활상이 담긴 엽서라는데 놀랍게도 이 무한한 상상력의 미래는 오늘날 현실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영상으로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 헤드셋을 이용해 학습하는 교육, 미용사 대신 손님 머리를 손질하는 기계 등의 모습이 허황된 일이 아님을 알 수 있는 것이 요즘 실제로 이뤄지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전 엽서뿐 아니라 예전 영화나 소설 등에서 상상했던 미래의 모습이 현재 이뤄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과학자가 아닌 소설가나 작가, 화가 등의 상상력으로 그려낸 미래인데, 실제로 과학자가 그 상상을 현실로 이뤄내고 있는 요즘을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르고 변화된 모습의 사회일 것이다.

하지만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과거 사람들이 상상했던 것을 이루어냈듯이 지금의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고 만들어낸 것이 미래의 모습이 될 것이기에 미래에 적합한 직업을 찾기 위해서라도 아이들이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갖추기 위해 이 책이 나왔다고 한다.

13000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학습한 인문학 소프트웨어 융합 인기강의 교재인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기술>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고쳐 쓴 책이라고 한다.

청소년 우짱과 AI로봇인 닥터봇의 문답 형식으로 읽기 쉽게,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이라 그런지 새로운 용어들을 접하는데 더욱 편하게 이해하기 좋은 책이었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오히려 인공지능 세상은 더욱 발전이 되지 않았나 싶다. 직접 만나던 사람들이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만남을 줄이고, 만나더라도 가상의 공간에서 만나거나 전화 등으로만 만날 수 밖에 없게 되어 한동안 콘서트나 영화, 연극 등 직접 보러 가야하는 대면의 모임이 줄어들면서

가상세계가 더욱 활성화되게 된 것이다.

그러면서 메타버스라는 용어가 나오게 되고, 메타버스에서 실제 유명 연예인 그룹이 팬사인회를 하였다더라, 공연을 했다더라 하는 이야기들이 들렸다. 예전 싸이월드 미니미 같은 활동일까? 싶었지만 그것과 또 다를테고 말이다.

메타버스는 미국의 소설가 닐 스티븐슨이 1992년 <스노 크래시>라는 소설에서 처음으로 사용했어. 그는 이 소설에서 '우주'에 부합하는 인터넷 기반 3D가상세계를 '메타버스'라고 명명했지.

간단히 말하면 메타버스는 '초월, 그 이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상 또는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합쳐진 세상을 의미해.29P

.....메타버스는 크게 증강현실, 라이프로깅, 거울세계, 가상세계라는 네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고 해. 30P

알고보니 메타버스는 디지털세계를 포괄하는 개념인데, 게임도 하고 현실에 있는 물건과 똑같은 아이템도 살 수 있다고 한다.

요즘 여기저기서 들어봤으나 좀 애매하게 알고 있을 그런 용어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예시와 설명들이 귀에 정말 잘 들어왔다.

경험경제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주고 있었다.

요즘 10대 아이들이 인스타그램과 함께 굉장히 많이 활용하고 있는 페이스북을 메타로 이름을 바꾸었다는 메타CEO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은 하버드 학생들의 인맥 교류사이트로 시작되어 전세계적으로 24억명이나 되는 사용자를 기록하고 있는 전무후무한 플랫폼이라 하였다.

마크저커버그는 아이들이 읽고 쓰기를 배우는 것처럼 미래에는 프로그래밍도 아주 당연하게 배우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였다.

안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혹은 그 다음 세대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직업을 뭘로 선택해야할지 너무나 빠른 시대변화에 따라가기도 힘들 정도였는데 마크 저커버그는 과거 직업이 계속 사라지고 있는 추세라 새로운 직업을 갖고, 새로운 목적, 새로운 일도 만들어내야할 시간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정말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갖추고 이를 실천해낼 능력을 갖추기 위해 이제는 고전에 국한되지 않고 미래시대를 살아갈 새로운 지식을 흡수하는데도 열중을 해야할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십대를 위한 SW 인문학

코딩교육이 필수다 하지만, 이걸 왜 배워야하는지도 모르고 프로그래밍을 하기보다 제대로 요즘 트렌드와 시대변화의 흐름을 직접 읽어본 후에 왜 코딩을 배우고 익혀야하는지,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하고 준비하면 좋을지를 대비할 힘을 키워나가게 되길 바래보게 되는 책이었다.

 

 

 

#도서제공받음

m*****y 2023.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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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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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청소년의 필수 융합 교양 코딩 교육 전에 꼭 알아야 할 IT 기초 지식 인공지능 시대의 기술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거나 향후 IT 분야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청소년 보면 좋은도서라고해서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을 만나보고싶었어요. 큰 뜻은 없지만 IT 분야로 진로 희망하는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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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청소년의 필수 융합 교양

코딩 교육 전에 꼭 알아야 할 IT 기초 지식

인공지능 시대의 기술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거나 향후 IT 분야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청소년 보면

좋은도서라고해서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을 만나보고싶었어요.

큰 뜻은 없지만 IT 분야로 진로 희망하는 아들이 있다보니 궁금했어요.

코딩 교육과 인문학이라니 흥미로운 조합이라 궁금하기도 하고요.

 

 

딱딱한 기술 이론보다는 메타버스 시대에서 인공지능을 학습하고 적용해 나가는 데 필요한 기초 IT 지식을 살펴보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술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행을 미치며 변화를 이끌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IT에 관심있는 친구들이 보면 좋을 구성되어있어서. IT에 관한 지식쌓기가 가능한 부분이죠.

청소년과 AI봇의 대화화로 구성되어있어서 흥미롭게 읽기 좋은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우짱(청소년)과 닥터봇(AI 로봇)이라는 두 캐릭터의 소크라테스식 문답으로 내용을 알기 쉽게 했고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 QR코드를 담아 재미있게 풀었어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저력을 살펴보는 읽을거리 페이지를 담았어요.

한국외대 AI교육원, SW중심대학 ‘청소년 SW 교육’ 추천 도서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미래 사회를 디자인하는 창의적 상상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받아봅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0 202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 도서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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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육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의 꼭 알아야 할 IT 기초 지식을 담고 있는 청소년 도서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을 읽어 보았어요. 이 책은 인문학.소프트웨어 융합 인기 강의의 교재인 '인공지는 시대의 문화기술'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고쳐 쓴 책이라고 해요. 코딩 교육과 인문학을 연결해 주는 IT 지식을 먼저 교육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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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육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들의 꼭 알아야 할 IT 기초 지식을 담고 있는 청소년 도서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을 읽어 보았어요. 이 책은 인문학.소프트웨어 융합 인기 강의의 교재인 '인공지는 시대의 문화기술'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고쳐 쓴 책이라고 해요. 코딩 교육과 인문학을 연결해 주는 IT 지식을 먼저 교육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알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메타버스 시대에서 인공지능을 학습하고 적용해 나가는 데 필요한 기초 IT지식을 담고 있는데요. 어렵게 느껴지는 IT 지식에 쉽게 다가가고 이해할 수 있도록 우짱이라는 청소년과 닥터봇이라는 AI의 로봇의 대화로 이끌어 나가고 있어요. 두 캐릭터간의 대화를 통해 하나씩 지식을 쌓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메타버스, VR, AR기술, 빅테이터, 인공지능,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TV는 한번쯤 들어봤을 기술에 대해 캐릭터들이 알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네요.

 

 

 

 


 

각각의 디지털 기술이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서 IT 지식을 쌓아갈 수 있답니다. 또한 틱톡, 메타, 애플 등의 문화콘텐츠 기업의 조직문화를 알 수 있어서 미래 직업 선택에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네요. 과거와 현재의 정보 통신 기술과 미래 기술의 트렌드에 대해 알 수 있으니 청소년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이 드네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

 

 

#청소년 #청소년도서 #십대를위한SW인문학 #영진닷컴 #리뷰어스클럽 #두일철 #오세종

c***9 202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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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소프트웨어 인문학   인공지능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IT 지식과 세상을 변화시킨 기술 이야기를 담았다. 인공지능 로봇 닥터봇과 대화하며 메타버스, 빅데이터, 인공지능, UX/UI 등 최근 화두가 되는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서 기술의 흔적을 찾아본다. 또한 각 장의 [읽을거리]에서는 메타,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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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소프트웨어 인문학

 

인공지능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IT 지식과 세상을 변화시킨 기술 이야기를 담았다. 인공지능 로봇 닥터봇과 대화하며 메타버스, 빅데이터, 인공지능, UX/UI 등 최근 화두가 되는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서 기술의 흔적을 찾아본다. 또한 각 장의 [읽을거리]에서는 메타,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의 철학과 조직문화, 경영 방침에 나타난 성공의 원동력을 확인한다.

 


 

미래의 모습을 담은 이 그림들은 과학적인 예측을 바탕으로 그려진 것이 아니라 당시 미술가들이 접한 기술을 기반으로 상상력이 더해진 그림입니다. 18세기, 인간 문명은 산업혁명이라는 큰 흐름을 마주하며 커다란 변화를 겪었습니다. 이후 1900년대 프랑스에서는 그 시기를 기점으로 상상한 2000년의 변화된 생활상을 주제로 공모전이 열렸습니다. 이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들은 모두 우편엽서로 발간되었고 프랑스 파리의 만국 박람회에 전시되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수상작은 100년 후 미래에는 병원균을 방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그러한 예측은 현재의 팬데믹 Pandernic 상황과 유사합니다.

 

이런 인간 문명사를 나중에 들여다보며 변화의 시점을 찾아보는 것은 참 중요해요. 오늘이 탄생하게 된 이유가 분명히 있고 산업과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에게 늘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만듭니다.

 

 

100년 전에 상상한 2000년 모습,

“허황된 몽상이 아니라 미래를 꿰뚫었다.”

 

어릴 때 학교에서 했던 공상과학 그리기 대회가 생생한데요. 그때 가장 인기 있었던 것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였단 것 같네요. 드론으로 시작해서 눈으로 확인하게 된 오늘을 생각하면 상상은 위대하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네요. 오늘날의 메타버스 시대를 탄생시킨 것은 영화 매트릭스인지도 모릅니다. 미래 과학기술이 포함된 영화들이 머지않아 현실로 다가옵니다. 그만큼 상상이 중요하고 개념을 알아야 상상을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경험이 필요해 보입니다.

 

?? 아이들이 기성세대에게 배워야 할 것보다 훨씬 많은 부분들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기업문화, 조직문화 자체가 변했고 기성세대가 꿈꾸던 미래보다 훨씬 빠르게 변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도와줘야 할지 잘 모르기도 합니다. MZ 세대 다음 세대를 알파 세대라고 하는데요 2010년부터 2025년도까지 태어난 세대입니다. 바로 디지털에 특화된 세대이지요.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 기기와 인공지능을 접한 포노 사피엔스라는 새로운 종으로 분류될 수 있을 만큼 경험 자체가 다른 세대입니다.

 

?? 게임으로 디지털을 배운 그 알파 세대들에게 큰 숲을 볼 수 도와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직업과는 다른 직업을 가지게 될 아이들에게 좋은 멘토입니다. 대화 형식의 편안한 접근과 함께 관심분야들도 있지만, 변천사를 알고 대하는 오늘과 내일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가 무척 도움 되어 알파 세대인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창의적 상상으로 미래를 디자인해 온 인류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문화기술의 '미래 비전'

미래른 향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창의적 상상

 

청노년을 위해 다시 쓴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기술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첫걸음

코딩 교육 전에 꼭 알아야 할 IT 기초 지식

 

메타버스 시대에서 창의적 상상은 왜 중요할까요?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는 오늘날, 상상력은 시대를 앞서가는 열쇠이자 혁신의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꿈꾸는 것이 곧 실력이 된 시대에서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가장 필요한 소양을 바로 SW 인문학이라 부릅니다.

?? 잡지처럼 편한 구성이라 글을 읽는데 많이 부담되지도 않았어요. 호기심으로 만난 미래 키워드들로 가득해서 디지털 특화세대인 알파 세대의 인문학 다웠고 기성세대인 제게도 아이의 세상을 이해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2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청소년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내용보기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무엇이며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누군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나부터도 망설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십 대 청소년을 위한 소프트웨어 인문학이다. 특히 대학생들을 위한 인문학, 소프트웨어 융합 강의 교제인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기술>을 청소년
"#청소년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내용보기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무엇이며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누군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나부터도 망설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십 대 청소년을 위한 소프트웨어 인문학이다.
특히 대학생들을 위한 인문학, 소프트웨어 융합 강의 교제인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기술>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다시 쓴 책이라고 한다.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어 모든 청소년들이 코딩 교육을 받고 있지만
코딩 교육과 같은 IT 지식이 현실적으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인문학과의 융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청소년들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들이 좀 더 쉽게 느껴지는 이유는,
주인공인 우짱과 AI 로봇인 닥터봇이 질문하고 대답하는 식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체적인 구성들을 살펴보면,
1장에서는 메타버스에 대해, 
2장에서는 빅데이터에 대해,
3장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해,
4장에서는 로봇 지식에 대해,
5장에서는 모바일 세상에 대해,
6장에서는 스마트 TV에 대해,
마지막 7장에서는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드는 상상력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특히 7장에서는 실제 기업 사례를 들어 십대들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청소년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들도 소개해준다.
IT에 친숙하지 않는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IT 시대를 읽는 전반적인 눈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다.


#청소년 
#십대를위한SW인문학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1 202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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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청소년의 필수 융합 교양     코딩 교육 전에 꼭 알아야할 IT 기초지식과 인공지능 시대의 기술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7개의 챕터별로 나누어 만나볼 수 있어요.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움직이는 인공지능을 만나고 더 발전된 미래에서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궁금해하고 알아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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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청소년의 필수 융합 교양


 


 

코딩 교육 전에 꼭 알아야할 IT 기초지식과 인공지능 시대의 기술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7개의 챕터별로 나누어

만나볼 수 있어요.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움직이는 인공지능을 만나고

더 발전된 미래에서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궁금해하고

알아야할 정보 지식을 우짱과 닥터봇 캐릭터의 대화로

읽어볼 수 있어 재밌고 쉽게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메타버스가 열어가는 미래에서는 가상형실과 증강현실에

대해 알아보고 메타버스 사례를 통해 다양한

메타버스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빅데이터는

SNS 시대으 빅데이터, 빅데이터의 활용분야와 분석도구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던 부분들을 알아볼 수 있었고

요즘 이슈로 많이 떠오르는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한

여러가지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게 만나보며

시야를 더 넓힐 수 있었네요.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에서는

IT 기초지식과 요즘 많이 듣고 또 접해도 볼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사례와 함께 쉽게 읽어보며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중등 아들도 재밌게 잘 읽어보더라구요~

듣기만하고 잘 알지 못하고 궁금했던 정보통신 분야를

자세히 재밌게 배워보게 된것 같아요.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의 첫걸음을

십 대위한 SW 인문학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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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코딩 교육이 의무화 되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놓친 것이 있었네요.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은 청소년을 위한 IT 기본지식을 다룬 필독서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대학생들이 학습한 인문학, 소프트웨어 융합 인기 강의 교재인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기술》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고쳐 쓴 것이라고 하네요. 코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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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코딩 교육이 의무화 되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놓친 것이 있었네요.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은 청소년을 위한 IT 기본지식을 다룬 필독서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대학생들이 학습한 인문학, 소프트웨어 융합 인기 강의 교재인 《인공지능 시대의 문화기술》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고쳐 쓴 것이라고 하네요. 코딩 교육 전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IT 지식들을 귀여운 캐릭터 우짱(청소년)과 닥터봇(AI 로봇)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쉽게 풀어내고 있어요.

먼저 메타버스 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로 시작하여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딥러닝, 로봇 덕후를 위한 로봇 지식, 스마트폰에 담긴 UX/UI 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TV 와 OTT 시장 전반에 관한 내용, 미래학자들이 예측하는 미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또한 각 장마다 틱톡의 기업문화, 메타(구 페이스북) 창업자의 철학과 기업문화, 애플의 철학과 조직문화, 빅테크 기업인 구글의 창업자와 조직문화, 닌텐도의 경영 방침, 마이크로소프트의 현황, 글로벌 콘텐츠 제작의 원동력 등 미래를 주도하는 기업에 관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최근 공개된 오픈 AI 인 챗GPT 에 관한 내용은 없지만 인공지능에 관한 긍정과 부정적 관점을 모두 언급하고 있어요. 중요한 건 인공지능과 인간의 변별점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더 나아가 인공지능을 설계하고 구축할 때 윤리적인 고찰이 필요하다는 사실일 거예요. 잘 모르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질 수 있지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속도를 맞춰 실효성 있는 제도적 방안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고, 우리는 이 변화에 적응하며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노력을 해야 해요. 처음 접하는 내용도 우짱과 닥터봇이 주고받는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용어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청소년을 위한 SW 교육 정보와 미래 직업에 관한 정보는 앞으로 해야 할 진로 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덕분에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교육 플랫폼을 알게 되었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