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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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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는 도토리 마을, 까만 크레파스, 누에콩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채소 학교 시리즈 다섯 번째 그림책이에요. 이번에 만난 스토리는 자신이 채소인지 과일인지 혼란스러운 쌍둥이 딸기와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랍니다.쌍둥이 딸기는 채소 학교 입학 안내장을 받고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 자기들이 과일인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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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는 도토리 마을, 까만 크레파스, 누에콩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채소 학교 시리즈 다섯 번째 그림책이에요. 이번에 만난 스토리는 자신이 채소인지 과일인지 혼란스러운 쌍둥이 딸기와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쌍둥이 딸기는 채소 학교 입학 안내장을 받고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 자기들이 과일인 줄 알았거든요. 얼마 뒤 채소학교에 입학 한 쌍둥이 딸기!! 같은 반에는 가지 선생님과 토마토, 피망, 무 등등 여러 채소 친구들이 있었어요.

쉬는 시간, 쌍둥이 딸기가 친구들에게 딸기 파르페와 케이크 사진을 보여주며 맛있는 딸기가 되어 그곳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고.. 그러자 친구들이 말했어요.

"딸기들은 달콤한 향이 나서 채소 같지 않아
맞아. 딸기들은 꼭 과일 같아!"

그 이야기를 듣고 고민에 빠진 쌍둥이 딸기들은 가지 선생님께 학교를 잘못 찾아 온 것 같다는 말을 남기고 과일 학교로 전학을 가버리고 맙니다. 당황한 가지 선생님과 친구들!! 그런데 쌍둥이 딸기는 진짜 과일이 맞는 걸까요??


이제까지 과일로 알고 있었던 쌍둥이 딸기들이 어리둥절해하며 채소 학교에 입학했지만, 달콤한 향이 나서 과일 같다는 친구들의 말을 굳게 믿게 되고.. 급기야 과일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죠. 그러나 그런 쌍둥이 딸기를 보고 당황스러운건 과일 학교의 배 선생님도 마찬가지였어요. 왜냐하면 딸기는 정말 과일이 아니었거든요.^^;;

딸기가 과일인 줄 았았는데 과일이 아니라니!! 그 이유가 무척 궁금했는데요. 과일은 나무에서 열리고 채소는 밭에서 자라기 때문에 딸기는 채소로 분류된다고 하더라고요. 이처럼 가지 선생님과 배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저도 아이도 새로운 상식을 알게 되어 넘 좋았고, 특히 쌍둥이 딸기가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는 과정에서 젤 중요한 건 맛있게 자라는 것임을 알게 되었을때가 가장 인상 깊었답니다.

쌍둥이 딸기와 어린 채소들이 채소 학교에서 즐겁게 놀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따스하게 그려낸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캐릭터의 귀여움과 재미, 유익함까지 모두 담겨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면 너무 좋은 그림책 같아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n 2023.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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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학교와 쌍둥이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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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스트로베리에게  무슨 일이 있어났을까요?" nakaya miwa 선생님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 덕분에 새로운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만나봤어요. 오늘은 vegetable school에 일어난 strawberry의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저자,  나카야 미와 작가님은 일본에서 태어나 조형과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산업 designer로 일했답니다. '도토리 마을', '크레파스, '채소학교' 시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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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스트로베리에게  무슨 일이 있어났을까요?"

nakaya miwa 선생님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 덕분에 새로운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만나봤어요. 오늘은 vegetable school에 일어난 strawberry의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저자, 

나카야 미와 작가님은 일본에서 태어나 조형과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산업 designer로 일했답니다. '도토리 마을', '크레파스, '채소학교' 시리즈를 쓰셨어요. 귀여운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유쾌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어요. 


주요 내용

입학을 하게 된 쌍둥이 딸기, 파르페와 케이크의 재료가 되고 싶어요. 친구들이 "넌, 과일 같아"라는 이야기에 전학을 가게 됩니다. fruit school에 도착하자 배 선생님이 잘못 왔다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믿지 않는 아이들. 나무 타기를 통해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거기서 우연히 혼란스러워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고 다시 돌아오게 되지요. 이 녀석들은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앗, 몰랐다!

당연히 후르츠 코너에서 만나는 스트로베리는 과일이라 생각했는데, 아닙니다. 바로 과채류, 채소이지요. 이 책 덕분에 다시 인지하게 된 사실. 멜론, 수박도 마찬가지이고요. 대부분 오해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항상 그렇게 봐왔으니까요. 

마지막에도 쓰여있지만 과일이 채소코너에 있거나 채소가 과일코너에 있기도 하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맛이지요~!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어른인 저도 그랬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웅진 주니어의 그림책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 다행입니다. 

특히 딸기 표면에 씨앗처럼 붙어있는 것이 열매라고 하네요. 아리향, 매향, 설향, 만년설 등 모양 색깔 맛이 다른 딸기도 알게 되었고요. 꼭지에서 아래로 갈수록 더 달콤한 맛이 난다고 하니 약한 꼭지 쪽부터 먹는 게 좋아요. 덕분에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되어 기쁘네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꼬마 식생활 신문에서 strawberry에 관한 정보와 딸기 파르페 만드는 방법까지 만날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어보고 관찰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거 같아요.

단맛을 맛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토마토, 호박, 옥수수 등의 단맛 베지터블을 먼저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다 해요. 그 맛에 익숙해져서 좋아하는 vegetable이 늘어날수록 어린이들들은 이를 맛있게 느끼게 되니까요.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면 직접 만들어보게 하는 것도 흥미를 높이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랍니다.

b****7 2023.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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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학교와 쌍둥이딸기, 딸기가 채소일까? 과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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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인 나카야미와! 신작이 나와서 읽어봤어요. 역시나 너무 재밌었고, 이번엔 재미뿐아니라 뭔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뿌듯했어요. 쌍둥이 딸기가 채소학교 입학안내장을 받고 채소학교에 입학하게 되어요. 아이들이 이맘때면 진짜 매일 찾는 과일 중 하나인 딸기!!! 아이들이 진짜 좋아하는 과일인 딸기가 왜 채소학교에 입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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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인

나카야미와!

신작이 나와서 읽어봤어요.

역시나 너무 재밌었고, 이번엔 재미뿐아니라

뭔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뿌듯했어요.

쌍둥이 딸기가 채소학교 입학안내장을 받고

채소학교에 입학하게 되어요.

아이들이 이맘때면 진짜 매일 찾는 과일 중 하나인

딸기!!!

아이들이 진짜 좋아하는 과일인 딸기가

왜 채소학교에 입학을 하게 될까요…?

저와 같은 의문을 갖고 쌍둥이 딸기는

과일학교에 찾아가게 되지요.

 


 

그런데…

과일학교에서 만난 과일들이 모두 해내는 과제를

딸기들은 해내지 못하게 되어요.

그제서야 본인들이 채소임을 알게되지요.

저도!! 알게되구요!

아이들도 알게 되구요! ㅎㅎㅎㅎ

채소건 과일이건

정말 중요한 건 맛있게 자라는 거랍니다!

이 마지막 그림책 멘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정말 중요한 건 맛있게 자라는거-

y*****0 202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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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학교와 쌍둥이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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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었던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채소학교 시리즈가 정말 오랜만에 신간이 나왔더라구요~ 이건 무조건 무조건 봐야해!!라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큰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부터 좋아하던 책인데 초등학생이 된 지금에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이제는 동생에게 읽어주기까지 하는 걸 보고는 감회가 새로웠네요! 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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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었던 나카야 미와 작가님의 채소학교 시리즈가 정말 오랜만에 신간이 나왔더라구요~ 이건 무조건 무조건 봐야해!!라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큰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부터 좋아하던 책인데 초등학생이 된 지금에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이제는 동생에게 읽어주기까지 하는 걸 보고는 감회가 새로웠네요!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채소학교의 새로운 시리즈 채소학교와 쌍둥이 딸기 한번 살펴볼게요~

오랜만에 받아보는 채소학교 시리즈의 가로로 긴~책^^ 오랜만에 만나는 채소 친구들과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인 쌍둥이 딸기들이 파르페속에 쏙쏙 들어가있네요~ 아이스크림인가요?ㅋㅋ

우선 책을 펼쳐보면 아이들이 너무도 반길만한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우리 둘째는 집에 누나책만 가득하다보니 이번엔 자기책이라고 엄청 신나했거든요~ 그런데 펼쳤더니 안에 스티커까지 들어있으니 자기꺼라며 더 좋아하더라구요^^ 사촌형아한테 전화해서 자랑하고싶다며~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들어있는 부록은 꼬마 식생활 신문이에요^^ 아까 표지에 나왔던 게 파르페가 맞네요 ㅋㅋ 맛있는 딸기 파르페 만드는법이 게재되어 있어요. 우리집 아이들은 이런걸 보고 그냥 넘어가지 않지요~ 마침 딸기시즌이고 집에 딸기도 있고.. 당장 만들자고 난리였어요 ㅋㅋㅋ

너무도 익숙한 그림체입니다~ 그리웠다구요!! ㅋㅋㅋ 책의 첫페이지는 쌍둥이 딸기의 채소학교 입학안내장으로 시작이 됩니다. 입학안내장을 받은 딸기들이 깜짝 놀라요. 그 이유는...? 채소학교 입학안내장이었기 때문이죠.. 저도 당연히 딸기는 과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야채였다니요..?ㅋㅋㅋ

쌍둥이 딸기는 아무래도 자신들이 과일인것 같아 과일학교로 가버리지요~ 그러나 거기서 다른 과일친구들과 지내보고는 난관에 부딪히고는 다시 채소학교로 돌아옵니다. 쌍둥이 딸기들과 같이 자신은 과일이 아니라 야채인 것 같다는 의문을 품고 있는 아보카도친구와 함께말이지요~ 아보카도 역시 채소학교에서 생활해보고는 자신은 과일일 수 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채소, 과일로 분류하는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가장 중요한 건 맛있게 잘 자라면 된다는 것이에요! 그제서야 딸기와 아보카도는 자신의 본분에 충실히 하기 위해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저 역시 아보카도는 야채, 딸기는 과일이라고 알고 있었어요! 이유가 있다기보다 그냥 맛있고 향기가 좋으면 과일, 초록색에 달콤하지 않으면 야채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네요. 아이들도 저도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고, 그리고 야채, 과일로 나뉘는 것 자체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것! 맛있게 잘 자란다면 야채, 과일 상관없이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으니 다 소중한 음식이라고 마무리 지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던 나카와 미야 작가님의 작품 너무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f******i 202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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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딸기의 소중한 성장 이야기 ::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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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줬어요.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작가나 책이 생기지만 저 역시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작가나 책이 생긴답니다. 제가 우리 아이들 책을 읽어주다가 정말 팬이 되어버린 나카야 미와 작가님! 그동안 도토리 시리즈, 누에콩 시리즈, 까만 크레파스 등 모든 책을 다 읽을 정도로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랍니다. 채소 학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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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줬어요.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작가나 책이 생기지만 저 역시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작가나 책이 생긴답니다. 제가 우리 아이들 책을 읽어주다가 정말 팬이 되어버린 나카야 미와 작가님! 그동안 도토리 시리즈, 누에콩 시리즈, 까만 크레파스 등 모든 책을 다 읽을 정도로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랍니다. 채소 학교 이야기도 다 읽었는데 이번에 쌍둥이 딸기 이야기가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 언제 봐도 귀여운 친구들의 모습이랍니다 ^^
부록으로 제공되고 있는 스티커와 꼬마 식생활 신문!! 스티커는 우리 아이가 책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붙여버렸어요 -_- 정말 행동이 빠르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다 보니 사진 찍기도 전에 이미 끝내버렸어요 ㅋㅋ
딸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딸기를 활용한 요리 레시피까지 담고 있는 꼬마 식생활 신문을 통해서 아이와 딸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이번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를 통해 딸기가 채소류인 걸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보카도도 과일이고.. 역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었어요.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ㅎㅎ
언제 봐도 반가운 우리 가지 선생님 ^^ 채소학교하면 떠오르죠? 오늘도 채소 학교는 어린 채소 친구들과 선생님이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에 새로 채소 학교에 입학한 친구는 바로 쌍둥이 딸기 친구들. 그런데 쌍둥이 딸기는 지금까지 자기들이 과일인 줄 알고 있었는데 채소 학교 입학 안내장이 와서 깜짝 놀란답니다. 저도 딸기 친구들만큼 놀랐어요.
친구들이 딸기는 채소가 아니라 과일인 것 같다는 말을 하게 되고, 딸기들 역시 자기들은 과일이라는 생각에 과일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답니다. 행동력이 빠른 딸기 친구들 ㅎㅎ 딸기 학교는 배 선생님이 계십니다. 선생님은 딸기 친구들이 채소 학교를 다니는 게 맞다고 말씀해 주시지만 딸기 친구들은 자꾸 아니라고 해요. 결국 과일인지 확인해 보는 방법으로 다시 채소 학교로 돌아오는 딸기 친구들. 그 방법이 궁금하지 않나요? 그런데 딸기 친구들처럼 자신은 채소인 줄 알았는데 과일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보카도도 자기가 채소가 아닐까 하는 의구심에 딸기 친구들을 따라 채소 학교로 오게 됩니다. 자기는 다른 친구들처럼 달콤하거나 향기가 나지 않아서 과일이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네요. 가지 선생님은 당황하지만 아보카도도 채소 학교에 다니게 허락을 해줍니다.
우리의 아보카도도 쌍둥이 딸기처럼 채소에게 필요한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답니다. 채소와 과일을 구분하는 방법은 책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도 이번에 아이들과 읽고 깜짝 놀랐어요. 달콤하고 향기가 있다고 다 과일이 아니라는 사실!!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 하지만 무엇보다 채소인지 과일인지 고민하지 않고 맛있게 자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 쌍둥이 딸기도 이제 자신이 채소인지 과일인지 고민하지 않고 친구들과 즐겁게 학교생활을 한답니다. 쌍둥이 딸기가 채소 학교와 과일 학교를 오가면서 자신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고 신선했어요. 이런 어려운 과제를 두려움 없이 겪어 내고 마침내 자신의 소중한 모습을 발견한 쌍둥이 딸기 친구들.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주변의 좋은 영향, 응원을 받고 건강하게 자신을 탐색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채소와 과일에 대한 상식뿐만 아니라 성장, 기다림 그리고 친구들의 우정의 이야기까지 모든 부분이 담겨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f******k 202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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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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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 모두를 담당하는 나카야미와의 그림책은 도토리마을시리즈, 누에콩시리즈, 그루터기시리즈,그리고 까만크레파스 시리즈로 잘 알고 있었다. 요즘 꾸준히 유행중인 산리오 캐릭터 디자이너였다가 그림책작가가 된 이유를 인터뷰했던 글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꾸준히 찾게되는 캐릭터들을 선보이고 이야기를 만들어내 아이용 그림책 작가중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이다. 그런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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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 모두를 담당하는 나카야미와의 그림책은 도토리마을시리즈, 누에콩시리즈, 그루터기시리즈,그리고 까만크레파스 시리즈로 잘 알고 있었다.

요즘 꾸준히 유행중인 산리오 캐릭터 디자이너였다가 그림책작가가 된 이유를 인터뷰했던 글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꾸준히 찾게되는 캐릭터들을 선보이고 이야기를 만들어내 아이용 그림책 작가중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이다. 그런 작가의 여러캐릭터시리즈중 이번엔 채소학교시리즈로 만나보게되었다.

" 유행을 타지 않는 캐릭터와 아이들이 오랫동안 즐겨 보는 스테디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

채소학교시리즈는 잠꾸러기피망, 더벅머리옥수수, 책벌레양배추, 파란머리토마토.. 를 등장시켜 4편까지 나와있었는데 이번 쌍둥이 딸기가 등장해 5편이 되었다.



채소학교 입학안내장이 등장한 이야기의 시작으로, 주인공인 쌍둥이딸기들과같이 생각해보지 않던 의문을 발견하게돠 아이.

딸기가...채소였어? 과일이 아니야...??


토마토가 채소라는 사실보다 더 충격이던 아이.

딸기...과일코너에 있잖아!

과일이라고 철썩같이 믿고있던 쌍둥이딸기는

당황했지만 채소학교에 입학을 하고

같은반친구들인 토마토, 피망, 옥수수, 양배추, 무, 당근, 양파, 배추, 완두콩과 가지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학교생활을 해나간다. 하지만 친구들역시 딸기와 같이 과일이아닐까? 하는 의문을 갖게되고 그런 친구들의 반응에 힘입어 딸기들은 과일학교로 전학을 가게된다.

달콤달콤한 과일학교..

그림을 보며 캐릭터들에겐 미안하지만 과일이..먹고싶어졌었다.??

과일학교의 배선생님은 당황했지만 딸기들에게 과일학교에 다닐 수 있는 조건부 미션을 주고 딸기들은 그 과정에서 미심쩍긴해도 채소인가? 싶어하며 약간의 의문을 남긴채 자신들과 비슷한처지인 아보카도와 함께 채소학교로 돌아가게 된다.

딸기를 따라가는 아보카도를 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었다.

우리가 학창시절 학교에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고 경험을 통해 여러가지를 습득하듯이 채소학교의 가지선생님, 과일학교의 배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 독자들은 과일과 채소의 차이를 알아가게된다.

맛과 모양, 그리고 향 보다는 어디서 자라느냐,

환경에 따라 나누어지게되는 과일과 채소.



아이들이 달달 외우기보다는 이렇게 책을통해 재미나게읽으며 이해하면 기억하기 좋을듯 싶었다.

수박,토마토,딸기..

흔히 이 3종을 과일로 알고있다가 채소라는 사실에 맞다아니다를 두고 다투는 경우를 종종보는데
채소이지만 열매를 먹을 수 있는 과채류이다.

아이들이 과일, 채소, 그리고 과채류에 대해 알아가고 그림을 그려 묶음표시해보며 이해해봐도 좋을것 같았다.

이야기 끝부분쯤 나오는,
누군가에게는 무시무시하게 다가올수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정말 목표가 될.
맛있게 자라는 것! 에 공감하며

재미와 교훈, 그리고 과일이 먹고싶어져 지갑을 열게만드는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p******i 202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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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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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웅진주니어 에서 나온 #채소학교와쌍둥이딸기  어릴 때 채소냐 과일이냐 구분하는 거 어렵죠,,. 저희 딸도 다섯 살만해도 많이 헷갈려 하더니 이제 6살이 되니 대부분 구분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책을 읽고는 앗 이럴 수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딸기가.... 야채였다니 과채류 채소과라고 합니다.... 세상에... 그럼 왜 채소과에 들어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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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웅진주니어 에서 나온 #채소학교와쌍둥이딸기 

어릴 때 채소냐 과일이냐 구분하는 거 어렵죠,,.

저희 딸도 다섯 살만해도 많이 헷갈려 하더니 이제 6살이 되니 대부분 구분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책을 읽고는 앗 이럴 수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딸기가.... 야채였다니

과채류 채소과라고 합니다....

세상에... 그럼 왜 채소과에 들어가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쌍둥이 딸기는 과일인지 알았는데...

채소 학교에 입학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는 채소가 아닌 거 같아서 과일 학교로 갑니다.

과일 학교에선 나무를 잘 타는지 해보라고 하는데요.

과일에게 있어서 나무에 올라가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나무에 매달리는 게 과일 맛을 좌우하기 때문인데요.

다른 사과, 감, 포도는 나무를 잘 타는 데 딸기는 그렇지 못해요..

그래서 다시 채소로 옵니다. 

아보카도와 함게요.

아보카도는 달콤한 향도 나지 않고 아무래도 채소 같다고 생각해서 이조,

채소 학교에서 밭, 흙과 친해야 한다는 데요.

모두들 딸기까지 흙 속에서 잘 노는 데.. 아보카도는 싫어합니다.

땅에서 자라나는 야채들은 흙들과 친한데 아보카도는 아니기 때문이죠.

이렇게 땅에서 자라느냐 나무에서 자라느냐 구분을 하면 되지만,

뭐 맛나게 먹으면 상관없지 않아 이런 생각도 드네요!


 

 

생각해 보면 멜론, 참외... 수박도 야채입니다. 과채류죠,,, 열매를 이용한 채소라는 거죠!

아무튼 저도 이번 책을 통해서 하나 더 배우게 되네요.ㅎㅎㅎ

마지막에 스티커 놀이가 있는데요

나무와 땅 어울리는 곳에 붙이기인데

우리 딸은 하다가 자기 맘대로 할 거라면서. ㅋㅋㅋㅋ

재미나는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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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서평]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내용보기
쌍둥이 딸기들의 채소 학교로 입학하면서 의문점이 시작하는데요. 다른 채소들에게는 안나는 달달한 향기가 쌍둥이 딸기들에게는 채소 학교가 아닌 과일 학교에 다녀야하는게 아닌지라는 자기는 채소가 아닌 과일이지 않을까하는 의문을 주변 채소 친구들의 말에 확신을 가지고 채소 학교를 뛰쳐나와 옆 동네에 있는 과일 학교로 가게되는데요. 과일 학교로 간 쌍둥이 딸기에게 나무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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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딸기들의 채소 학교로 입학하면서 의문점이 시작하는데요. 다른 채소들에게는 안나는 달달한 향기가 쌍둥이 딸기들에게는 채소 학교가 아닌 과일 학교에 다녀야하는게 아닌지라는 자기는 채소가 아닌 과일이지 않을까하는 의문을 주변 채소 친구들의 말에 확신을 가지고 채소 학교를 뛰쳐나와 옆 동네에 있는 과일 학교로 가게되는데요. 과일 학교로 간 쌍둥이 딸기에게 나무에 올라가는 수업을 듣게하면서 쌍둥이 딸기 스스로 나는 채소구나 깨닫게 하는 교육방식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채소 학교로 돌아가려는데 아보카도가 같이 가고 싶어하면서 이야기가 무르익게 되는데요.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책에 등장하는 과일과 채소 캐릭터들의 스티커와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종이가 같이 들어있는데요. 스티커 붙이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거 같아요. 사이즈도 앙증 맞아서 커다란 무우, 사과 스티커부터 작은 방울토마토 스티커까지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은데요. 아쉬웠던 점은 22개월 아기가 잡고 뜯기에는 얇은 스티커와 한번 부착 후 떼어내면 찢어지는 스티커의 질이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하늘을 나는 과일!이라며 장난도 치고 가지선생님 옆에 붙여볼까? 하면 가지선생님 옆에 붙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 단어를 조금씩 말하고 있는데 제일 먼저 배운 과일 이름이 딸기인데요. 글을 쓰면서도 딸기 앞에는 과일이 더 어울리는거 같은 생각으로 과일을 적고 있는데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를 읽고 난 뒤니까 채소라고 붙여줘야 할거 같아요. 채소인 딸기가 주인공인 책이라 아이가 과일이 먹고 싶으면 꼭 이 책을 가지고 오는데요. 딸기를 외치며 가리키는데 집에 과일은 사과뿐이라 딸기를 주지 못해 미안할 때가 있어요.

어렸을 적 과일과 채소의 다른점을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책에서 언급했듯이 채소는 땅에서 과일은 나무에서 난다는 짐이었어요. 특히 딸기와 수박은 헤깔린적이 많았는데 채소였다는걸 알고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박았었어요. 책 마지막에서 과일이냐 채소냐인지 따지는게 살아가면서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저도 꼭 이건 이거야! 강요하다기보단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크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알고 있으면 좋지만 모른다고 살아가면서 크게 어렵지 않은 지식들이 있듯이 모른다고 해서 그것에 연연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글입니다.
r****0 202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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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 미와 그림책은 캐릭터도 귀엽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크레파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어디에나 있을법하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나무그루터기의 시선으로 만든 이야기, 누에콩 캐릭터로 콩들의 여러가지 모험, 도토리 캐릭터로 여러가지 직업들을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채소학교 시리즈로 여러가지 채소를 소개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채소를 싫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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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 미와 그림책은 캐릭터도 귀엽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크레파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어디에나 있을법하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나무그루터기의 시선으로 만든 이야기, 누에콩 캐릭터로 콩들의 여러가지 모험, 도토리 캐릭터로 여러가지 직업들을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채소학교 시리즈로 여러가지 채소를 소개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이 채소시리즈를 읽다보면 채소들에 흥미를 가질 수도 있어요. 토마토, 피망, 옥수수, 양배추의 이야기까지 나왔는데 이번 주인공은 딸기에요.

 

채소학교에 딸기가?!

딸기는 과일 아닌가요?

 

저도 헷갈리는데 채소학교에 딸기라니, 궁금증이 더해집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조금만 볼까요?

 


 

 

쌍둥이딸기는 채소학교 입학 안내장을 받아요. 쌍둥이 딸기는 깜짝놀라요. 자기들이 과일인 줄 알고 있었거든요.

 

어쨋든 쌍둥이 딸기는 채소학교에 입학해 학교생활을 해요. 딸기 전에 나온 토마토, 피망, 옥수수, 양배추도 나와요.

 


 

 

쌍둥이 딸기는 맛있는 딸기가 돼서 케이크와 파르페에 들어가고 싶다며 케이크와 파르페 사진을 들여다봅니다. 아이들이 <멋쟁이 낸시>에서 파르페 라는 게 뭔지 궁금해 했는데 이 책에서 또 나와요. 아무래도 조만간 아이들과 파르페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다른 친구들은 그 사진을 보며 놀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해요.

 

"그러고 보니 딸기들은 달콤한 향이 나서 채소 같지 않아."

"맞아. 딸기들은 꼭 과일 같아!"

 

쌍둥이 딸기는 자신들도 그리 생각했다며 채소학교를 뛰쳐나가 과일학교로 전학을 갑니다.

 

과일학교로 간 쌍둥이 딸기는 어떤 깨달음을 얻게 될까요?

 

어릴 때 토마토가 과일인 줄 알았는데 토마토는 채소라고 해서 놀라워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 기억이 얼마나 놀라웠는지 뇌리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그런데 딸기도 채소라니?!

놀랍지요.

 

딸기 뿐 아니라 수박이나 멜론도 과일이라고 해요. 채소와 과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대략 짐작 가시나요?

 

밭에서 자라는 것은 '채소', 나무에서 자라는 것은 '과일'이라고 부릅니다.

 

채소와 과일의 차이점을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단순하게 달콤한 향과 맛이 나면 과일이 아니라는 것!

 

정체성의 혼란이 온 쌍둥이 딸기.

이제 딸기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다행입니다.

 

그럼 아보카도는 채소일까요? 과일일까요?

정체성의 혼란이 온 아보카도도 나오는데 이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책엔 채소학교에 나오는 채소스티커가 있어 붙일 수 있는 그림이 있고 뒷장에는 꼬마 식생활 신문이라고 해서 딸기에 관해 여러가지를 알려줘요. 딸기 표면에 오돌토돌 까만 점들은 씨가 아니라 열매라고 해요. 비타민 C와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이라는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하네요. 이런 꿀정보들을 아이들과 딸기를 먹으며 이야기해주면 더 좋겠어요. 그리고 간단한 요리로 이 책에서 나왔던 딸기파르페 만드는 법도 나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함께 요리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겠지요? 딸기 자체로도 맛있지만 이런 경험을 한다면 더 특별한 경험이 될 거에요.^^

요즘 마침 딸기가 많이 나오는데 아이들과 신나는 요리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d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기가 채소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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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채소학교와쌍둥이딸기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나카야 미와 글그림/ 강방화 옮김 웅진주니어   한줄평: 딸기가 채소였다니!   딸기는 당연히 과일인 줄 알고 있었지요. 마트에 가도 항상 과일 코너에 딸기가 있으니까요. 이 책을 읽고 딸기가 채소라는 사실에 아이랑 저 모두 놀랐습니다. ㅎㅎㅎ   채소 학교에 입학한 쌍둥이 딸기들. 달콤한 향도 나고 주로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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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채소학교와쌍둥이딸기


 

채소 학교와 쌍둥이 딸기
나카야 미와 글그림/ 강방화 옮김
웅진주니어

 

한줄평: 딸기가 채소였다니!

 

딸기는 당연히 과일인 줄 알고 있었지요.
마트에 가도 항상 과일 코너에 딸기가 있으니까요.
이 책을 읽고 딸기가 채소라는 사실에 아이랑 저 모두 놀랐습니다. ㅎㅎㅎ


 

채소 학교에 입학한 쌍둥이 딸기들.
달콤한 향도 나고 주로 디저트에 쓰이는 딸기들은 어딘가 채소 같지 않아요.
친구들도 너희들은 채소 같다고 하고요.
그래서 쌍둥이 딸기들은 채소 학교로 가버립니다.

과일 학교에 도착한 쌍둥이 딸기들!
채소가 아니라 과일이라 말하는 쌍둥이들에게
선생님이 나무 위로 올라가 보라고 해요.


 

다들 잘 올라가는데, 딸기들만 못 올라갑니다.
실망한 딸기는 채소 학교로 되돌아가는데...
아보카도가 따라와서 자기는 채소라면서서 같이 가겠다고 하네요?!

채소랑 과일 구분법이 간단하더라고요.
밭에서 자라는 건 채소,
나무에서 자라는 건 과일!

하지만 이 책 속 선생님 말씀처럼 제일 중요한 건
"맛있게 자라는 것"이지요. ㅎ
부록으로 스티커와 함께 꼬마 식생활 신문을 보내주셨는데
맛있는 딸기를 고르는 법부터 시작해서
딸기 파르페 만드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랑 독후 활동으로 딸기 파르페를 만들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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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y*******a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